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결혼하면 외식후 차만 집에서..

땅지 조회수 : 5,063
작성일 : 2026-05-15 15:02:26

50대초라 먼 얘기지만 나중에

명절이든 누구 생일이든 서로 힘드니 외식후 집에서 다과후 바이~  

커뮤에서도 많이 봤고 저도 그래야겠다 생각.

 

어제 모임중 자식 결혼 시킨분 얘기가 자기도 그럴 생각였는데 손자손녀가 태어난 순간 외식이 힘들어서 결국 집밥 할수밖에 없더라.여전히  힘들다고 하네요... 배달해먹는다해도 생각대로 잘 안되나봐요..

듣고 보니 끄덕끄덕 

결국 안모여야 내몸이 편한것인가 ㅎㅎ

 

IP : 211.234.xxx.6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네요.
    '26.5.15 3:05 PM (211.218.xxx.194)

    특히 친정이야 가면 딸은 누워있고
    친정엄마가 손주도 봐주고, 밥도 차려주고...ㅎㅎ

  • 2. .....
    '26.5.15 3:06 PM (110.9.xxx.182)

    차는 왜 집에서??

  • 3. .....
    '26.5.15 3:07 PM (110.9.xxx.182)

    손자손녀 애기데리고 갸들 외식 잘해요.
    애들 봐주고 아들며느리 잘 먹으라 하면 되죠

  • 4. .....
    '26.5.15 3:16 PM (59.15.xxx.225)

    애들 어릴땐 외식 힘들어요ㅡ

  • 5. 에효
    '26.5.15 3:21 PM (211.46.xxx.113)

    자식은 아주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하나봐요
    아는집 외손녀가 생겼는데 주말마다 와서 맡기고
    자기들끼리 영화보고 밥먹으러 놀러나간대요
    어쩔때는 집에서 밥도 해먹어야 해서 넘 힘들다네요;;;;

  • 6. ..
    '26.5.15 3:24 PM (106.101.xxx.70)

    예쁜카페가 얼마나 많은데

  • 7. 요즘
    '26.5.15 3:25 PM (118.235.xxx.46)

    시가도 그래요. 아이 키우는 며느리 설거지라도 시키면 명절에도 안와요

  • 8. 우리가그래요
    '26.5.15 3:32 PM (118.218.xxx.119)

    예쁜카페도 많지만 외식하고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친정에 잠깐 앉았다 일어납니다
    설거지꺼리 없고 우리가 간다고 해도 엄마도 음식 준비 부담 없고
    스트레스 없어요

  • 9. 00
    '26.5.15 3:40 PM (49.167.xxx.206)

    커피까지 테이크아웃 좋네요~ 그건 생각못했는데 ㅎㅎ

  • 10. 힘들어
    '26.5.15 3:42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저흰 집에서 만난적 없어요.
    한두번 뭐 보낼것이 있어 잠깐 다녀가긴 했지만
    밖에서 식사하고 편안한 카페에 가서 차 마시고 헤어져요.

  • 11. ...
    '26.5.15 4:27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딸이 결혼을 했는데 사돈이 그렇게 하신대요.
    밖에서 만나 밥 먹고 헤어져요.
    뭐 가지러 갈 거 있거나 집에 볼일 있으면 사위 혼자 다녀오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저희도 이제 밖에서 만나자 하네요.
    똑같이 해야하지 않겠냐며...
    그래서 요즘은 아이들 밖에서 만납니다.
    물론 사위 없는 시간에 혼자 와서 뒹굴다 가거나 같이 쇼핑을 가기도 하지만요.
    딸이랑 사돈 사이도 아주 좋아요. 가끔 만나 좋은 이야기만 하니 그런지 시어머니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 12. ...
    '26.5.15 4:29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딸이 결혼을 했는데 사돈이 그렇게 하신대요.
    밖에서 만나 밥 먹고 헤어져요.
    뭐 가지러 갈 거 있거나 집에 볼일 있으면 사위 혼자 다녀오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저희도 이제 밖에서 만나자 하더라구요.
    똑같이 해야하지 않겠냐며...
    그래서 몇번 밖에서 만났습니다.
    물론 딸내미는 사위 없는 시간에 혼자 와서 뒹굴다 가거나 저랑 쇼핑을 가기도 하지만요.

    딸이랑 사돈 사이도 아주 좋아요. 가끔 만나 좋은 이야기만 하니 그런지 시어머니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 13. ...
    '26.5.15 5:07 PM (211.234.xxx.204)

    저희는 친정은 명절포함 항상 외식해요
    시댁도 명절당일 빼고는 외식하고요.

  • 14.
    '26.5.15 7:49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애들 돌전에는 식당 룸 예약하고 카시트 떼어 눕혀서 식사했어요
    식탁 밑 바닥 파여 있고 거기에 발 놓는 식당은 앉아서 아기 달랠수 있어요
    차도 정원 있는 대형 카페에 가면 산책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한두시간 즐겁게 보여요
    며느리,도 집에서 시간 보내는 것보다 외식하고 밖에서 차마시는걸 더 좋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409 위일청이 저메인잭슨보다 실력이 낫네 15 ㅇㅇ 2026/07/03 2,122
1822408 맘보 곱게 써야하나요? 7 궁금 2026/07/03 2,470
1822407 이선희는 노래를 잘하는 줄 모르겠어요 32 몰라 나도 .. 2026/07/03 4,414
1822406 냉장고,냉동고, 김냉 어떤 조합 하고싶으세요? 14 결정장애 2026/07/03 1,464
1822405 바겐세일 대응 준비했는데 실패, 매수도 정말 어렵네요..ㅜ 20 실망 2026/07/03 4,396
1822404 성적이 떨어지는 중3아들.. 한숨나요.. 13 2026/07/03 2,497
1822403 말 잘하고 재밌는 사람 진짜 대단한것 같아요 4 .. 2026/07/03 2,738
1822402 섬진강댐에 내일(3일)부터 가뭄 경보가 발령됩니다. 1 .. 2026/07/03 1,293
1822401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 6 와진짜 2026/07/03 2,435
1822400 오랜만에 내 고향 청주에 갔다 11 // 2026/07/03 2,453
1822399 하이닉스 204.5 에 주운 사람이 위너 21 Oo 2026/07/03 12,165
1822398 밑에 제주 중국인 렌터카 거짓 선동글이에요 33 하루만 2026/07/03 1,744
1822397 가족들과 갈등 어찌해야.. 16 딜레마 2026/07/03 4,261
1822396 문재인대통령,유시민작가..평산책방tv 올라왔어요. 12 ... 2026/07/03 1,842
1822395 마운자로맞고 언제부터 효과있나요? 8 ㅅㄷㅈㄹㄱ 2026/07/03 2,253
1822394 주말에 부산콘서트홀 가는데 부산역에서 8 ㅇㅇ 2026/07/03 1,063
1822393 배재고 야구부 학폭위 회부하라 4 ㅇㅇㅇ 2026/07/03 1,409
1822392 옷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7 2026/07/03 3,041
1822391 이동형이 돌아오네요 12 ... 2026/07/03 2,981
1822390 오늘 하닉 210만원대 온거 보셨어요? 14 .. 2026/07/03 7,149
1822389 인사동 거리에서 8 놀람 2026/07/03 2,175
1822388 같이 일했던 동료가 다른곳으로가서 너무좋아요 4 구구 2026/07/03 2,669
1822387 배재고 징계는 좀 과하다봐요 83 ㅇㅇ 2026/07/03 4,103
1822386 전 어떤 사람인가요? 7 ... 2026/07/03 1,808
1822385 공유기 얼마동안 쓰세요 3 ㄴㄱㄷ 2026/07/03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