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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더러운 일

.. 조회수 : 1,480
작성일 : 2026-05-15 11:17:33

직장에서 더러운 일 얼마나 어디까지 겪어보셨어요? 저 지금 거의 20년 다닌 직장 나갈까 고민하고 있거든요

IP : 165.194.xxx.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5 11:18 AM (106.101.xxx.70)

    오너와 여직원의 불륜이요
    둘다 가정이 있는
    낮에도 모텔 들낙거리는데 더러워서 원

  • 2. 으아
    '26.5.15 11:18 AM (221.138.xxx.92)

    20년다니고도 못 겪은 더러운일을 지금 당하신건가요..
    넘 힘드시겠네요.

  • 3. ...
    '26.5.15 11:19 AM (1.219.xxx.244)

    왜요왜요 무슨일이신가요
    그래서 직장생활이 도를 닦는 일이라고한답니다

  • 4. ..
    '26.5.15 11:19 AM (106.101.xxx.70)

    남자는 키작고 못생겼는데
    여자는 비만이었어요

  • 5. ,,,
    '26.5.15 11:24 AM (175.122.xxx.191)

    윗님 오너와 불륜인 여자는 게속 다녀요?
    계속 다닌다면 정말 대단한 거 같은데요

  • 6. ****
    '26.5.15 11:25 AM (210.96.xxx.45)

    저는 정말로 사무실앞에 ㄸ 을 싸놔서 제가 치웠어요 어른ㄸ

    견디고 이기는 사람이 승자 같아요
    월급받으심 현찰로 전액 찾아 보세요
    그거 보고 견뎌요

  • 7. ..
    '26.5.15 11:51 AM (121.142.xxx.225)

    지금 이시기에 나가면 원글님만 손해입니다.
    직장 안에서는 더러운 꼴이지만,
    나가면 전쟁터입니다...
    끝까지 남아있는 사람이 승자!

  • 8. ....
    '26.5.15 11:57 AM (118.47.xxx.7)

    아니다 싶은 직원이랑은 가까이 안지내요
    지금 2명있는데요
    그냥 소닭보듯 인사도 안합니다.
    막말에 가끔 무시하는 태도, 소시오같은 직원이랑 얘기하면
    이상하게 기분나쁘고
    내가 문제인가 생각만 많아지고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냥 없는사람 취급하고 지내는데
    업무적으로 얘기할 일 있으면 그땐 쿨하게 합니다
    그뒤론 다시 생까요
    저도 20년 다되어가는데 내업무 잘한다 인정받으며 잘 다니고 있어요
    아니다 싶은 사람은 과감하게 잘라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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