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그릇이 크고 작은건 어떨때 느끼나요
사람 그릇이 크고 작은건 어떨때 느끼나요
사람이 화가 났을때 어떻게 하느냐 보면 좀 알겠던데요
멘탈이 털리냐 안털리냐..
일상 말고. 힘든일 도전적인 일을 할 때 보임. 좋은 일에서도 어떤 자세일지도 조금 보이고
케이스나 어떤 관계냐에 따라 다르지만...
직장 아닌 지인들과의 관계에서는 작은돈에 연연하지 않는 사람 소탐대실하지않는 사람
공격 당했을 때 바로 대처하지 않고 천천히 응수하고 대비하는 모습이라고 봐요.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예로 많이 들죠.
일상에서 느껴지지요
마음 씀씀이
무심하게
별거 아닌걸로
그 존중, 배려
그릇이 작은 사람은 이걸 못합니다.
자기먼저, 자기가 손해 본듯하면 부르르
좋은 상황말고 안 좋은 상황이나 위기 상황에서 이해득실 따지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할 줄 아는 사람이죠.
위기나 위함한 상황에서의 대처가 어떤지 보면 알수 있는거 같아요.
자기가 힘들고 어렵거나 억울한 상황에서 처신하는 태도를 보고요
소탐대실 안하고 관용 아량, 이해의 폭이 넓은.
이건 진짜 평소에는 잘 모르고, 이해득실 상황에서 나오는듯해요.
어떤 일이나 행동에 대한 반사가 어떤식으로 일어나는지.
작은 그릇은 그릇이 금방 차니 화가나도 좋은일도 빠르고 급하고 본인이 억울하거나 오해 받으면 그것도 금방 뜨거워지고.
큰 그릇? 은 보통 신경을 안 쓰는게 아 그렇구나 하고 큰 그릇 안에서 물장구를 치든 뭘하든 냅둠. ㄱ.런데 그 큰 그릇이 찰 만큼 기다려도 정도를 넘으면 조용히 아웃. 좀 더 객관화 ㅡ 요즘 말로 메타인지가 잘 되는.
일반적인 상황에선 모를거 같아요.
사소한것에 이미...엄청 쪼잔하게 보일때.
받은 거 얼만가 검색
싸구려 살 때도 얼만가 검색
숙소 구할 때도 얼만가 검색해서 쿠폰 먹임
매사에 최저가 검색하는 거 쪼잔해 보임
중년 남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