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솔이 좀 시끌시끌하던데
쇼츠 영상 댓글에 바디프로필 찍는 사람 믿거. 라는 댓글들이 있네요. 추천수도 많아서 좀 의아한데
요즘 바디프로필 찍는 일반인들에 대한 안좋은 편견 같은것 있나요?
이번 나솔이 좀 시끌시끌하던데
쇼츠 영상 댓글에 바디프로필 찍는 사람 믿거. 라는 댓글들이 있네요. 추천수도 많아서 좀 의아한데
요즘 바디프로필 찍는 일반인들에 대한 안좋은 편견 같은것 있나요?
인간거름망들 신경쓸 필요없어요. 이래서 거르고 저래서 거르고. 거르고 자시고 할 상대라도 있나 궁금해요. 노출 심하게 사진 찍는다고 싫다는 이유일 겁니다.
사진을 보면 느낌이 와요
찍는건 괜찮은데
비키니 차림 사진 프로필에 올리거나 여기저기 보내는건 좀 자제하면 좋겠더라고요
진짜 개인 소장용으로 찍어서 추억으로 남기는건 괜찮다고봐요
근데 바프 찍어서 인스타니 카톡 프사니 공개적으로 하는건
쫌 평범해보이진 않습니다 편견 많아요 저는
인간거름망ㅋㅋ 재밌네요
그냥 궁금해서요 열심히 운동해서 몸 만들어서 바디프로필 찍는거에도 불편함 느끼는 사람이 있구나.. 이유가 뭘까 다른 믿거, 문신이나 과한 피어싱 같은건 납득이 가는데 바디프로필은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아. 과하게 노출해서 여기저기 올리는것이 포인트군요.
말이 바디프로필이지 티팬티입어 엉덩이 내놓지 가슴도 꼭지만 가리고 거의 내놓고 보정티나는걸 인스타나 카톡에 올려놓은 정신머리 지인이면 당연히 멀리하죠.
저도 헬스, 필라테스 몇년째 하거든요.
근데 트레이너나 인플루언서처럼 상업적 목적 아니고선
너무 야한 컨셉으로 찍어올리는건 좋아보이진 않아요.
가까운사람중에도 유부녀 애엄마가 수시로 비키니 등등 노출사진 많이 올리는 사람 있는데
정이 안가요....
저는 그냥 별루.
Sns올린 사진 아주 꼴보기 싫음요
개인적인 입장입니다
나르시시스트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런걸까요?
저도 궁금하긴하네요..
드러난 몸매를 카톡프로필 전체공개로ㅠㅠ
좀 웃기죠
친한사람들한테나 보여주고 말지 뭐하는짓인가싶습니자
웃긴게 그거 다 보정이잖아요.
그렇게 보정 빡씨게 넣을꺼면 몸은 왜만들어요?
실물이랑 완전 달라요.
그리고 그거한다고 무리해서 살빼고 요요와서 몸망가지고
남는건 보정한 사진 하나ㅋ
너무 겉멋든거 같아서 별로에요.
직업인 사람은 올려야겠지만 보통은 찍어도 혼자 간직하죠. 인스타 올리는건 이성 한테 디엠 오잖아요. 제정신인 유부녀가 그러겠어요?
찍는걸 뭐라하는게 아니고
공개적으로 다 올리고 그런 저의가 궁금.
어떤 여자는 하루에도 수도없이 자기 운동하고
완전 야한 적나라한 사진 ㅡ야한 헬스복에
몸은 운동 으로, 태닝으로. . ..
이쁘긴한데 공개 인스타
참. . .
티팬티 엉덩이는 볼때마다 놀랍죠
그것도 근육없는 그냥 살 엉덩이요
찍는건 자윤데 공개, 공유하면....관종인가 싶은 느낌은 들어요.
동네 헬스장 다닐 때 한눈에 봐도 운동 고수인 여자분을 자주 봤는데, 벽에 그분 바디프로필이 붙어있어요. 날씬도 아닌 우람함에 가깝지만 과하지 않은 노출에 드러난 등근육들 보면 진심으로 대단하고 부러워요.
근데 사람들이 문제 삼는 건 그런 게 아니죠. 성적인 어필 의도가 보이는 과한 차림과 보정, 개인 소장용이 아니라 보여주려고 안달난 자랑질을 하는 사람은 평범하게 보이질 않습니다.
오래전 다이어트 성공한 동창 부부는 자기들이 사진작가에게 누드 찍었다며 봐달라고 단톡방에 링크 걸던데, 쌍으로 ㅁㅊ구나 했어요. 아무도 안 봤는지 반응이 없으니까 서운하다고, 우리가 멋지니까 질투하는 거냐고 합디다.
https://www.instagram.com/p/DHvVqs1S1m2/?igsh=MWxreWMzcDQyczI0dQ==
이런 거요?
울직장녀들...퇴근후 바프찍을 목표로 열심히 운동하더라구요.
찍고 목표달성은 좋으나
다른분 말처럼 여기저기 광고하고 카톡프로필까지 올려놓으니
전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