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니죠
'26.5.14 3:30 PM
(121.181.xxx.44)
영숙이가 무섭다고 한거는
순자가 선택못받아 울고 병원갔다고 생각.
순자 집착이 무섭다고 한거에요
지들때문인건 모르고.
2. ...
'26.5.14 3:31 PM
(121.142.xxx.225)
학생때 일진놀이 하던거 그냥 커서도 하고 있는듯요.
그 3인방만 현커되었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고..
3. ..
'26.5.14 3:32 PM
(125.128.xxx.18)
웃음의 의미, 순자 같이 까달라 이거지용..
4. ㅡㅡ
'26.5.14 3:36 PM
(112.156.xxx.57)
방송 보고도 저런 여자들이랑 계속 사귀면 똑같은 족속들.
5. ..........
'26.5.14 3:39 PM
(14.50.xxx.77)
그나저나 순자는 병원갔다가 퇴소했다는 댓글이 있던데.....안타깝네요.ㅠ_ㅠ..어제 영자보고 우는 장면 보다가 같이 울었어요.
6. 엥
'26.5.14 3:41 PM
(211.212.xxx.29)
순자가 선택 못받아 울고 가서 무섭다한 건 아니예요.
영숙이도 아까 뛰다가 어디 다쳤나. 맘이 안좋다하던데요.
어쩌다 몸이 안좋은거 같으니 궁금해하지 말라는 정숙이는 멋져보였어요. 잘 배운 성숙한 어른.
7. ...
'26.5.14 3:46 PM
(221.147.xxx.127)
너가 1등이야를 위로나 독려의 말이 아닌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면서
누군가의 발에 걸려 넘어진 거 같다는 말까지 하다니...
하는 짓 보니 외모도 너무 못 생겨 보여요
8. 영숙
'26.5.14 3:54 PM
(59.1.xxx.109)
촉새 말많은 아줌상
9. 이해안감
'26.5.14 3:55 PM
(211.212.xxx.29)
웃음의 의미, 순자 같이 까달라는 거라면...정말 나쁘네요
방송 보고도 저런 여자들이랑 계속 사귀면 똑같은 족속들이라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정신 제대로 박힌 사람이면 사귀다가도 바로 이별 고할 듯.
10. 띠용
'26.5.14 3:58 PM
(211.212.xxx.29)
촉새 말많은 아줌상
으악.
전에 알던 사람 영숙이랑 얼굴도 성향도 닮았는데
진짜 말이 많아 힘들었어요.
계속 수다떨고 싶어하기도 하고,
한 문장으로 요약되는 말을 이삼십분에 걸쳐 말하는 신기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완전 질리는 타입이었는데.
11. ㅇㅇ
'26.5.14 4:15 PM
(106.101.xxx.196)
그 장면만 놓고보면
누가봐도 지발에 걸려 넘어진거니 그냥 농담으로 했을수는 있을꺼같아요.
뒤에 사람들 반응이 진짜? 순자가 그랬어? 이런거라면 의도한거구(근데 저도 쇼츠로만봐서 뒤는 모르겠네요)
그냥 으이구~이런분위기면 그냥 농담인거..
12. 싫다
'26.5.14 4:21 PM
(211.212.xxx.29)
그럴 수도 있겠네요.
다들 아닌 거 아니까 그냥 한번 던져보는 농담.
다른 사람에게 괴로움을 줄 수 있는 말인데..
센스 없고, 머리 나쁜 영숙이가 악랄하다는 느낌이 그런데서 나오는거겠네요.
무신경함.
13. ...
'26.5.14 4:30 PM
(121.142.xxx.225)
옥순꺼 편집해서 앞뒤 맥락없어 다들 추리중...
14. ...
'26.5.14 4:56 PM
(124.57.xxx.76)
예고편에 경수랑 영숙이 웃고 있길래 어찌 저러지? 했는데 순자가 병원갔다 퇴소했다면 말되네요.
15. ㅇㅇ
'26.5.14 5:17 PM
(39.125.xxx.57)
아니 우리는 장면으로 보니 영숙혼자넘어진거 알지만
저기서는 잘 모를수도 있고 알든 모르든
누군가의 발에 넘어진거~~이건 농담 으로 할 수 있는말은 아니죠 그건 상대방 모함인데~~ 쉴드쳐줄수가 없어요
16. ??
'26.5.14 5:32 PM
(221.147.xxx.127)
저런 말이 농담이 되려면
서로 친한 관계에서 당사자가 옆에 같이 있을 때
훨씬 좋은 분위기에서나 할까 말까 그렇죠
암튼 못된 여자들이 모여서 아예 다 들리게
모함을 해대니 진짜 아플 만했어요
17. 이간질왕
'26.5.14 6:42 PM
(221.160.xxx.24)
옥순이 분량 다 짤라내니 순자 복통이 그냥 생긴건줄 알겠어요.
뭐라고 피디를 협박했길래 죄다 편집했는지
18. 옥순이
'26.5.14 7:53 PM
(110.12.xxx.49)
아주 영리한 학폭 가해자의 처세네요.
절대 잘못 인정 안하고 사과도 절대 안하고 뒤에서 변호사 사서 명예훼손이네 뭐네 밥 들이밀면서 고소 드립하고 약점 잡아 학교에서 어쩌지 못 하게 만들고
조용히 아무일 없는듯이 잠잠해지기만 기다리죠.
얘는 분명 라방도 안 나올거에요,그냥 잠수 탈거에요.
19. ..
'26.5.14 9:03 PM
(125.186.xxx.181)
이번에 라방 우짤라고
20. 음
'26.5.14 9:51 PM
(1.237.xxx.190)
예고편 보니까
아무래도 순자는 퇴소하나봐요.
그러니 둘이서 치아 드러내면서
동화같다느니 하면서 웃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