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 비중 없는 역인데 연기가 튀지 않고 진짜같다..
그런데 이상하다...어디서 본 배우 같기도?
헉! 나 어릴때 엄마 따라 본 드라마에서도 TV문학관에서도 자주 나왔던 분!
세상에! 그 분이였구나!!
'탤런트 연운경 '
다들 아셨나요?
이상하다... 비중 없는 역인데 연기가 튀지 않고 진짜같다..
그런데 이상하다...어디서 본 배우 같기도?
헉! 나 어릴때 엄마 따라 본 드라마에서도 TV문학관에서도 자주 나왔던 분!
세상에! 그 분이였구나!!
'탤런트 연운경 '
다들 아셨나요?
네 알았어요!!!
저는
그 박경세 공동작가가
혹시 장나라 변호사 나오던 거기에 불룬녀인가요??
윗분, 공동작가는 미스터션샤인에서 희성과 결혼한 처자요.. 동생 돌보고 있던
어머 전혀 몰랐어요 많이 연세 드셨네요
연운경 님 맞네요
그죠? 많이 늙으셨죠ㅠ
하긴 제 나이가 50이니...ㅜㅜ
네 연운경님 이름은 잊고 있었는데, 보자마자 아 그 분 했어요
그동안 안나오셨던거 맞지요?
굉장히 분위기있는 마스크였는데ㅡ
너무 익숙한 얼굴인데 누굴까 하다가 그분인걸 알았죠
세월의 흔적이 얼굴에 깊이 느껴져서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싶었어요
온화한 연기가 좋았어요
반갑더라구요
오히려 옛 배우인데 생각보다 안 늙었네 했어요
앗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80년대 90년대에 조연으로 자주 나오고 Tv문학관에도 나오시던 분
너무 예뻤던 분인데 눈가가 넘 할머니느낌이라 첨엔 몰라봤어요.
워낙 그 나이대 여배우중년들이 당시나 현재나 비슷해서요.
저희 아버지가 연운경/ 하미혜 이 두분을 헷갈려 하셨죠.
제작발표회할 때는 비니를 쓰고 계셔서..좀 다른 느낌.
아직도 나오시니 반갑네요. 계속 활동하시길요!!
외모는 조금 달라졌지만 목소리가 그대로라서…
세월이 흘렀구나 생각되었죠
연운경씨..
80년대 드라마에 많이 나오셧죠
주인공 남자를 조용히 짝사랑하는 역할
아마 정윤희 장미희의 남자를 짝사랑햇던듯해요..
토지에서 강청댁역할 너무 잘해서 상도 받고 하셨죠
어머 그분였군요
오정세가 반한 작가
다모 재희에요. 하지원 아역이요
네 얼굴은 알아요
어릴때 많이 나오다가 오랜만에 나와서 반갑더라구요.
알아뵈었죠
아줌마였는데 이제 딱 할머니역이네요.
어머나! 토지 강청댁 그분이요! 세상에…
하기야 제가 그거 볼때 국민학교 저학년때 였으니까요.. 저 늙은거 생각하면 그분이 낫네요.. 반가워라..
젊을 때는 좀 날카로운 역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나이드니 더 부드러워 보여요 역할도 그렇고..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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