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담당이죠?" 쿠팡 퇴사 수년 만에 온 황당 연락
1. 어머황당
'26.5.14 6:50 AM (211.197.xxx.13)A씨/전 쿠팡 물류센터 방사선 안전관리자 : (당국 관계자가) 저한테 '거기 담당자이지 않냐'고 해서 나는 그만뒀다. 그리고 담당자가 아니다…]
그 직후, 쿠팡 측에서도 전화가 왔습니다.
[A씨/전 쿠팡 물류센터 방사선 안전관리자 : (쿠팡 직원이) '지금 문제가 좀 있거나 이런 부분이 있는데, (당국으로부터 연락이 또 오면) 조금 잘 좀 받아달라'고…]
2021년부터 대대적인 실태조사를 벌이던 당국이 쿠팡 신고가 아닌 A씨와의 통화를 통해 퇴사 사실을 인지한 겁니다.
하지만 쿠팡은 3년이 더 지난 지난해 3월에야 안전관리자 변경을 신고했습니다.
당국이 정한 계도기간이 끝나기 직전으로, 과태료를 면하기 위해 황급히 조치한 거란 지적이 나옵니다.
5년 넘게 퇴직한 직원을 관리자를 내세운 것 말고도 문제는 또 있었다고 합니다.
A씨 퇴사 후, X레이 검색대가 신고 없이 변경됐단 겁니다.
[A씨/전 쿠팡 물류센터 방사선 안전관리자 : 2022년 10월달 쯤에 한 대가 없어지고, 2024년 9월에 보면 그 위치에 없거든요. 이렇게 됐다고 하면, 일단 신고를 해야 되는데…]
해당 시설은 지난해 8월에야 최종 폐지 신고가 이뤄졌는데, 쿠팡이 운영 중인 방사선 시설은 전국에 6개가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쿠팡 측은 "당시 신고 절차상 문제를 인지한 직후 조치를 완료했다"며 "현재 사용중인 장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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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나 정상이 없네요 쿠팡 안쓰고있는데
꾸준히 불매홍보해야지 우리 이웃집 진짜 싹바가지없는데
쿠팡 여전히 쓰는거보면 욕나와요2. 뉴스 기사 보면
'26.5.14 8:36 AM (203.254.xxx.10)매번 악질 기업이라 느낍니다.
돈만 벌 수 있다면 무는 짓이든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