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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옷입고 마트오는 아줌마(4-50대)

조회수 : 13,438
작성일 : 2026-05-13 22:09:16

이해되세요?

보면서 왜저러나 했어요

아파트내 마트예요

그래도 이해되세요?

애들도 안하는 짓 ㅠㅠ

IP : 125.133.xxx.74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면잠옷
    '26.5.13 10:10 PM (124.60.xxx.9)

    수면잠옷 극세사 바지 입고 마트다니던 세대가 아줌마 된건가봐요.

  • 2. 혹시
    '26.5.13 10:18 PM (210.106.xxx.63)

    중국인 아닐까요?
    은근히 외국인이 많은 곳이면 혹시 모르죠

  • 3. 00
    '26.5.13 10:22 PM (182.225.xxx.42)

    벗고오는것도 아닌데 왜
    마트에도 입뺀있나요 꼰대같늠

  • 4. ...
    '26.5.13 10:22 PM (219.254.xxx.170)

    망사 레이스 잠옷 아닌 이상 전 그냥 그러려니 하겠어요

  • 5. 중국인도 아니고
    '26.5.13 10:26 PM (1.238.xxx.39)

    옷은 제대로 입어야죠.
    옷이 맨살 가렸음 다인가요?

  • 6. ...
    '26.5.13 10:46 PM (222.236.xxx.238)

    겉옷도 안 입고 그냥 잠옷바람으로요?

  • 7. ...
    '26.5.13 10:51 PM (59.11.xxx.208)

    수면바지 말인가요?
    수면바지의 수면이 잠잔다는 뜻의 수면이 아니에요.
    면의 일종입니다.
    수면바지를 잠옷으로 입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지, 원래는 그냥 실내복, 평상복 같은 거예요.
    아파트 단지 안에 마트? 수퍼? 오는데 뭐 어때요.

  • 8. ㅡㅡㅡ
    '26.5.13 10:53 PM (39.7.xxx.171)

    30대 여자 무리가 동네 편의점을 잠옷바람으로 들리고는 횡단보도에 나란히...
    바로 누워서 잘 복장으로 말이에요.
    자기들은 좋다고 깔깔거리는데 정신 이상있나 싶었어요.
    처음에는 10대 애들인가 싶어서 확인했다니깐요.
    안 믿겨서.

  • 9. 중국인들이
    '26.5.13 11:04 PM (4.43.xxx.204)

    잠옷입고 마트오는게 유행이랍디다.
    하던버릇 못버리고 한국와서도 그GR 하는가봅니다.

  • 10. 중국인들이
    '26.5.13 11:04 PM (4.43.xxx.204)

    나는 잠옷을 사 입을 정도로 돈을 벌었다고 남들에게 자랑질을 하는 컨셉이라고 합니다. 어우...

  • 11. .. .
    '26.5.13 11:11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20대 여자애들은 종종 봤는데,
    남자나 40~50아줌마는 못 봤어요.

  • 12. kk 11
    '26.5.13 11:13 PM (114.204.xxx.203)

    밤에 집 앞 쓰레기 버리는데도
    겉옷 입거나 갈아입는데

  • 13.
    '26.5.13 11:16 PM (101.96.xxx.210)

    수면바지 천은 면이 아닌데 그게 무슨 면의 일종이에요 첨듣는 소리네요

  • 14. 조선족들
    '26.5.13 11:38 PM (14.45.xxx.188)

    조선족일겁니다.
    예전에 입주 조선족여사님 계셨는데
    잠옷을 일상생활 복장으로 입어서 깜놀,
    우리나라에서는 잠옷은 잘때 입는다고 알려줬어요.

  • 15. ..
    '26.5.13 11:41 PM (223.38.xxx.123) - 삭제된댓글

    옷감 표면을 복슬복슬하게 일으켜 세우는 가공을
    수면 가공”이라고 해요!!
    잠잔다의 수면이 아니고!
    한자가 달라요.
    부드럽고 따뜻해서 겨울 잠옷으로 입다보니 잠옷으로
    사람들이 오해하는거지,
    수면바지 = 복슬복슬한 기모 원단 바지에요.

    첨듣는게 무슨 잘못은 아니지만
    본인이 첨들으면 남이 잘못아는겁니까!???
    무식한게 자랑인줄 아나!!

  • 16. ..
    '26.5.13 11:43 PM (223.38.xxx.123)

    옷감 표면을 복슬복슬하게 일으켜 세우는 가공을
    수면 가공”이라고 해요!!
    잠잔다의 수면이 아니고!
    한자가 달라요.
    부드럽고 따뜻해서 겨울 잠옷으로 입다보니 잠옷으로
    사람들이 오해하는거지,
    수면바지 = 복슬복슬한 기모 원단 바지에요.

  • 17. 조선족을왜
    '26.5.13 11:44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대형마트에서 우리 아파트 사는 아저씨 극세사 바지 입고 다니는 거 봤어요
    한국사람인데요

  • 18. 조선족이
    '26.5.13 11:48 PM (4.43.xxx.204) - 삭제된댓글

    많이 사는 우리아파트인가 봅니다.
    풉.
    한국말 한다고 한국사람아니고, 조선족들이 텍갈이해서 한국인으로 된 지가 언젠데.

  • 19. 선입견심함
    '26.5.13 11:51 PM (118.218.xxx.119)

    대형마트에서 우리 아파트 사는 아저씨 극세사 캐릭터 잠옷 바지 입고 다니는 거 봤어요
    한국사람인데요
    그분이 동네에서 그 바지 입고 자전거 탈때도 놀랬는데
    대형마트까지 왔더라구요

  • 20. ㅁㅁ
    '26.5.14 6:50 AM (58.29.xxx.20)

    뭐 어때 하시는데, 실제론 보기 안좋고 대놓고 뭐란 안해도 속으로 흉보죠.
    몇년전에 방콕 호텔 갔는데, 조식당 밥 먹으러가니, 잠옷 차림으로 온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한국사람은 한명도 없고요, 한국 사람들은 다 적당히 갈아입고 나오지, 그렇게 침대에서 바로 빠져나온 옷차림 아니었거든요. 중국인들이랑 태국인들(호캉스하러 온 내국인들 같았음)이 보기 민망할 잠옷차림으로 돌아다니더라고요.

  • 21. 아이고
    '26.5.14 7:37 AM (218.154.xxx.161)

    초등학교에 수면바지 입고 오는 학부모도 있는데요 뭘..
    교실까지 그렇게 찾아오던걸요

  • 22. 우리동네
    '26.5.14 7:44 AM (118.235.xxx.26)

    우리동네는 애미 애비 딸 아들이 전부 대낮에도 수면바지 입고 온동네 활보해요 진짜 부모가 저러고 다니니 애들이 나이 서른 다되도록 저러고 다니지 싶더군요

  • 23. 중국인
    '26.5.14 7:55 AM (220.65.xxx.165)

    일꺼예요
    제가 대학가 앞에서 알바하는데
    중국애들 수면잠옷입고 떡진머리로
    당당히 다녀요

  • 24. 수면
    '26.5.14 7:56 AM (221.144.xxx.142)

    옷감의 “수면가공”에서 쓰는 수면(起毛) 은 보통 한자로는:

    수면(獸綿) 이 아니라,
    섬유 분야에서는 起毛(기모) 와 연결되는 표현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고,
    실제 “수면바지”의 “수면”은 보통 솜처럼 보풀을 일으킨 부드러운 원단을 뜻하는 업계 용어로 쓰여요.

    다만 인터넷에서 흔히 말하는
    “잠잘 때 수면(睡眠)이 아니다”는 건 맞지만,
    정작 “수면바지”의 한자를 딱 하나로 표준화해서 쓰는 경우는 드물어요.
    오히려 “폴라플리스·극세사·기모 원단” 계열의 관용 표현에 가까워요.

    그래서 “수면바지”는 문자 그대로는
    “잠자는 바지”가 아니라
    “복슬복슬한 기모 원단 바지”라는 설명이 맞아요.


    라고 챗지피티가 알려주네요.

  • 25. 어린이집
    '26.5.14 8:21 AM (112.169.xxx.252)

    11시가 다되어 머리는 사자머리하고 잠옷바지 입고 코트만 걸친채
    아이 안고와 내려놓고 가는 여자도 있어요.
    늦잠 자서 밥먹여야 한다고
    강남이예요. 그것도....

  • 26. 오래전
    '26.5.14 8:55 AM (211.114.xxx.107)

    중국 갔을때 유명 관광지며 대도시 한복판에 잠옷 입고 돌아다니는 중국 사람들 보고 충격 받은적 있는데 요새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러고 다니더라구요. 대낮에 누가봐도 잠옷으로 보이는 바지를 입고 돌아다니는거 보면 눈쌀이 찌프려져요. 외국인들이 그 꼴 보면 아마 오래전 제가 중국에서 충격 받았던 그대로 충격 받을듯 합니다.

    집 안에서야 뭘 입든 벗든 상관없지만 제발 집 밖으로 나올땐 잠옷은 좀 갈아입으면 좋겠어요. 지들은 편할지 모르지만 게을러 터져 보이고, 중국인처럼 보여요.

  • 27. ...
    '26.5.14 11:30 AM (149.167.xxx.58)

    아뇨, 싫어요. 비위생적이에요. 근데 진짜 중국 사람들 잠옷 입고 밖에 돌아다니더라구요. 왜 그럴까요?

  • 28. 잠옷
    '26.5.14 11:44 AM (116.42.xxx.129)

    예전에 어디서 들었는데요. 중국인들이 잠옷입고 외출하는 것은 "나는 이렇게 잠옷이 있다" 자랑하려고 그러는 거라고 해요. 그런데 이런 것이 습관이 되었나보네요.

  • 29. ㅋㅋ
    '26.5.14 12:11 PM (222.100.xxx.11)

    요새는 뭐 너한테 날 잘 보일필요 없잖아. 이러면서 머리에 구루프도 말고, 레깅스도 입고. 다니잖아요. ㅎㅎ 잠옷도 비슷한 맥락이죠 뭐

  • 30.
    '26.5.14 12:20 PM (58.123.xxx.172)

    수면은 잠잘 수 맞습니다. 수면이라는 면은 없어여~
    잘못 알려진 듯

  • 31. 중국인들
    '26.5.14 12:24 PM (211.234.xxx.41) - 삭제된댓글

    유행 맞구요.
    간혹 어쩌다 무개념 따라하는 한국인 있겠지만
    극히 손꼽을정도

    벗고 오는것도 아니면 왜 팬티, 브라만하지
    그건 벗는겁니까? 무식하긴

    그리고 입뺀?이란 단어 쓴는게 50나이트 꼰대들 용어

  • 32. 중국인들
    '26.5.14 12:24 PM (211.234.xxx.41)

    유행 맞구요.
    간혹 어쩌다 무개념 따라하는 한국인 있겠지만
    극히 손꼽을정도

    벗고 오는것도 아니면 왜 팬티, 브라만하지
    그건 벗는겁니까? 무식하긴

    그리고 입뺀?이란 표현이 50나이트 꼰대들 용어

  • 33. ..
    '26.5.14 12:44 PM (106.101.xxx.141)

    수면바지는 면 아니고 폴리에스테르임.

  • 34. 동남아
    '26.5.14 1:22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동남아 여자인디

  • 35. 동남아
    '26.5.14 1:23 PM (118.220.xxx.220)

    동남아 여자인데
    수면바지 입고 애 어린이집 차 태우더라구요

  • 36. 감사^^
    '26.5.14 1:49 PM (1.221.xxx.162)

    추운 겨울에 인기인 수면바지, 수면 잠옷의 뜻이 잠잘때 입는 옷인줄 알았는데...
    여기서 또 배웁니다. 저는 두꺼워서 잠잘때 안 입는데... 왜? 그렇게 불리나 했어요.
    감사합니다^^

  • 37. ㅇㅇ
    '26.5.14 1:50 PM (116.121.xxx.129)

    리조트내 식당에 잠옷 차림으로 내려오지 말라는 문구도
    봤어요.

    벗은 것도 아닌데 어떠냐는님..
    벗은 건 왜 문제가 되나요?

  • 38. .....
    '26.5.14 1:53 PM (121.140.xxx.149)

    수면바지 입고 당당하게 아침 헬스장 출입하는 아줌마도 있어요.
    안면도 인사도 트고 싶지 않는 부류죠.

  • 39. 000
    '26.5.14 1:58 PM (106.101.xxx.81)

    아파트 주민인 남정네가
    강아지.동물 그려진 수면바지입고
    아파트 돌아다니면 칠득이 같던데 ...

  • 40. 중국국적1백만
    '26.5.14 1:59 PM (4.43.xxx.204)

    한국서 잠옷입고 돌아다니는사람들 다 백프로 중국인들 이에요/
    속지마세요.

    한국에서 거주하는 중국적인간들만1백만이 넘습니다. 한국적으로 갈아탄 사람들 은 제외한 숫자에요.
    이것들이 한국내에서 저러고 돌아다니는 겁니다.

  • 41. ...
    '26.5.14 2:03 PM (124.50.xxx.63)

    중국인이겠죠

  • 42. 수면바지
    '26.5.14 2:34 PM (49.1.xxx.69)

    왜 문제가 되나요?? 그냥 그런갑다 하는데..
    물론 저는 밖에 나갈때 100% 치장하고 나갑니다 누구 만날까봐

  • 43. 예법
    '26.5.14 3:57 PM (223.38.xxx.101)

    동서양 막론하고 상류층이 예법 따지는데는
    이유가 있음

    사생활 영역과 밖은
    구분짓고 사는 분들과 이웃하고 싶음

  • 44. ..
    '26.5.14 4:56 PM (121.169.xxx.202)

    자 이제 수면바지입고 집나옴 중국인취급당하는겁니다~

  • 45. 짱개들
    '26.5.14 5:23 PM (39.7.xxx.155)

    여기도 짱개가 댓 다나?
    무슨상관이라니 나 참 지들 나라에서 하던 짓꺼리

    꼰대? 짱개되느니 꼰대가 낫겠우

  • 46.
    '26.5.14 5:36 PM (74.75.xxx.126)

    미국 대학에서 20년 넘게 일했는데 예나 지금이나 미국 애들은 수업시간에 잠옷있고 잘 나타나요. 파자마 바지에 면티나 나시티. 대부분 기숙사 생활 하다보니 특히 아침에는 잠옷 차림으로 밥도 먹고 수업도 듣고. 아마 조기유학하신 아주머니 아닐까요.

  • 47. 아뇨
    '26.5.14 6:26 PM (39.7.xxx.126)

    중국인 아니고 수면바지 아니고
    그냥 잠옷이요
    그것도 반바지 반팔 잠옷이요 ㅠ

  • 48. ...
    '26.5.14 7:14 PM (106.248.xxx.181)

    쉴드 좀 치지마요.
    수업시간 잠옷애들 너드과 일부 기숙사 학생들이지
    그리고 그것도 워낙 캠퍼스가 커서 그 안에서

    무슨 슈퍼에 마트에
    조기유학 다녀온 아줌마 듣기에 코웃음 나네요

  • 49. ㅎㅎ
    '26.5.14 7:46 PM (175.124.xxx.8)

    누가 의복, 공간 구분을 안 하는지 보면 알죠.
    한 옷을 외출복,잠옷,운동복 등으로 입고 한 공간을 침실, 거실,화장실, 주방으로 누가 사용할까요?

    오래전 가난할 때나 방에서 다같이 자고 밥 먹고 요강으로 용변도 보고 다용도로 옷을 입었죠. 그런면에서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들도 같은 부류들.

  • 50. 중국인들
    '26.5.14 9:37 PM (4.43.xxx.204)

    아주 가열차게들 쉴드치네.
    조기유학 아줌마 여기있고,
    80년대에도 대학내에 본토중국애들 아주 징글징글하게 몰려다니지만 잠옷입은 친구들 없었어요.
    지들 지성인들도 안하는 징그러운짓을 누가 한다고?
    어떤 미친애가 기숙사에서 잠옷입고 나와요. 본 적도 없습니다. 기숙사살던 아줌마에요.

    위에 왜 댓글을 지우고 다시써요?
    이것도 중국인이 하는짓이었구나?
    내 댓글 뻘쭘하게 왜 지우고 다시써요?

    선입견심함
    '26.5.13 11:51 PM (118.218.xxx.119)
    대형마트에서 우리 아파트 사는 아저씨 극세사 캐릭터 잠옷 바지 입고 다니는 거 봤어요
    한국사람인데요
    그분이 동네에서 그 바지 입고 자전거 탈때도 놀랬는데
    대형마트까지 왔더라구요
    //////////
    님이 중국인많은 동네 사나보죠. 거기 한국적으로 갈아탄 아재가 그리 입고 나오나봅니다.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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