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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더기 방치'남편, 아내 실려가자 '시체유기 형량'검색

jtbc 조회수 : 4,889
작성일 : 2026-05-13 20:41:08

https://v.daum.net/v/20260513195018198

 

"아내 존중해서 기다린 것" 궤변도

아내 몸에 구더기가 생길 때까지 방치한 부사관 남편의 마지막 재판에서 남편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알았던 걸로 보이는 핵심 증거들이 공개됐습니다. 아내가 응급실에 실려간 날 '고독사 방치 처벌' '시체유기 형량' 이런 단어들을 검색한 기록이 드러난 겁니다.

 

김씨는 아내 숨이 끊어지기 전까지 단한차례도 아내를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김씨 자신은 8차례 병원 진료를 받았습니다.

 

아내가 숨지기 한 달 전에는 반려견을 4차례 동물병원에 데려가기도 했습니다.

 

검찰은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김씨에 대한 선고는 다음 달 2일 열립니다.

IP : 124.50.xxx.2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5.13 8:49 P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이런 인간은 사회로 나오면 안됩니다.

  • 2. ...
    '26.5.13 9:44 PM (110.70.xxx.191)

    병원에 도착해서야 사망했었죠.
    그전까지는 살아있었어요.산사람에게 어찌 저런 짓을...
    무촌이라는 부부라면서...

  • 3. ...
    '26.5.13 9:52 PM (211.235.xxx.114)

    저런걸 악마라고 하겠죠
    자기 부인 모습 찍어서 이상한 사이트에 올려서 돈벌이 했을거라고 하던데 진짜일까요

  • 4.
    '26.5.13 10:21 PM (211.234.xxx.16)

    김현태랑 겹쳐보임

  • 5. 도대체
    '26.5.13 10:34 PM (49.164.xxx.125)

    왜 그런건지 이해가 되지 않아요.

  • 6.
    '26.5.13 10:37 PM (211.221.xxx.80)

    저위에 김현태랑 뭐가 겹치나요?
    익명이라고 말을 함부로 하시네
    저런사람이 무서운분
    손으로 사람죽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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