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천 몇억 아님 몇백 벌었다는 글 보고 궁금해서요.
전 팔지 못하고 계속 존버중이어서 폰수익이 꽤 되는데 그 금액이 뭔가 그저 숫자로만 보이거든요.
전쟁 터지고 무신 일장춘몽처럼 다 날아갔었어서 그런지 그냥 이러다 또 무일푼 될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구요.
익절 하고 싶은데 팔면 날아갈까봐 그냥 있는 주린이가 궁금해 물어봅니다~~
몇천 몇억 아님 몇백 벌었다는 글 보고 궁금해서요.
전 팔지 못하고 계속 존버중이어서 폰수익이 꽤 되는데 그 금액이 뭔가 그저 숫자로만 보이거든요.
전쟁 터지고 무신 일장춘몽처럼 다 날아갔었어서 그런지 그냥 이러다 또 무일푼 될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구요.
익절 하고 싶은데 팔면 날아갈까봐 그냥 있는 주린이가 궁금해 물어봅니다~~
시드 4천에서 700 일주일동안 기다렸다 익절
예전부터 묻어놓은 2천은 110%올랐고
7천 추매해서 지금 1000 올라있어요
작년은 남편 저 해서 토탈 3000만원 ㅁ익절
사이버머니쥬
그래도 원금정도는 익절하시고 재투자하시지요.. 전 일억오천 익절하고 폰 수익 아직 일억 있어요.. 올라가다가 제가 정한 손절가 오면 팔려구요..
애들 대학공부 주식팔아서 시켰지만 실현수익은 몰라요 이미 관심밖
지금 주식계좌에 빨갛게 찍혀있는 금액을 얘기하는 건데 저만 그런가요?
그래서 전 단타(스윙)계좌 장투계좌 배당주위주의Isa계좌
3개 운용해요
장투종목도 그때그때 분할매도+ 추매 해가면서 하지
주구장창 들고있지는 않아요
반이라도 익절 후 재투자 하지요. 주식처음하는거 아니라면 다들 그러시지 않나요
근데 이리 상승기엔 재투자가 판 금액 이하로 하기 어렵죠
삼하현 같은 종목은 수익실현 안해봤고요
테마주등은 목표금액되면 바로 팝니다 손절도 하고요
혼용해서 쓰겠죠
실현수익도 벌은 거고
미실현수익도 올랐다, 벌었다 말하든데..
문맥으로 파악하거나
애매하면 매도했는지 물어봐야죠
사실 얼마 벌었다는 매도했을 때 쓰는 게
맞는 거 같고
미실현수익은 얼마가 올랐다가 맞는 듯
저는 실현손익 2천
아직 안판 사이버머니 1억이여요.
팔아서 확정하고 싶지만, 더 올라갈 것 같아서 못 팔고 있습니다
(들고 있는게 다 지금 좋다는 주도주나 대장주라서 어깨가 어디인지 확인이 안되어서요)
저도 팔고 확정짓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긴해요. 지금도 제 수준엔 너무 큰 수익이라서
왜케 큰돈들이 많으세요
깜놀하고 갑니다
결단력이 없어서 10배 수수료 내고 은행에서 합니다..
실현수익 3천
빨강이 2천4백
빨강이는 장투 계좌입니다. 시드는 4천 좀 넘고요.
저는 오늘 익절해서 투자금은 현금으로 빼놨어요
트럼프를 믿을 수 없으니
이번 중국방문에 무슨 보따리를 내어줄지 몰라서요
오늘 많이 오르길래 내일 반도체 다시 들어갈까하다가 뉴스에 젠슨황도 알래스카에서 동행했다고 해서 참아야겠다 싶어요
아직 사이버 머니이긴한데.
오래 묵힌 현대차, 삼성전자, 한화시스템 등이라 평단가가 많이 낮아요.
폭락이 와도 견딜만할 평단입니다.
시드는 1억 8천이고 평가액은 오늘 4억6천 되었어요.
저는 7천으로 11월초 시작해서 총금액이 오늘 2억넘었네요.
전쟁때 한번 수익실현하고 지금껏 홀딩하고 있습니다.
70 엄마계좌 몇 천 수익났는데 세금, 건보 때문에
몇백만 수익실현해줬더니 성형수술하고 나타났어요
저보고 같이 하자는거 반대했더니 말도없이 이모랑가서
수술하심
실현수익 4억
미실현은 +2억정도요
2억은 언제 날라갈지 모른다 생각하고있습니다
예전에 2차전지 7천 이익인데 안팔았다가 -7,000에 손절한 기억이 있어서 오늘 익절했어요. 예비사위가 추천한 주식 작년에 샀던거 4배올라서 오늘 싹 팔았어요. 1억8천 벌었네요. 남편이랑 너무 기쁜날이네요. 다들 돈많이 버시길 ~~
주식 수익은 세금. 건보료 상관없어요. 주식 배당금이
이천 넘으면 건보료가 나오지요
저도 지난 기을부터 500만원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총 4천만원정도 들어갔고 2천 정도 수익중인데 단 1주도 아직 팔아본 적이 없어요. 미장에 30프로 국장 70프로인데 대부분 etf위주이고 하이닉스 없고 삼성만 있어요. 그냥 쭈욱 모아사기난 해보려구요.
저도 지난 가을부터 500만원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총 4천만원정도 들어갔고 2천 정도 수익중인데 단 1주도 아직 팔아본 적이 없어요. 미장에 30프로 국장 70프로인데 대부분 etf위주이고 하이닉스 없고 삼성만 있어요. 그냥 쭈욱 모아보기만 해보려구요.
저도 예전에 플러스 일억에서 마이너스 이억까지 간 기억이 있어서 폰에 있는건 사이버 머니 같더라구요 ㅠㅠ
전 월급 개념으로 매월 정해놓은 금액 정도는
최소한으로라도 익절해둬요
단타쟁이라 수익실현만 이야기 하는데
사실 누구한테 이야기할 사람도 없네요
조금씩은 실현수익해서 기분좋게 쓰세요~
저는 아닌데 남편이 했는지 애들한테 각각 3000씩 증여하고 저한테 하고 싶은 거 하라며 300 줬어요.
돈 많은가봐요...
현금화 안시키고 그냥 오른 짓수금액 이야기 하는거죠.
돈벌어 챙기고 조정장때 다시 들어가야지
마냥 두고는 벌었다고 난리들
2천만원 수익은 은행계좌로 돌려서 돈 펑펑 쓰고 있고요
증권계좌에는 3천만원 수익이고 이중 1천만원 예수금이라 언제든 인출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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