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을 안보고 매수할 경우

매수자 조회수 : 2,368
작성일 : 2026-05-13 19:42:25

 

월세가 남아 있는 집을 매수하려고 하는데

주인이 애원을 해도 임차인이 매수자에게 안보여준다고 하는데요

제가 그 집을 매수하고 싶은데

집을 안보고 매수했을 경우 

집 컨디션이 아주 심하게 엉망이 된 경우가 생각할 수 있는

리스크인데

또 다른 생각해 봐야 할 리스크가 있을까요?

 

IP : 211.220.xxx.12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13 7:44 PM (14.48.xxx.193)

    집 컨디션은 인테리어 하고 들어갈거면 그닥 상관이 없는데
    전망이나 해가 잘들어오나 하는건 알수가 없죠

  • 2. ㅇㅇ
    '26.5.13 7:45 PM (223.38.xxx.116)

    저도 집안보고 매수했어요
    예민한 세입자 만나면 어쩔수없더라구요
    집컨디션 엉망이면 전세금 내주기전에 원상복구요구하면 됩니다
    전 그덕에 좀 싸게 매수해서 결과적으로는 나쁘지않았어요

  • 3. 매매가
    '26.5.13 7:45 PM (39.120.xxx.65) - 삭제된댓글

    깎아야죠.

    딱 한 번
    안 보고 샀는데. 현관문(방화문)짝을 바꿨어요
    보고 사도 나중에 하자를 발견하는데요

  • 4. ..
    '26.5.13 7:47 PM (223.38.xxx.116)

    좀 안심할수 있는건 층간소음은 별로 없을 가능성이 크죠
    층간소음 심한 집은 빨리 나가고싶어서 집 적극적으로 보여주거든요

  • 5. 어머나
    '26.5.13 7:48 PM (125.178.xxx.170)

    집주인이 집 판다 해도
    세입자가 안 보여주면
    어쩔 수 없는 거군요.

  • 6. ...
    '26.5.13 7:50 PM (218.148.xxx.158)

    아파트고 인테리어 새로 하고 들어갈거면
    집 상태는 안봐도 되죠

  • 7. 세입자 땜에
    '26.5.13 7:57 PM (114.204.xxx.203)

    안보고 사고
    안보여고 팔았어요
    해 드는건 층 방향 보면 대충 알죠
    인테리어는 어차피 힐거고요

  • 8. ...
    '26.5.13 8:04 PM (222.112.xxx.158) - 삭제된댓글

    흔하진않치만 무당집?
    집에 법당있는..
    지인이 오래전에 그랫거든요
    저두 그얘기듣고 난후론 집안보고는
    거래안햇어요

  • 9. ...
    '26.5.13 8:07 PM (219.255.xxx.142)

    안보고 사고
    안보여고 팔았어요
    해 드는건 층 방향 보면 대충 알죠
    인테리어는 어차피 힐거고요
    22222222

    구조 향 층 이런 조건만 맞으면 인테리어 할 생각으로 그냥 매입해요.

  • 10. ...
    '26.5.13 8:07 PM (219.255.xxx.142)

    매입ㅡ 매수 (오타에요

  • 11. 통상적으로
    '26.5.13 8:12 PM (211.212.xxx.185)

    계약서에 쓰는 현상태대로 매매란 문구 적지말고 집보여주지않는 세입자로인해 잔금납부후 매도 매수인 부동산과 함께 집상태 확인후 누수 보일러 샤시 시설물 파손 등등(구체적인 사례와 항목을 찾아보세요) 이 있을경우 매도인이 수리한다를 특약에 꼭 넣고 이를 매도인이 거부하면 그집 사지마세요.
    채광 전망 등은 요즘은 검색하면 3d는 물론 평가점수까지 다 확인할 수 있어요.

  • 12. 혹시
    '26.5.13 9:26 PM (222.113.xxx.251)

    다른부동산 통해서
    옆집이나 인근 집이라도 대신 보세요

  • 13.
    '26.5.13 10:23 PM (210.106.xxx.63)

    다르지만,
    단지도 들어가보지 못하고
    신축이라 임장을 할 수 없는 기간에
    겉에서만 보고 분양권을 매수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977 EBS 스페이스 공감에 2 지금 2026/05/13 1,677
1809976 자고 난 직후 소변량 어떠세요? 8 ㅇㅇ 2026/05/13 2,237
1809975 이런 집안 케이스는 어떤 경우인걸까요? 14 dd 2026/05/13 3,260
1809974 박보영 주연의 골드랜드 재밌나요? 10 ... 2026/05/13 2,890
1809973 해외주식 양도세 11 ㅁㅁ 2026/05/13 2,121
1809972 오세훈 세금 천억날린거 구경하세요 38 돈지랄 2026/05/13 4,265
1809971 민주당 = 대장동 일당 / 박찬대는 인천을 대장동으로 15 .... 2026/05/13 918
1809970 철분제 처방 / 약국용 차이가 있나요? 5 갱년기 2026/05/13 713
1809969 찐 여배우들 유튜브 재밌네요 1 지금 2026/05/13 2,474
1809968 맘모툼 비용 9 맘모툼 2026/05/13 1,405
1809967 시계구입 3 행복여왕 2026/05/13 998
1809966 사촌오빠 자녀 결혼에 축의금 얼마 하세요 11 2026/05/13 3,209
1809965 치아 부분적으로 때울때 금아닌거로도 가능한가요? 2 칫과 2026/05/13 715
1809964 40초반은 어떤 나이인가요 9 2026/05/13 1,840
1809963 허수아비 보다 이춘재 사건을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2 iasdfz.. 2026/05/13 2,671
1809962 잠옷입고 마트오는 아줌마(4-50대) 44 2026/05/13 13,420
1809961 어휴..정원오 감자 줄기처럼 34 계속 2026/05/13 5,642
1809960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신입이 저한테 지시를 내립니다 14 프리지아 2026/05/13 4,750
1809959 혹시...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16 지옥과 천당.. 2026/05/13 3,735
1809958 머리좀 봐주시면감사해요 너무 싹둑 짧게 잘라버렸네요 42 단발이 2026/05/13 4,583
1809957 나가기도 싫고 만날 사람도 없지만 3 깊은우울 2026/05/13 2,409
1809956 누구에게 의지하느냐에 따라 도움에 대해 고마움이 다르더라고요. 2 사수 2026/05/13 685
1809955 중학생 에너지음료 먹어도 되나요? 3 복잡미묘 2026/05/13 921
1809954 '500억→5000억' 날벼락 맞을 판… 13 날강도들 2026/05/13 17,693
1809953 마이크로소프트 가망없다고들 6 ... 2026/05/13 3,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