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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 아이 원룸 보증금 지키는 법

질문 조회수 : 2,040
작성일 : 2026-05-13 18:30:29

아이가 직장때문에 오피스텔 원룸 등 알아보다 역세권에다가 비교적 신축이고 회사랑도 가까운곳을 찾았어요

원룸이고 보증금 1천만원에 월세48 관리비는 따로에요

근데 알아보니 추정시세는 7000만원인데 근저당이 6140만원이 있어요

이러면 보증보험 가입도 안될거같고 혹시라도 경매 들어가면 보즘금 못찾는거 아닌지 걱정돼요

주인은 임대사업자인지 50개가 넘는 집들을 임대하고 있고 

이집에 압류 가압류 가등기 가처분 질권 환매특약 같은거는 없어요

만약 경매가 되면 시세의 80프로로 친다해도 은행이 근저당한 돈 가져가면 보증금 못받을수도 있을거같은데

최우선변제권이라고 6천만원 이하의 소액임차임이 전입신고 확정일자 거주 이 세가지 조건을 갖추면 최우선으로 보증금 돌려받을수 있다는데

이런경우 괜찮을까요?

만약 주인이 파산하면 어떻게 되나요

IP : 118.218.xxx.17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ㅡ
    '26.5.13 6:34 PM (58.122.xxx.55)

    보증금 천이면 일터졌을때 월세 안내고 2년 살아버리면 될수도?
    근데 복잡해지는게 싫으면 그냥 저런집에 애초에 들어가지마세요

  • 2. ...
    '26.5.13 6:34 PM (39.7.xxx.159) - 삭제된댓글

    천만원정도는 최우선 변제 될거에요.
    지역과 연도별로 차이는 있지만요.
    계약서있으면 구청에서 집주인이 세금 체납했는지 확인할수있지않나요?

  • 3. 계약서에
    '26.5.13 6:47 P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확정일자만 받으면 경매 넘어가도 보증금 받을수 있어요

  • 4. 근데
    '26.5.13 6:49 PM (118.218.xxx.173)

    집주인 주소를 등기부 떼보니 이혼으로 인한 재산분할로
    가처분이 걸려있고 세입자가 임차권 2억을 걸어놨어요
    이거 위험한거 맞죠?

  • 5. 공인중개사
    '26.5.13 6:51 PM (121.131.xxx.128)

    네. 하지 마세요.
    임차권등기명령까지 되어 있다면
    집주인 사람 성향이 보입니다.
    그냥 하지 마세요.

  • 6. 노노
    '26.5.13 6:58 PM (221.138.xxx.92)

    다른 곳 하세요.

  • 7. 50개가
    '26.5.13 7:03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넘는 임대사업자에서 이미 정상으로 안 보임.

  • 8. ㅇㅇ
    '26.5.13 7:14 PM (14.48.xxx.193)

    그런곳은 하는게 아니죠
    근저당이 6천이나 있는데 뭐하러요

  • 9.
    '26.5.13 7:18 PM (118.218.xxx.173)

    감사합니다
    조건이 좋아서 아이가 혹하는데
    안해야겠어요

  • 10. ,,,
    '26.5.13 7:25 PM (218.147.xxx.4)

    그런집이니 조건이 좋죠
    애초에 골치아픈집은 안 들어가는겁니다

  • 11. 골치아파요
    '26.5.13 7:52 PM (221.138.xxx.92)

    맞아요.
    그런집이라 조건이 좋은 겁니다.
    특히 금액조건.

  • 12. .....
    '26.5.13 8:06 PM (175.117.xxx.126)

    저는 절대 안 해야할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혹하시는 분이 있네요...

    일단 경매 넘어가면 70프로로 시작하니까
    7000만원의 70프로면 4900만원으로 경매 시작해요.
    거기서 낙찰되면 4900 전부 은행빚 갚는 데 들어갈테고요.
    지금 아이는 후순위가 되니까요..
    결론은 돈 받으려면 저걸 낙찰 받아서 오피스텔이라도 챙기는 수 밖에 없는데..
    그렇게 떠밀려서 집 사고 싶진 않으시잫아요..

    50개가 넘는 집을 가지고 있다니 그냥 누가봐도 알 만 하네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 13. 123123
    '26.5.13 9:06 PM (116.32.xxx.226)

    설령 사는 동안은 괜찮을지라도 이사나올 때 새 임차인 안구해져서 나오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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