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에 종갓집 김치마저 달아요.

어머나 조회수 : 3,569
작성일 : 2026-05-13 16:00:26

이쯤되면 전국민을 당뇨병 걸리게 해서 세상과 이별할 때까지 의료와 제약의 도움을 받게 하겠다는 자본의 큰 그림이 아닌가 싶습니다.

당류 많이 쓰면 무슨 혜택이 있거나 

상호간 결속의 힘이 더 생긴다거나

분명  무언가 있는 듯 해요.

이건 맛을 위해서 적당히 달게 하는게 아닙니다.

지나쳐요.

떡볶이.포카리스웨트,그외 과자류 모두 최근 들어 더 달아졌어요.

당에서 국민들을 지켜주세요.

IP : 175.118.xxx.20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13 4:01 PM (59.10.xxx.58)

    저당제품 먹어야죠ㅜㅜ

  • 2. ..
    '26.5.13 4:04 PM (121.190.xxx.7)

    파는 김치 들척지근하고 맛없어서 원

  • 3.
    '26.5.13 4:06 PM (121.167.xxx.120)

    외식하면 음식이 달고 젊은 사람들은 단 음식에 적응되어 있고 모든 음식들이 달아지고 있어요

  • 4. ....
    '26.5.13 4:06 PM (118.235.xxx.208)

    본인 입맛에 달면
    사다먹지 않으면 되지
    무슨 자본의 큰 그림까지 ㅎㅎㅎㅎ
    82 대체 왜 이렇게 됐죠?

  • 5. ....
    '26.5.13 4:10 PM (218.147.xxx.4)

    본인 입맛에 달면
    사다먹지 않으면 되지
    무슨 자본의 큰 그림까지 ㅎㅎㅎㅎ
    82 대체 왜 이렇게 됐죠

    222222222222

    입맛에 안맞고 그렇게 맛없느면 내 입맛에 맞게 담가먹으면 되는거고
    사다먹는게 좋은 사람은 사다먹는거고 그런거죠
    뭘 이렇게나

  • 6. 원래
    '26.5.13 4:13 PM (59.21.xxx.249)

    이만큼 안 달았어요.
    이제 안 사먹음.

  • 7. . .
    '26.5.13 4:15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풀무원 샀다가 기겁했어요. 설탕물에 담근 배추

  • 8.
    '26.5.13 4:16 PM (221.141.xxx.215) - 삭제된댓글

    이 정도면 시비를 걸기 위해 이해를 못 하는 척 하는 건가…하는 생각이.

    담가먹을 상황이 아니고 우리나라엔 사다 먹을 음식이 참 많기도 한데 그 중 선택지가 너무너무 없으면
    이렇게 한탄할 수도 있는 거죠. 사다먹지 않으면 된다, 이게 해법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댓글 다시는 건가요?

    그리고 ‘나만 안 먹으면 된다’를 떠나 원글님은 그 이상을 걱정하는 거잖아요.
    나, 내 몸, ‘너나 안 먹으면 된다’인 근시안적 시각보다 원글님의 걱정이 더 의미있는 것 같은데요.

  • 9. ..
    '26.5.13 4:16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진짜 심각해요. 당뇨 치료법 완성됐나 시장 키우는거 같아요

  • 10.
    '26.5.13 4:17 PM (221.141.xxx.215)

    이 정도면 시비를 걸기 위해 이해를 못 하는 척 하는 건가…하는 생각이.

    담가먹을 상황이 아니고 우리나라엔 사다 먹을 음식이 참 많기도 한데 그 중 선택지가 너무너무 없으면
    이렇게 한탄할 수도 있는 거죠. 사다먹지 않으면 된다, 이게 해법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댓글 다시는 건가요?

    그리고 ‘나만 안 먹으면 된다’를 떠나 원글님은 그 이상을 걱정하는 거잖아요.
    나 아닌 사람, 내가 모르는 사람들까지도 포함해 우리나라 사람들을 걱정하는 거니까요.
    나, 내 몸, ‘너나 안 먹으면 된다’인 근시안적 시각보다 원글님의 걱정이 더 의미있는 것 같은데요

  • 11.
    '26.5.13 4:24 PM (117.111.xxx.142) - 삭제된댓글

    종가 김치 중에 비싼거 사야해요
    재료가 달라요

  • 12. .....
    '26.5.13 4:27 PM (211.202.xxx.120)

    난 종가집 싱거워서 안 사먹어요
    님같은 사람들땜에 싱거워지는거군요

  • 13. 김치뿐만 아니라
    '26.5.13 4:38 PM (211.241.xxx.107)

    파는 음식 안 단게 없어요
    심지어 파바의 티 종류도 달아서 깜짝 놀랐네요
    이거 심각해요
    무엇보다 달면 맛있다는 맛도 모르는 저급한 입맛부터
    바꿔야 하는데 안 달면 맛 없다는 인식이 젤 문제고
    그러니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벌려면 달게 만들어야 되는거잖아요
    국민 건강을 위해 당도 기준도 정해야해요
    과일도 당도로 품질 평가하는 기준을 없애야돼요
    새콤달콤 하던 사과와 천혜향 찾기가 어려워요
    무조건 달기만하면 최고 라니
    설탕값이 금값이 되던지
    사람들 생각이 안 바뀌면 점점 달아지죠
    깍두기도 소금에 절이는게 아니라 설탕에 절인다고 하네요

  • 14. 아아아아
    '26.5.13 4:40 PM (61.255.xxx.6)

    종가집 뒤에 성분표 보세요
    물엿 성분의 과당이 제일 높은 성분중에 하나.
    김치에 물엿 때려넣는다는 애기죠.
    근데 안 그런것도 시중에 찾아보면 있어요.

  • 15. 정말 심각해요.ㅜ
    '26.5.13 4:43 PM (182.212.xxx.145)

    국민을 당뇨병자로 만드는 소스류들, 음료들, 간식, 과자류, 외식 다 넘 달아요.
    나가서 먹는건 한우나 삼겹살밖에 없어요.ㅜ
    돼지갈비도 과당에 쩔어있는 맛이에요 ㅜㅜㅜ

  • 16. ...
    '26.5.13 4:45 PM (222.251.xxx.241)

    맞아요. 너무 달아요
    저 중부 사람이고 중부식 시원한 김치 좋아하는데
    너무 맛없어서 전라도식 김치로 샀었어요
    근데 그 전라도 김치도
    너무 달아요

  • 17. 종가집
    '26.5.13 4:46 PM (59.7.xxx.113)

    피코크 현대백화점 비비고 전부 달아요. 냉동만두도 달고 다 달아요. 에휴.. 한동안 담가 먹다가 환자라서 올해는 사먹는데 이젠.. 담가 먹으려고요.

  • 18.
    '26.5.13 4:54 PM (118.223.xxx.159)

    단음식 걱정되면 힘들어도 해먹어야죠
    어쩔수없죠
    유투브요리 레시피만 봐도 설탕 올리고당 꿀 3개를 다 넣는 레시피도 있던데요

  • 19. //
    '26.5.13 5:27 PM (106.101.xxx.61)

    정말 심각해요.
    외식할 때 음식이 너무 달면 먹으면서도 불쾌해요.
    저당 제품들도 안심할 수 없어요.
    대체당은 몸을(뇌를) 속이는거라 나중엔 속지도 않게 되고
    부작용이 있대요

  • 20. 외국인들도
    '26.5.13 6:14 PM (121.128.xxx.105)

    달다고 해요. 우리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에요.

  • 21. ...
    '26.5.13 6:17 PM (1.227.xxx.206)

    달지 않으면 김치가 싱거워요?

    맛을 잘 모르는 분인가 보네요

    사먹는 김치 먹으면 으웩스러운 거 많아요

    다른 반찬이야 좀 달아도 먹겠는데
    개운하려고 먹는 김치를 왜 그렇게 달게 만드는지.

  • 22. 맞아요
    '26.5.13 6:22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몇년전부터 달아지더라고요
    그김치뿐만아니라 대체적으로 전부 ..

  • 23. 큰 그림까진..
    '26.5.13 7:44 PM (114.204.xxx.203)

    입맛에 맞추다 보니 모든게 다 달아지고 짜지는거죠

  • 24. ...
    '26.5.14 8:56 AM (61.254.xxx.98)

    전부터 달았어요. 그래서 조선호텔 김치로 바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09 검사들ㅡ이재명은 정치하면 안되는사람 8 뉴공남욱 2026/05/14 1,290
1809108 죄송합니다. 주식(포스코홀딩스) 8 로즈 2026/05/14 2,499
1809107 한온시스템 주식 11 ... 2026/05/14 1,961
1809106 다친 무릎)한의원 침 vs 정형외과 물리치료 4 치료 2026/05/14 838
1809105 밥대신 빵 안좋을까요? 6 ㅡㅡ 2026/05/14 1,704
1809104 김용남 유세 방해하는 야비한 조국당 유세 18 질린다 질려.. 2026/05/14 1,329
1809103 냉동실에 10개월된 체리 먹어도 되나요? 5 000 2026/05/14 1,012
1809102 50대 중반 생리 3 ㅇㅇ 2026/05/14 1,583
1809101 이제 금쪽이들이 대학에 왔어요. 4 집에서설아 2026/05/14 3,512
1809100 이따 배스킨 라빈스 시킬건데 뭐 선호하세요? 24 아이스크림 2026/05/14 1,946
1809099 카톡 안하는 사람. 집에만 있는 사람? 4 독꼬다이 2026/05/14 2,190
1809098 LG전자 주식 10 .. 2026/05/14 3,243
1809097 월배당 5백 정말 가능할까요? 21 따박따박 2026/05/14 4,382
1809096 김경록 PB 페북. JPG 3 빨간아재만큼.. 2026/05/14 1,189
1809095 부모님 항암하시면 9 도움 2026/05/14 1,790
1809094 한심...주식 피곤하네요. 5 ... 2026/05/14 3,997
1809093 조국도 검찰 보완수사권 필요하다고 했군요 7 팩트 2026/05/14 641
1809092 30만전자, 200만닉스 코앞이네요 6 ,,, 2026/05/14 2,245
1809091 김경록피비가 명민준에게 경고 14 ㄱㄴ 2026/05/14 1,982
1809090 핸드폰에서 82접속이안되요 5 봄밤 2026/05/14 700
1809089 보테가베네타 예쁘다 생각 안 하시는 분 손~ 18 ..... 2026/05/14 2,696
1809088 결혼하면 설거지 많이 시킬테니 오늘은 그냥 가 12 2026/05/14 3,776
1809087 주식 포모 오시는 분들 22 하이 2026/05/14 5,422
1809086 미혼모단체에 후원하고싶어요 3 미혼모 2026/05/14 755
1809085 툴젠 결국 별거 없는건가요? 6 주식 2026/05/14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