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썩이는 자식이 있는 엄마는
언제는 터질수 있는 눈물주머니를 안고 사는 느낌이에요.
아이 이름만 생각해도 회사, 버스, 화장실, 식당...어디에서든 눈물이 주루룩
계속 아이 생각만 하며 살수 없기에 그냥 괜찮은척 해야하는 일들을 미션처럼 완성해가며
하루하루를 살지만 사실 머리 한쪽에는 늘 묵직하게 아이 고민이 가득합니다.
뭐가 잘못된걸까?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앞으로 어떻게 될까?
가장 힘든게 가만히 지켜보는거...그냥 놔두는거...
속썩이는 자식이 있는 엄마는
언제는 터질수 있는 눈물주머니를 안고 사는 느낌이에요.
아이 이름만 생각해도 회사, 버스, 화장실, 식당...어디에서든 눈물이 주루룩
계속 아이 생각만 하며 살수 없기에 그냥 괜찮은척 해야하는 일들을 미션처럼 완성해가며
하루하루를 살지만 사실 머리 한쪽에는 늘 묵직하게 아이 고민이 가득합니다.
뭐가 잘못된걸까?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앞으로 어떻게 될까?
가장 힘든게 가만히 지켜보는거...그냥 놔두는거...
위로드립니다.
지켜보는거 가장 힘들지만 실은 그거말고 더 어찌 할 방법이 없는 경우가 많죠.
가장 고통이 자식으로 인한 고통이요.
남편은 이혼하거나 부모는 안보면 그만이지만. ㅠ ㅠ
늘 가슴에 돌덩어리를 안고사는 기분..
제발 내 인생에서 꺼져주길
하세요
너는 너, 나는 나...다키웠음 그냥 그렇게 하세요.
엄마도 살아야죠
비교해서 생각지 않고
20년 후
이웃집 아저씨를 상상하며 견뎌 보세요.
제 동생이 자식때문에 매일 눈물바람이에요
남편도 동생도 돈도 잘벌고 사는데는 아무 걱정이 없는데
그놈의 속썩이는 자식때문에 기를 못펴고 살아요ㅠㅠ
자식의 원망을 잊을만하면 듣다보니 그냥 사라지고싶어요.
자식 때문에 죽지못해 산다는 참 아이러니 ㅠ
두통을 달고살아요.
자식이란 뭘까요.
모르는 사이라면
아줌마
동네 아이일 뿐인데
가만히 지켜보는거...그냥 놔두는거
정말 힘든거 같애요
자식이 힘들어하면 그냥 공감해주면 되는데
엄마는 자꾸 해결책을 내놓는다면서 그냥 좀 들어달라네요
본인도 잘 알고 있는데
엄마가 말하면 잔소리로 들리겠구나 하고
그 후로는 들어주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