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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공부하는 친구가 밥값은 안내요

... 조회수 : 2,350
작성일 : 2026-05-13 12:52:48

저랑 같은 직업이예요. 언제든지 다시 일할수 있는 특수한.

저나 친구나 흙수저에 사랑만 보고 결혼해서

한참 열심히 일하고 모아야

중산층 끄트머리라도 가볼 처지인데.

 

친구는 일을 안해요.

아이키우는일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그에 맞게 멋지게 아이 키웁니다.

항상 인간과 사회와 정치에 대해 고민하고

바른 생각 가지려고 애쓰고

인문학 공부도 많이하고 독서모임도 하고

블로그에 굉장히 좋은 글들도 많이 올려요.

책도 어마어마 많이 읽고 

만나면 정말 다른 친구들 만날때와는 다른

정말 특별한 인사이트와 

인생에 대한 관조가 느껴져서

마음도 편하고 느끼는것도 많고

통하는 얘기들 많이 할수있어서 좋아요.

 

남편 벌이가 시원치는 않지만 어느정도는 되니까 이 생활이 가능하겠죠.

그리고 본인 말로는 인생에 그렇게 큰 돈이 필요하진 않다고 생각한다고..

무슨 말인지는 저도 동의하거든요.

본인의 선택이 만족스러우니까 그런 생활을 길게 유지하고 있는거겠구요.

덜 벌고 덜 쓰고, 있는것에 만족하고, 작은것을 누리는데 행복을 느끼고.

 

만나면 항상 저는 찌들은 생활인, 소시민 입장이고

친구는 가치를 추구하고, 사회문제에 관심이 지대하고 인간적 삶에 대한 성찰로 가득하죠.

 

그런데 만나면 밥값을 항상 제가 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먼저 계산하려는 법이 절대 없네요....

(커피는 삽니다)

 

 

 

 

IP : 106.101.xxx.92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13 12:54 PM (182.221.xxx.213)

    더치하자고 하세요
    신기한 사람이네요

  • 2. ㅡㅡ
    '26.5.13 12:54 PM (116.37.xxx.94)

    커피만 마셔요

  • 3. ...
    '26.5.13 12:56 PM (106.101.xxx.170)

    더치하자고 말을 하세요

  • 4. 무슨 공부를 했건
    '26.5.13 12:57 PM (1.228.xxx.91)

    그런 친구는 만나지 마세요.
    구태어 호구 노릇 할 필요가 있으신지요..
    여러사람 사주 풀어 주었지만
    사주팔자 자체가 노랭이인 분들은
    절대로 안변합니다..

  • 5. ...
    '26.5.13 12:58 PM (223.33.xxx.224)

    대놓고 물어보세요.
    왜 밥값계산은 안하는지
    인문학적 소양 많으신분 왜그러신지 정말로 궁금하네요.

  • 6. 책값
    '26.5.13 12:59 PM (58.234.xxx.182)

    밥값이 아깝거든요.만오천원 밥값 아끼면 책한권 더 살수 있거든요.그친구는 자기의
    지식과정보를 원글에게 나눠주고 있기때문에 너가 밥값내라 일수도 있구요.
    앞으론 본인밥값만 내세요.사실 여러명이면
    편한데 단둘이 만날땐 이게 어렵긴 하죠.

  • 7. ....
    '26.5.13 1:01 PM (106.101.xxx.92)

    빈정이 상한다 싶으니 급 찌질한 생각이 드는게,
    나도 밥벌이 고민 안하고 일안하고 시간여유갖고 살면
    저렇게 우아하고 고상한 관심사만 갖고 살수 있는거 아닌가....
    제가 모르는 어떤 분야의 이슈에 대해,
    진짜 몰랐어?라는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얘기해주는데
    갑자기 속에서 자격지심(?)이 훅 올라오면서,
    밥벌이의 지겨움으로 세파에 찌들리고 닳고닳아가는 제 자신을 편들어주고 싶어지는거예요.ㅎㅎㅎㅎ

  • 8. 그 친구는
    '26.5.13 1:03 PM (183.97.xxx.35)

    님처럼
    밥 사줄사람이 많아서 그런지도..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

  • 9. ...
    '26.5.13 1:03 PM (211.36.xxx.143) - 삭제된댓글

    저희 독서모임에 그런 분 있는데요
    자긴 돈 받고 나와야 되는 사람이라면서
    평소엔 돈 안내고 가끔 한번씩 커피는 쏴요
    커피 산거 생색은 두고두고 냅니다
    근데 그 사람 빠지면 토론이 지지부진 재미도 깊이도 없어서
    그 값인가보다 해요

  • 10. ..
    '26.5.13 1:03 PM (1.231.xxx.177)

    그냥 거지네요. 돈에 대한 가치관은 별개로
    적어도 내가 먹은건 내가 내거나
    그렇지 못하면 부끄러운줄이나 알아야지
    인문학 네.. ㅋㅋ

  • 11. ..
    '26.5.13 1:08 PM (118.235.xxx.189)

    입으로야 뭔들 못하겠습니까
    저는 책많이 읽은 사람들이 오히려 편협한 경우를 많이봐서 저렇게 기본적인 인간구실 못하는 인간들 혐오스러워요
    원글님이 찐 사회경험에서 오는 충고 해주세요
    입으로 인문학 실천하시는 친구분께

  • 12. ,,,
    '26.5.13 1:09 PM (218.147.xxx.4)

    고구마 백개
    인문학은 개나 줘버리고
    꼭 만나야 하는친구인가요 아님 친구가 단 한명 ?? 아니면 만나지마요
    저같은면 진작에 손절인데

    님이 호구죠 뭐 님이 아무말도 안하고 있으니

    만나자마자 우리 얼마씩내서 이걸로 밥먹고 커피마시자고 말하던가

    친구는 막장이라치고 님도 이상 그걸 왜 말 못해요

  • 13. 별개예요
    '26.5.13 1:12 PM (192.42.xxx.57) - 삭제된댓글

    제가 학부부터 대학원까지 순수인문학 전공해서
    주변에 비슷한 사람들 많이 보는데...
    인문학 스터디 하고 사회문제 관심 많고 시위 나가고
    시민 단체 활동하고 봉사 좋아하고 그런 사람들도
    막상 알고지내면 그냥 평범한 사람이에요.
    오히려 인정 욕구 높고 더 가식적이고 앞뒤 다른 사람도 많구요.
    돈도 안되는 인문학 공부하는 거 자체가
    현실 파악 능력, 자기 객관화 능력 떨어지는 것도 좀 있고요.
    자기가 의식 있는 사람이라는 것에 스스로 심취해 있는데
    실생활에서는 뒷담화 좋아하고 찌질하기 그지 없는 경우도 많아요.

    차라리 돈 잘버는 학문, 직종에 있는 사람들이
    현실적인 성격에 마음에 여유가 있어 그런지
    계산 깔끔하고 현실적이고 인간성 좋은 경우가 많았어요.

  • 14.
    '26.5.13 1:12 PM (118.223.xxx.159)

    더치페이 하든지 아님 밥 먹으러갈때 이번엔 너가 내라 얘기하세요
    책으로만 읽어서 실제 사회경험 부족한가봐요
    체험 학습 시켜주세요

  • 15. 더치하자고
    '26.5.13 1:14 PM (211.206.xxx.191)

    얘기하세요.
    아마 만남 줄어들듯.

  • 16. 별개예요
    '26.5.13 1:15 PM (192.42.xxx.57) - 삭제된댓글

    제가 학부부터 대학원까지 순수인문학 전공해서
    주변에 비슷한 사람들 많이 보는데...
    인문학 스터디 하고 사회문제 관심 많고 시위 나가고
    시민 단체 활동하고 봉사 좋아하고 그런 사람들도
    막상 알고지내면 그냥 평범한 사람이에요.
    오히려 인정 욕구 높고 더 가식적이고 앞뒤 다른 사람도 많구요.
    잘사는 사람에 대한 적개심이 많은 사람도 많이 봤구요.
    돈도 안되는 인문학 공부하는 거 자체가
    현실 파악 능력, 자기 객관화 능력 떨어지는 것도 좀 있고요.
    자기가 의식 있는 사람이라는 것에 스스로 심취해 있는데
    실생활에서는 뒷담화 좋아하고 찌질하기 그지 없는 경우도 많아요.

    차라리 돈 잘버는 학문, 직종에 있는 사람들이
    현실적인 성격에 마음에 여유가 있어 그런지
    계산 깔끔하고 현실적이고 인간성 좋은 경우가 많았어요.

    그 친구는 아마 님이 돈 벌고 자기는 돈 안 버니까
    님이 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빌붙으려는 거 같은데
    어쨌든 배려없고 이기적인 거죠. 인문학 공부 헛으로 한 거고....

  • 17. 별개예요
    '26.5.13 1:22 PM (192.42.xxx.57)

    제가 학부부터 대학원까지 순수인문학 전공해서
    주변에 비슷한 사람들 많이 보는데...
    인문학 스터디 하고 사회문제 관심 많고 시위 나가고
    시민 단체 활동하고 봉사 좋아하고 그런 사람들도
    막상 알고지내면 그냥 평범한 사람이에요.
    오히려 인정 욕구 높고 더 가식적이고 앞뒤 다른 사람도 많구요.
    잘사는 사람에 대한 적개심이 많은 사람도 많이 봤구요.
    돈도 안되는 인문학 공부하는 거 자체가
    현실 파악 능력, 자기 객관화 능력 떨어지는 것도 좀 있고요.
    자기가 의식 있는 사람이라는 것에 스스로 심취해 있는데
    실생활에서는 뒷담화 좋아하고 찌질하기 그지 없는 경우도 많아요.

    차라리 돈 잘버는 학문, 직종에 있는 사람들이
    현실적인 성격에 마음에 여유가 있어 그런지
    계산 깔끔하고 현실적이고 인간성 좋은 경우가 많았어요.

    그 친구는 아마 님이 돈 벌고 자기는 돈 안 버니까
    님이 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빌붙으려는 거 같은데
    어쨌든 배려없고 이기적인 거죠. 인문학 공부 헛으로 한 거고....
    혹은 의식있고 똑똑한 자기가 님을 만나주고 정보를 준다고 생각해서
    굳이 밥까지 살 필요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요.

  • 18. ㅎㅎ
    '26.5.13 1:23 PM (218.54.xxx.75)

    그래서 책 많이 많이 읽는 사람들증에
    이상한 사람 많아요. 인사이트가 고장?
    점잖은듯 꽉 막히고 온순한듯 고집쟁이에
    돈 계산 흐리고 고상한듯 촌스럽고 사회성 부족한
    그런 책벌레 살면서 가끔 만나지 않나요?
    어디서 들은 것만 많아요.

  • 19. 흠..
    '26.5.13 1:23 PM (222.100.xxx.11)

    님이 밥값 내주니까 만나나보죠.

    다음번엔 님이 먹은 밥값만 현금으로 건네주세요.

  • 20. 이미지 포장
    '26.5.13 1:23 PM (49.169.xxx.193)

    을 그렇게 하는거예요.
    한때 저는 블러그에서 저런 생각가진 사람 글 많이 찾아봤는데,지금은 안봅니다.
    그냥 현생살면서
    현실적으로 사는게 이득이고,그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저런 사람들 현대판 양반 같은 사람임ㅋ
    머리에 지식은 많지만,현생을 못하는 사람..
    저도 전업이예요.근데 사람을 만나도 저러지 않아요.내 밥값은 내가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글님 친구 스스로!!
    원글님이 모르는 지식을 전달하고, 다른 세계를 보여주고 그게 기브라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인생을 살면서 큰돈이 필요하지 않다??이것부터가 포장이네요ㅋ
    나는 돈욕심이 없다?? 이런 사람도 돈욕심이 제일 많아요ㅋㅋ진짜 돈욕심이 없으면 그런말도 안하고 못함..
    스스로 뭔가를 의식하니까 저런 말을 하는것..
    되게 가식적이고 위선적인 사람이네요.
    아직 현생에 눈을 못뜬것.. 안뜨고 싶을지도(몰라야 안아프니까)

    그 친구 주변에 부동산이나 코인이나 주식으로 대박난 사람 아직 없죠???

  • 21. 인문학은됐고
    '26.5.13 1:26 PM (163.152.xxx.150)

    밥값이 강의료가 아닌 이상 만남 한번 다시 생각해보세요.
    여기에 여유있으면 어쩌고.. 하는 댓글 달릴 수 있지만 것도 한두 번이죠.

  • 22. ㅇㅇ
    '26.5.13 1:27 PM (211.36.xxx.121)

    사회 문제에 관심은 지대하고 인간적 삶에 대한 성찰은 하는데
    본인에 대한 성찰은 안하나보죠.
    인생에 큰 돈이 필요하지 않다고 하면,, 항상 계산은 내가 해서 넌 큰 돈 필요한 상황인 줄 알았다고 하심이..

  • 23. ….
    '26.5.13 1:27 PM (118.235.xxx.48)

    그럼 뭐 종교인들은 다 성인이고 인ྀི문학교수는 양심적으로 알럽피플 하면서 살겠어요? 교도소 죄인이라고 다 나쁜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닐거고
    친구라 하며 너뮤 거창하게 포장해서 그래요.
    전공따위 치워버리고 그냥 인간만 보는 눈을 키우세요.

  • 24. 약사?
    '26.5.13 1:31 PM (211.194.xxx.189)

    약사인것 같은데요?
    그 친구는 그것을 선택한거고요. 더치하세요.
    우리도 이제 더치하자. 하세요.

  • 25. ㄴㅇ
    '26.5.13 1:37 PM (119.194.xxx.64)

    주둥이민주열사 주둥이 예수쟁이 이런거죠 주둥이친구
    반반내세요.

  • 26. ...
    '26.5.13 1:44 PM (218.51.xxx.95)

    인문학 헛공부한 분이네요.
    님이 돈 버니 님에게 밥값 전가하는 거지 근성.
    호구 노릇 그만하시고 더치하든지
    더치 말씀 안하실 거면 멀리하는 수밖에요.

  • 27. 제발
    '26.5.13 1:45 PM (121.163.xxx.206)

    더치하자고 말하세요
    전 친구들한테 오래 만나고 싶으면
    더치하자고 합니다
    참지말고 말하세요 제발

  • 28. ....
    '26.5.13 1:45 PM (211.198.xxx.165)

    말빨 좋은 거지네요

  • 29. ........
    '26.5.13 1:50 PM (211.225.xxx.144)

    인문학 지식은 많아도
    사람의 도리. 염치를 모르는 사람이네요
    교회 사모님이 사별한 저한테 예수님께서는
    과부와 어린 아이들을 돌봐야한다고 했다고..
    그런데 식당가면 밥값을 안내고 얻어 먹을려고만
    합니다 사모님 본인이 과부나 교인들한테 섬김을
    받을려고 합니다 입으로는 사랑을 말합니다

  • 30. ........
    '26.5.13 1:57 PM (211.225.xxx.144)

    친구분 돈 욕심 없다고 말하는것 거짓말입니다
    돈욕심 있으니 자기는 밥값을 안내고 얻어 먹고
    밥값 보다 저렴한 커피를 사는겁니다

  • 31. ...
    '26.5.13 1:57 PM (125.240.xxx.146)

    종교인인가요? 입으로 나불거리고 헌금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더치페이를 하셔야합니다.

    각자 자기가 먹은 건 자기가 내는 것

    얼마나 인문학적인 규칙인데 이것을 안지키면서 무슨 인문학 소양이 어쩌고 저쩌고....

  • 32. ..
    '26.5.13 1:59 PM (211.218.xxx.238)

    제가 아는 교수님이랑 똑닮...
    그래도 그 분은 귀한 책들은 주셔서 좀 참았네요 ㅎ

  • 33. ㅡㅡ
    '26.5.13 2:16 PM (112.156.xxx.57)

    인문학이 무슨 상관일까요.
    그냥 남한테 밥 얻어 먹는 그지마인드 찌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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