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어머니 산소 갔는데 검정나비

123 조회수 : 2,762
작성일 : 2026-05-13 12:30:39

어제 어머니 제사 였는데

제사 마치고 내려오려고 하는데(비탈)

그앞에 딱 정말 손톱만한 검정 나비가 앉아 있는거 

너무 신기했어요..

물론 꽃이 좀 피긴했는데

 

딱 한마리가 앉아 있는거 있죠.

정말 나비는 사람 영혼이라더니..

검정 옷 좋아하던 어머니 같기도 하고 그랬어요.

 

아빠 49제땐 3월 중순 추운 날씨였는데 흰나비 한마리가 휘리릭 날라가고요.

 

IP : 124.49.xxx.1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3 12:39 PM (220.125.xxx.37)

    정말 그런게 있는듯하더라구요.
    안믿으시는 분들은 나비날아다닐 때다 그러겠지만.ㅎ

  • 2. 뭐랄까
    '26.5.13 12:54 PM (182.226.xxx.232)

    기분이 좀 그럴때가 있죠 엄마가 내게 와주신건가..
    저도 상황에 맞게 날아다니는 나비보면 가끔 그런 생각합니다

  • 3. 정말
    '26.5.13 1:09 PM (124.49.xxx.188)

    딱 한마리가 있었어요. 검정 나미 손톱 만한거..
    어쩜 바닥에 딱 앉아 있는지요..ㅎㅎ

  • 4. ㅈㄴㄷ
    '26.5.13 1:17 PM (118.235.xxx.147)

    나비는...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 5. 아빠장례식
    '26.5.13 1:42 PM (1.235.xxx.138)

    마지막날 제사를 지내며 다같이 절하는데 흰나비가 막~~ 안에서 돌아다니더라고요.
    운구차 타기전까지, ㅠㅠㅠ

  • 6. ㅇㅇ
    '26.5.13 2:53 P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저희도 겨울에 나비가ㅠ
    조카가 장난친다고 잡으려고 하니까 도망가긴 했는데

  • 7. ㅇㅇ
    '26.5.13 2:53 PM (219.250.xxx.211)

    저희도 겨울에 나비가ㅠ
    어린 조카가 장난치며 잡으려고 하니까 도망가긴 했는데

  • 8. 00
    '26.5.13 9:34 PM (121.190.xxx.178)

    엄마 산에 뿌린 날 11월인데 흰나비 한마리가 뽀르르르 맴돌다 갔어요
    울엄마는 꿈에도 잘 안나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558 대기업/중소기업 직장과 나의 행복 9 프로이직러 2026/05/13 2,094
1807557 하이닉스 신고가 터치! 14 ... 2026/05/13 5,460
1807556 보자마자 신분증 복사하는 법무사 10 ㅇㅇ 2026/05/13 3,087
1807555 80년대에도 부산대가 경북대보다 높지 않았나요? 34 ... 2026/05/13 3,073
1807554 삼전빼서 하닉을 더 들어갈까요? 9 ........ 2026/05/13 4,749
1807553 제주 귀농지 어떨까요?! 4 JJ 2026/05/13 1,543
1807552 실업급여받는동안 국민연금내시나요? 4 급한데요 2026/05/13 1,954
1807551 아 오세훈 저 세종대왕 둘러싼 거 24 쿠에 2026/05/13 2,927
1807550 주식팔아서 18 잘했지요 2026/05/13 5,258
1807549 50대분들은 주식외에 어떻게 재테크 하세요? 4 50대 2026/05/13 3,297
1807548 제빵기로 통밀 호밀빵은 안되나요? 4 2026/05/13 1,054
1807547 재건축 잘 아시는분? 7 .... 2026/05/13 1,545
1807546 대파를 샀는데요 9 ........ 2026/05/13 2,707
1807545 김용남이 이재명 픽이라는 희대의 코메디 8 정치읽어주는.. 2026/05/13 1,392
1807544 최태원은 이혼 한거죠? 13 ... 2026/05/13 5,601
1807543 위로받으세요. 포모와서 요 몇일샀더니.... 4 ^^ 2026/05/13 4,305
1807542 열흘간의 변비 해결했어요. 16 쾌변 2026/05/13 4,110
1807541 국회의장 박지원이 되면 내각제 할까 걱정 9 2026/05/13 1,619
1807540 낼 옵션만기일이라는데 또 난리날까요? 7 ㅇㅇ 2026/05/13 2,403
1807539 초등학생 엄마입니다.조언 얻고 싶어요 21 akjtt 2026/05/13 4,994
1807538 네이버 너 진짜.. 17 2026/05/13 4,791
1807537 전 대출 안받고 집 샀어요 7 ........ 2026/05/13 3,103
1807536 제가 뒤늦게 건조기를 들였는데요 10 만세 2026/05/13 3,593
1807535 박덕흠 국회부의장으로 선출 8 2026/05/13 2,124
1807534 시카고에 사는 오빠가 뭘 사서 보낸다는데 10 ... 2026/05/13 2,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