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머니 제사 였는데
제사 마치고 내려오려고 하는데(비탈)
그앞에 딱 정말 손톱만한 검정 나비가 앉아 있는거
너무 신기했어요..
물론 꽃이 좀 피긴했는데
딱 한마리가 앉아 있는거 있죠.
정말 나비는 사람 영혼이라더니..
검정 옷 좋아하던 어머니 같기도 하고 그랬어요.
아빠 49제땐 3월 중순 추운 날씨였는데 흰나비 한마리가 휘리릭 날라가고요.
어제 어머니 제사 였는데
제사 마치고 내려오려고 하는데(비탈)
그앞에 딱 정말 손톱만한 검정 나비가 앉아 있는거
너무 신기했어요..
물론 꽃이 좀 피긴했는데
딱 한마리가 앉아 있는거 있죠.
정말 나비는 사람 영혼이라더니..
검정 옷 좋아하던 어머니 같기도 하고 그랬어요.
아빠 49제땐 3월 중순 추운 날씨였는데 흰나비 한마리가 휘리릭 날라가고요.
정말 그런게 있는듯하더라구요.
안믿으시는 분들은 나비날아다닐 때다 그러겠지만.ㅎ
기분이 좀 그럴때가 있죠 엄마가 내게 와주신건가..
저도 상황에 맞게 날아다니는 나비보면 가끔 그런 생각합니다
딱 한마리가 있었어요. 검정 나미 손톱 만한거..
어쩜 바닥에 딱 앉아 있는지요..ㅎㅎ
나비는...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마지막날 제사를 지내며 다같이 절하는데 흰나비가 막~~ 안에서 돌아다니더라고요.
운구차 타기전까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