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라마 보면서 그때 그 시절이 생각 나네요. 범인 보다 더 악질 쓰레기 그당시에 권력을 가진 놈 들이네요. 지금도 변한게 거의 없고.대학 시절 조금 이나마 암울한 시대를 바꿔 보기 위해 참여 한것에 작은 위로 스스로에게 스스로에게 합니다. 그래도 지금도 바뀐게 별루 없지요. 저도 사회 나와 결혼 하고 생활 하면서 속물이 되어 갔지만 ..
허수아비
88년 조회수 : 1,420
작성일 : 2026-05-13 10:11:04
IP : 101.108.xxx.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6.5.13 10:14 AM (220.125.xxx.37)그때나 지금이나 현실은 더 참담하다는거.
진실은 묻히기 쉽고,
거짓이 판을 치고 그게 진실로 둔갑하기도 했죠.2. .......
'26.5.13 10:18 AM (211.250.xxx.195)이래글에
드라마 허수아비가 아니라 하술아비라는데
도는 어쩌면 그보다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으니까 고증한거 맞다싶어요
진짜 열받게하는거
지금도 물론이겠죠3. ㅡㅡㅡ
'26.5.13 10:20 AM (118.235.xxx.197)살인자같은 범인들은 가장 바닥에 더러운 종자들이고 그들은 오히려 잡기 쉽죠 분별이 쉬우니까요
진짜 사회의 악인들은 권력자중에 싸패들이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눈이 뒤집힌 이들
돈과 성에 미친자들이 무서운거에요4. . .
'26.5.13 10:48 AM (58.77.xxx.31)나무위키에 찾아봤는데 넘 끔찍해요
5. ///
'26.5.13 12:37 PM (182.226.xxx.232)너무 무섭죠
그랬던 인간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사회생활하고 살다니 심지어 구청장인가를 3번씩이나 하고
국회의원했던 인간도 있죠 천벌 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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