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항상 하는말 내 친구들은 하나도 아픈곳 없고
나만 아프다더니
91세 시어머니도 다른 사람 다 건강한데
나만 아프다 하니
시누가 엄마 91세까지 살아 있는 사람도 별로 없다
하니 주간보호센타 97세 할머니는
내보기 아픈데 하나도 없더라 하시네요
다른집 부모님들도 그러세요?
57세 저보고 너는 젊은데 왜 아프냐네요
친정엄마가 항상 하는말 내 친구들은 하나도 아픈곳 없고
나만 아프다더니
91세 시어머니도 다른 사람 다 건강한데
나만 아프다 하니
시누가 엄마 91세까지 살아 있는 사람도 별로 없다
하니 주간보호센타 97세 할머니는
내보기 아픈데 하나도 없더라 하시네요
다른집 부모님들도 그러세요?
57세 저보고 너는 젊은데 왜 아프냐네요
엄마 닮아서...ㅡ.ㅡ
굵직한 한 마디!!
85세 우리엄마도 80세부터 똑 같은 말씀을.
'나이 더많은 아무개도 멀쩡한데 나만 아프냐?'
저도 원글의 시누이와 같이 대답했어요.
' 엄마 연세에 생존해 있는 사람 15%밖에 안되요'
시누이....ㅋㅋ
우리엄마 79세인데
아프신곳 많지만
아프다 아프다 안그러세요
자식들도 다 50줄이니 자식 아픈게 더 걱정이신분이에요
친구들 다 아프거나 죽어서 너무 심심하고 외롭다고 호소하세요. 내용 상관없이 자기 불편감을 자식한테 하소연 하시는 거죠. 들어줄 사람이 별로 없으니 똑같은 소리 듣는 사람 괴로움은 인식조차 못하고 괴로워하면 엄청 섭섭해하고 화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