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들어갔어요.
눙물나.ㅠㅠ
얼마전에 들어갔어요.
눙물나.ㅠㅠ
전쟁 직전 들어가 피눈물 삼키며 버텼네요
일 년 정도 바라보시면 버티시고 정 안 되겠다 싶으시면 분할 매도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조정기간일 거예요.
주식장에 들어오신 거만도 큰 결심이세요.
조금 버티시면 곧 나아질 거예요.
단 금리 동향은 귀 쫑긋하고 잘 살피시고요.
시총 무거운 주식은 크게 떨어지진 않고요.
반도체는 AI의 흐름 속에 있기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서재형 투자교실
12시에 만나요 유튜브 추천드립니다.
무서운 게 아니에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모든 종목이 시푸러딩딩하던 시절
과거로 돌아간다면 주식 절대 안하겠다던 사람들이
여기 82에도 천지였습니다.
산전수전 다 겪어내는 값이 수익이더라고요..
들여다보지말고 다른거 하세요.
근로 소득은 몸이 힘들지만 주식은 정말 정신적으로 힘들죠.
어제 같은 경우는 심리와의 싸움...다 겪어야하는 과정입니다.
익숙해지면 그러려니 ㅋ
떡락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잘 버티는데요?
본장때도 이정도만 하자
는 무서운것도 아님
주식21년차
지나갑니다
없어요, 이런 변동성을 즐기든지, 인내하든지 해야됩니다
이란 전쟁때도 버텼는데요 머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전 안사고 안팔려구요
주식이 어떻게 계속 오르기만 하겠어요
오른 속도를 생각하면 이 정도 내리는거야 뭐..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 않나요?
그동안 많이 올랐잖아요
많이 떨어지는 건 아니죠
이 정도 잘도 못견디면 주식 안하는게 나아요
이정도로요?
지난 몇년간 마이너스 한참이었어요
이제 겨우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