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대문
'26.5.12 3:22 PM
(211.178.xxx.186)
자하 하디드 건축가인데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건축가이고 이미 2016년사망했습니다
2. ㅇㅇ
'26.5.12 3:22 PM
(106.101.xxx.67)
-
삭제된댓글
그 양반 돌아가셨더라구요
3. ...
'26.5.12 3:23 PM
(182.226.xxx.232)
5살훈이가 그렇죠뭐
4. ㅡㅡ
'26.5.12 3:24 PM
(121.166.xxx.43)
저도 화나요.
이 좋은 위치에 해놓은 짓을 보면.
5. ㅠ
'26.5.12 3:24 PM
(114.202.xxx.181)
그 유명한 건축가양반 돌아가셨어요. ddp가 유작.
그래도 제평에서 ddp건물을 중앙에두고 왼쪽으로진행하면 하도감 유구터가 있는쪽에는 나무도 있고 파라솔있는 의자도 있어요
6. ...
'26.5.12 3:25 PM
(218.145.xxx.154)
감사의 정원도 오늘 공개한거 같던데...
여기저기 싸질러 놓는 것도 진짜 능력이다 싶어요.
7. ....
'26.5.12 3:29 PM
(211.218.xxx.194)
이라크 출신 여성 건축가죠.
8. ㅎㅎ
'26.5.12 3:30 PM
(211.211.xxx.168)
친정 근처라 자주 가는데 황당하네요.
DDP역에 내려도 DDP안에서 헤멜 일이 전혀 없어요.
그 역 입구가 몇개인데 굳이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박원순이 만든 신발 트리에서 냄새 나는 건 향기롭다 하셨을텐데
없애 버려서 아쉽네요.
청계 고가 보전한 공원은 자주 가시는지? 거긴 화분 많이ㅡ놓아서 땡볕 아닌가요?
9. 뚜벅씨
'26.5.12 3:31 PM
(59.1.xxx.104)
어떤 마음과 성질의 사람이면
갈 때마다 욕 나온다는 건지
하는 말도 ‘거지같은’ 동선, ‘눈이 멀’ 지경
눈 멀고, 타죽는
그늘 필요 없는 한겨울에 가도 욕나온다는 사람일세
집에서 편히 쉬세요.
10. ...
'26.5.12 3:32 PM
(1.227.xxx.206)
중동사람이라 땡볕 따위 우습나보죠
히잡 쓰고 다녀야 하나..
11. ㅇㅇ
'26.5.12 3:32 PM
(14.48.xxx.193)
동대문 운동장은 역사적 의미가 있는곳인데
그걸 싹 없애버린건 아쉬워요
젊은시절 야구 보러다닌 추억이 있던곳
국가의 중요한 경기는 다 그곳에서 치뤄졌었는데 말이죠
12. ...
'26.5.12 3:33 PM
(118.235.xxx.2)
-
삭제된댓글
그 좋은 자리에 외국인들도 엄청 오는
요즘 한귝적 미학을 담은 건축물을 지었더라면...
하긴 광화문에 받들어총! 해놓은 흉물을 보니
할 말이 없어요
13. ㅉㅉ
'26.5.12 3:33 PM
(106.101.xxx.7)
건축가의 건축철학 얘기를 했는데
진영 갈라치기에 환장한 정치병 환자 등장했네요.
14. ..
'26.5.12 3:34 PM
(61.39.xxx.97)
거기 패션행사할때 연예인들 입장 레드카펫 계단도 너무 불편해보이더라구요..
아무리 유명 디자이너라해도 별로인건 별로..
15. ..
'26.5.12 3:34 PM
(118.235.xxx.2)
그 좋은 자리에 요즘 외국인들도 엄청 오는데
한국적 미학을 담은 건축물을 지었더라면...
하긴 광화문에 받들어총! 해놓은 흉물을 보니
할 말이 없어요
16. ..
'26.5.12 3:34 PM
(61.39.xxx.97)
사람이 다니기가 편해야지 원..
17. ㅇㅇ
'26.5.12 3:37 PM
(59.15.xxx.39)
좀 아쉽긴하죠~~
랜드마크처럼 지은거 같은데 좀 어울리지 않은 곰덩어리가 웅크리고 있는 모습같아요
예술성은 있는 듯하나
동선이 어지럽고 따뜻한 정서와는 동떨어진 느낌이죠
18. Zz
'26.5.12 3:38 PM
(125.178.xxx.201)
쓰러져 가는 건물 외벽에 페인트칠 하는 거 보단 훨 나아요!
19. ㅇㅇ
'26.5.12 3:41 PM
(175.119.xxx.208)
그자리에 돔 야구장 지었더라면 싶어요
20. 건축철학
'26.5.12 3:41 PM
(59.1.xxx.104)
건축철학 논하기에
당신의 말투가 너무 무식하지 않은가?
불평만 늘어놓는 그대에게 철학? 풉
21. ooo
'26.5.12 3:49 PM
(106.101.xxx.7)
무슨 건물을 그늘 한 뼘 없이 지었냐는 글에
죽자고 덤비는 사람들은
저보다 힘든 하루를 보냈나봐요.
냉수 드시고 릴랙스 하세요.
22. ...
'26.5.12 3:51 PM
(118.235.xxx.186)
-
삭제된댓글
부수고 다시 지었으면 해요. 불편하니까.
23. ㅇㅇ
'26.5.12 3:52 PM
(211.234.xxx.247)
이 건물 건축가의 철학이 뭔가요? 참 쌩뚱 맞던데.. 오세훈은 세금으로 돈지롤하면서 외국 작가 선호하더라구요 뜬금없기도 하구요
24. 천천히
'26.5.12 3:53 PM
(59.1.xxx.104)
냉수 한 사발 들이키며
니가 쓴 글 다시 읽어보세요~
날 좋은 5월에 열사병 걸려 빡친 그대여❤️
25. ...
'26.5.12 3:56 PM
(211.36.xxx.148)
-
삭제된댓글
주변과 안어울리는 느낌은 있는데
젊은 애들은 좋아하더라구요
26. ㅎㅎ
'26.5.12 4:01 PM
(211.211.xxx.168)
그늘 한점 없다고 욕했으면 동조해 줬을텐데
공감할 수 없는 동선 이야기가 본문 메인이라서 ㅎㅎ
27. ㅡㅡ
'26.5.12 4:04 PM
(112.169.xxx.195)
오세훈은 미적감각이 달나라 이민 간 수준..
만든거마다 변태 삘..
이번에 광화문 받들어총 그게 뭐냐
28. 일단
'26.5.12 4:06 PM
(118.235.xxx.121)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답답해요
내기준 최악의 건물입니다
역에서 내려 제평 갈때 거쳐가야 하는데 탁 트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늘 들더군요
29. ㅇㅇ
'26.5.12 4:10 PM
(112.166.xxx.103)
그 건축가 그 장소에 와보지도 않고 설계
외국인이라 동대문운동장에 대한 역사와 한국인의 감정 하나도 모름.
2 등한 한국 건축가는 그 장소에서 몇달간 살면서 주위 관찰하며 설계했는 게 낙선.
30. ㅇㅇ
'26.5.12 4:18 PM
(211.36.xxx.197)
ddp건물이 주변과 정말 안어울리기는 한데,, 왜 갈때마다 거기서 헤메신다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거기는 지하철들 교차되는 곳이라 예전에도 동선이 그랬어요. 출구가 열 몇개인데 ddp건물로 꼭 관통해서 다녀야 하는게 아닌데요.
31. ㅇㅇ
'26.5.12 4:18 PM
(14.48.xxx.193)
이름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인데 전혀 역사와 문화가
담겨있지 않은 건축물이죠
25년에 건립된 원래 서울운동장이었던 우리나라의
근대화를 다 관통한 종합경기장이 있던곳
사대문인 동대문이 있는 지역이고요
32. 어휴
'26.5.12 4:21 PM
(212.183.xxx.42)
니가 쓴 글 다시 읽어보세요
ㅡㅡ
니가 뭡니까 니가.
33. 59
'26.5.12 4:41 PM
(211.177.xxx.170)
더위먹어 정신 나간거같은데
예의는 밥말아먹고 난리네
저런 정신나간것들은 댓글 안달았으면 좋겠음
34. ...
'26.5.12 4:49 PM
(211.197.xxx.68)
동대문 DDP보다 공원을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광화문 받들어총도 그렇고...ㅉㅉ
돈지날 못해서 안달난 인간 ...?
35. ...
'26.5.12 5:12 PM
(118.235.xxx.239)
좋기만 하구만.
아직도 청계천 똥물 흐르고 서울안에서 육교 돌다리 건너다녀야 만족할듯? ㅎ
36. ....
'26.5.12 6:13 PM
(118.235.xxx.186)
부수고 다시 짓자는 사람들 의견도 이해되요. 활용도가 너무 떨어져요.
37. ㅜㅜ
'26.5.12 6:34 PM
(121.128.xxx.105)
수준을 못따라가는 느낌.....
38. 음
'26.5.12 6:46 PM
(14.56.xxx.14)
https://youtu.be/NdXv8GZfYVM?si=5IThjIg0gYCe3YLj
총총견문록이라는 유튜브에서 DDP 갔었어요
전현희 예비후보가 공약냈을 때긴해요
39. 슈킹
'26.5.12 7:19 PM
(104.28.xxx.11)
새계디자인수도로 서울이 지은게 그 건뭉이죠
지금 부산이 똑같이 세금 들여서 오세훈 따라가려 하고 있어요
40. 자하하디드
'26.5.12 7:27 PM
(211.234.xxx.204)
세계적 유명 건물이 서울에도 있어야죠
공원 지었으면 누가 알아나 줬을까요
41. 훈련원자리
'26.5.12 8:07 PM
(104.28.xxx.17)
무관을 길러냈던 훈련원자리를
일제시대때 운동장을 만들고 ddp까지 온거...
원래 의미를 살렸으면 하는 개인적 아쉬움도 있네요
42. ㅇㅇ
'26.5.12 8:51 PM
(175.124.xxx.8)
주위 환경과 어울리지 않아요. 음침한 기운도 싫고.
그 건축물은 드넓은 평지에 더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