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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사극에서 자가 라는 호칭 안쓰지않았나요?

사극 조회수 : 2,448
작성일 : 2026-05-12 15:18:42

몇년전부터인가

사극에서 자가를  쓰네요.

옛날에 실제 쓰던 호칭을

옛 드라마에선 안썼던걸까요

IP : 106.101.xxx.2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2 3:32 PM (211.208.xxx.199)

    옛날에 실제 쓰던 호칭 맞나봅니다.

  • 2. 제가
    '26.5.12 3:34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사극을 거의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전에는 'OO마마'라고 뭉뚱그려서 쓰던 호칭을 정확하게 구별하는 과정에서 '자가'를 쓰게 된 게 아닐까요?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네요.

    '마마'는 존칭으로서 왕통 직계에 해당하는 인물과 그들의 정실 배우자에게만 사용했다. 즉, 왕과 왕비, 대비, 세자와 세자빈 등에게만 사용되었다. 대군, 공주, 군, 옹주 등에게는 사용하지 않았으며, 이들에게는 '자가'를 사용했다.

  • 3. 제가
    '26.5.12 3:35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사극을 거의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전에는 드라마에서 'OO마마'라고 뭉뚱그려서 쓰던 호칭을 정확하게 구별하는 과정에서 '자가'를 쓰게 된 게 아닐까요?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네요.

    '마마'는 존칭으로서 왕통 직계에 해당하는 인물과 그들의 정실 배우자에게만 사용했다. 즉, 왕과 왕비, 대비, 세자와 세자빈 등에게만 사용되었다. 대군, 공주, 군, 옹주 등에게는 사용하지 않았으며, 이들에게는 '자가'를 사용했다.

  • 4. 제가
    '26.5.12 3:43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사극을 거의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예전 사극에서는 'OO마마'라고 뭉뚱그려서 쓰던 호칭을 최근 사극에서는 대상에 따라 조금 더 정확하게 구별하면서 '자가'를 쓰게 된 게 아닐까요?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네요.

    '마마'는 존칭으로서 왕통 직계에 해당하는 인물과 그들의 정실 배우자에게만 사용했다. 즉, 왕과 왕비, 대비, 세자와 세자빈 등에게만 사용되었다. 대군, 공주, 군, 옹주 등에게는 사용하지 않았으며, 이들에게는 '자가'를 사용했다

  • 5. 저는
    '26.5.12 3:44 PM (175.124.xxx.132)

    사극을 거의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예전 사극에서는 'OO마마'라고 뭉뚱그려서 쓰던 호칭을 최근 사극에서는 대상에 따라 조금 더 정확하게 구별하면서 '자가'를 쓰게 된 게 아닐까요?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네요.

    '마마'는 존칭으로서 왕통 직계에 해당하는 인물과 그들의 정실 배우자에게만 사용했다. 즉, 왕과 왕비, 대비, 세자와 세자빈 등에게만 사용되었다. 대군, 공주, 군, 옹주 등에게는 사용하지 않았으며, 이들에게는 '자가'를 사용했다.

  • 6. ㅇㅇ
    '26.5.12 3:47 PM (14.48.xxx.193)

    자가라는 호칭이 맞답니다
    대궐에서 마마가 아니고 자가라고 했답니다
    좀더 고증을 했나봅니다

  • 7. 원글
    '26.5.12 4:06 PM (106.101.xxx.241)

    아.. 좀더 고증을 했나보군요.
    어릴때부터 mbc조선왕조500년 사극 엄마아빠랑
    많이 보고자랐는데
    그땐 다 옹주마마...ㅇㅇ마마.. 이랬지
    자가는 들어본 기억이 없는것같은데
    최근에 자가를 계속 쓰길래 궁금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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