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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질투하는 엄만 미친건가요?

조회수 : 4,266
작성일 : 2026-05-12 15:04:14

인간적으로 어떻게 표현 방법을 못 찾겠네요 

여자vs여자로 딸을 보나봐요? 이런 여자들이 아들있으면 

며느리 여자로 보고 질투에 쩌는 올가미 시에미 되는거죠 

 

https://x.com/lucifer5670/status/2053971736664911872?s=46

IP : 118.235.xxx.1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2 3:06 PM (114.86.xxx.41)

    결혼도 하지 말고 자식도 낳지말고 혼자 살아야 하는 부류죠
    짐승보다도 못하니까요

  • 2. 대박
    '26.5.12 3:13 PM (121.182.xxx.113)

    ㅁㅊㄴ 이네요
    저런 엄마가 진짜 존재하나요?

  • 3. 흔한
    '26.5.12 3:19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가부장제 사회 내에서 남성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여성성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는 것을 내면화 자기화한
    흔하디흔한 남미새 여자가 딸을 바라보는 관점이죠.

  • 4. ...
    '26.5.12 3:20 PM (223.38.xxx.217)

    저런 엄마도 있고 딸이 자기보다 너무 잘나면 자기 무시할까봐 자기를 넘어서지 않았음 하는 엄마도 있고요.

  • 5. 단단히
    '26.5.12 3:21 PM (39.118.xxx.199)

    ㅁㅊㄴ이네요.

  • 6. ..
    '26.5.12 3:23 PM (223.38.xxx.129) - 삭제된댓글

    결혼한 딸이(아들도)잘 살면 질투하고 빼앗고 싶어하는 부모들도 많아요

  • 7. 남미새
    '26.5.12 3:45 PM (118.235.xxx.192) - 삭제된댓글

    아닌데요. 남자 잘못만나 이렇게 산다 하는건 페미죠
    남미새 뜻을 모르거나

  • 8. ...
    '26.5.12 3:52 PM (118.37.xxx.223)

    ㅁㅊㄴ

    저런 것도 엄마라고

  • 9. ....
    '26.5.12 4:07 PM (211.234.xxx.234)

    ㅁㅊㄴ이죠.
    이호선 상담 영상에도 진짜
    버젓이 얘기하는 엄마 있더라고요.
    좋은남편 만나 사랑받고 편하게 사는 딸이
    너무 꼴보기 싫다고...

    우리엄마....하 진짜 할말많...

  • 10. 남미새님
    '26.5.12 4:26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자기 딸래미 질투하고 사탕 버리고 자기 남편 흉보는 게 페미라고요?
    옛날 할머니들 아들만 우쭈쭈 모시고 딸은 질투하고 그랬는데
    그분들 다 페미라서 그랬군요. 정말 페미의 뜻을 잘 아시네요.

  • 11. ㅡㅡ
    '26.5.12 4:34 PM (175.127.xxx.157)

    꽤 많을걸요
    저희 친모도 제가 남편과 사이 좋고 사랑받는거 못 마땅해 하세요
    자기 삶은 힘들었던 것과 비교되나봐요

  • 12. 121.147님
    '26.5.12 4:40 PM (118.235.xxx.126) - 삭제된댓글

    엄마는 남미새라 님 질투하시나봐요?

  • 13. 하하
    '26.5.12 5:09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다른 회원이 쓴 댓글에 네 엄마 남미새구나 하시는
    118.235님의 변함없는 필력과 인성에 오늘도 감동을 받습니다.

  • 14.
    '26.5.13 12:28 AM (117.111.xxx.201)

    우리엄마도 그래요.
    제가 가진 것들 다 질투해요.
    선보고 남편이랑 교제시작하면서
    남편이 얼마안되어 저한테 차 바꿔주고
    까르띠에 다이아세팅된 베누아 미니를 사줬어요.
    그 때 엄마 눈빛 흔들리던 거 잊을 수가 없네요.
    저한테 말도 안하고 몰래 모피코트며 시계며 가방 다 하고 나가고 새벽에 잘 때 저 몰래 차끌고 나갔다가 사고 나서 경찰서에 갔는데 한심해보였어요.

  • 15. ㅇㅇ
    '26.5.13 12:46 AM (222.233.xxx.216)

    ㅁㅊㄴ
    사람 맞는지요 아이가 얼마나 힘들까
    아무나 자식 낳으니 문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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