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이 높아진것은 단지 90년대생 인구가 많다는게 아니라...
예전에 비해 아이를 많이 낳기때문이죠...
저한테 청첩장이 요새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갑자기 90년대생이 결혼을 많이 하는 이유가 뭔가요?
출산율이 높아진것은 단지 90년대생 인구가 많다는게 아니라...
예전에 비해 아이를 많이 낳기때문이죠...
저한테 청첩장이 요새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갑자기 90년대생이 결혼을 많이 하는 이유가 뭔가요?
때가되니 가는거 아닐까요?
30전이나 초에 많이들 하니
저도 집 전세 내놨는데 신혼부부 엄청 많이 보러와요
2차 베이비 붐 세대의 애들이 결혼한다고 하던데요.
인구수가 많아서 많이 가는것처럼 보인다고..
베이비부머 자식들이 인구가 많아서 통계가 많게 나오는거에요
걔네들 밑에 2000년대 애들 30대 되면 확 줄어들거에요
고로 결혼을 뭐 하고 싶다해서 확 늘어난 추세가 아닌 인구수 때문입니다
돼지띠 애들 결혼할 나이때가 되면 결혼확률이 또 확 올라가겠어요
90년대생이 30대후반 20대후반이라서
결혼적령기죠
90년대생 부모들이 386세대라고 불리던 사람들
자녀결혼에 본인의사존중
며느리를 손님처럼 대해서?
제 주변이 그렇더라구요.
먼저 전화도 안하고
모여도 밖에서 먹고 끝
90년생이 만으로 36
대략 30살에서 35세에 많이가요
코로나때 이 나이였던 세대가 시기를 많이 놓쳤더라구요
딱 좋은 세대잖아요.
사람 있으면 빨리 하나봐요
좀전에 청첩장 받았는데 신랑이 99년생이래요
80년대생들에 비해서, 90년대생들이 20대때 초중반부터 결혼하겠다고 열심입니다.
30대 넘어가면 좋은 배우자감들은 이미 다 임자가 있다는걸 간접경험으로 알거든요.
결혼은 무조건 손해야, 나는 절대 안해...해봤자
나이 들수록 또다른 부작용이 버티고 있다는걸 선배들의 예로 보고 배웠구요.
그러다보니 결혼률, 출산율이 다소 올라간 면이 있다고 통계가 말하는 겁니다.
그나이대 수가 많아서래요 .출생 느는거도2년정도 보더라고요
결혼은 이미 꺽이고있다고.
위에 비혼들 보고 깨우친거죠.
시기놓치면 인생 망치겠구나 싶고..
시댁의 간섭을 비교적 적게받는 세대인것도 한몫할듯..
한동안 다들 물질적으로 부족한 결혼은 안하고 아이 안낳는게 맞다고들 생각했지만
세대가 바뀌고 생각들도 바뀌는거 같아요
요즘은 이런저런거 안따지고 하고 싶은면 일찍 결혼하는 커플들이 많아졌어요
온라인에서 글쓴 거 보면 얼마나 우중충하게 살지 뻔히 보이는...
서로 헐뜯는, 그런 분위기의 깝깝함도 한몫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헐뜯는 분위기에 녹아든 게 아니라, 감쓰 되는 거 같고 지겨워서 현생에 더 몰입하는).
저도 싱글인데. 그냥 어쩌다보니, 환경이 안돼서, 딱히 이성에 관심 없어서.
이런 게 아니라 인터넷 커뮤니티만 보면
무슨 대단한 이념이 있고 , 이 가치를 목숨을 누가 앗아간데도 지킬것이며(오버질)
상대 성별이 너무 미워서 돌아버리기 일보 직전이란듯이 물어 뜯고
이런 유저들 보면 너무 피곤해서 진짜 징글징글한데.
90년대생 중 그런 사람들한테 선동되기보단
그냥 인연 있고 여건되면 산뜻한 마음으로 할 듯요.
온라인에서 글쓴 거 보면 얼마나 우중충하게 살지 뻔히 보이는...
서로 헐뜯는, 그런 분위기의 깝깝함도 한몫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헐뜯는 분위기에 녹아든 게 아니라, 감쓰 되는 거 같고 지겨워서 현생에 더 몰입하는).
저도 싱글인데. 그냥 어쩌다보니, 환경이 안돼서, 딱히 이성에 관심 없어서.
이런 게 아니라 인터넷 커뮤니티만 보면
무슨 대단한 이념이 있고 , 이 가치를 목숨을 누가 앗아간다해도 지킬것이며(오버질)
상대 성별이 너무 미워서 돌아버리기 일보 직전이란듯이 물어 뜯고.
결혼한 여자들 상대로 난리난리치는
이런 유저들 보면 너무 피곤해서 진짜 징글징글한데.
90년대생 중 그런 사람들한테 선동되기보단
그냥 인연 있고 여건되면 산뜻한 마음으로 할 듯요.
근데 대부분 비혼들 다 그냥 별생각 없으니 안하거나 못한사람들이 훨씬많고
남자한테 별 감정도 없는데.
인터넷서 남혐하는 사람들 때문인지, 결혼안한 여자들이 꼴보기 싫은건지
이상하게 인터넷서 싸잡혀서 욕을 많이 먹기도 하는듯.
3년 연속으로 결혼율 증가했다고
기사글 올라왔었죠
제 주변에 결혼식까지 해놓고 혼인신고 안한 90년대생 부부가 꽤 돼요..
왜 혼인신고 안하냐고 물어봤더니 혼인신고하면 오히려 불리하다고 하네요;;
가구당 수입이 서로 합산되어 연봉 얼마 이하에 주는 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차라리 혼인신고 늦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 생기면 미혼모되는거 아니냐 했더니 그게 더 혜택이 많다고 아이 생겨도 혼인신고 안하겠다고...
90년대생 결혼율이 최저라고 하는데,, 이렇게 법적으로 미혼인 경우가 많은 것도 원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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