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목례만 하고
몇년째 말걸거나 복도에 티끌하나
내놓은적 없는데
목례조차 씹고
복도에 허접한거 다 내놓으면서
마주치면 무슨 못볼꼴 봤다는듯
불편한 티를 팍팍 내는데
그집은 부부랑 애들도 다 그렇더라구요
아닌 누군 편하나..다들 비슷한 마음인데
가벼운 목례조차 뻘쭘해야 하다니..
그냥 딱 목례만 하고
몇년째 말걸거나 복도에 티끌하나
내놓은적 없는데
목례조차 씹고
복도에 허접한거 다 내놓으면서
마주치면 무슨 못볼꼴 봤다는듯
불편한 티를 팍팍 내는데
그집은 부부랑 애들도 다 그렇더라구요
아닌 누군 편하나..다들 비슷한 마음인데
가벼운 목례조차 뻘쭘해야 하다니..
같이 못본척해요
목례하는 분이 대부분이고 옆집분은 늘 출근하세요? 등등 좋은하루보내세요 하면 나도 그에 맞게 인사하는데...
유독 쌩까는 사람있어서 그사람한테는 목례안해요
그래놓고 동대표 나온다고 선거하면서 인사하는데 어이없어서 ㅎㅎ
결당선 당연히 안되었는데
이런사람이 어린이집 원장이라서 더 황당
옆집 여자가 똑같이 그래서 인사 안하고 다른 분들이랑은 해요.
애들 부모인데 그래요?
사회성이 없네요
부모들이 더 예의발라야 애들이 보고배우는데..
층간소음충들이..
옆집 여자가 그러는데 그집 남편 딸까지 똑같더군요.
첨에 몇번 인사 해 봤는데 쌩까길래 저도 쌩까고지내요.
그외 이웃들이랑은 인사하고요.
안해요..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몰라요
경비 보는 분들한테는 해요
똑바로 쳐다볼일이 적으니
알아보지 못하죠
다만 엘베에서 딱 두집이 사는데
같은층 누르면 목례하는거죠
평소 똑바로 쳐다볼일이 없으니
밖에서 마주치면 알아보지 못하죠
당연히 누군지도 모르는 정도
다만 엘베에서 딱 두집이 사는데
같은층 누르면 목례하는 것 뿐..
그 아파트에서 빨리 나오세요. 거기 복 잡아먹는 곳 맞아요.
복있는 아파트 돈 잘벌리고 자식 온순하게 잘 크는 아파트에서는 주민들이 다들 의가 좋습니다.
그만큼 사람들 성정이 유해져요. 그게 참 신기합디다. 그렇게 사람들이 변합니다.
만일 그렇게 안좋은 인간들이 민페끼치고 있다면 그 자리는 인생을 갉아먹는 자리에요.
반드시 나와야하는 땅 이에요.
원글님 그사람못되었다가 아니라 그 아파트자리가 못된자리에요.
저도 보통 엘베내릴때 가볍게 인사하는 정도고
옆집이라고 더 말걸고 한것도 없는데
저희 옆집 중 한집이 매너가 진짜 없어요
엘베 내리는데 그쪽 가족이 너무가까이 서있어서
제가 내리려다 깜짝 놀란적있는데 그리고 바로
머쓱해하며 웃었는데 한참을 뭐야이씨!!하는 얼굴로
노려보기 ;; 결국 제가 당황하고 불쾌해서 왜저러지
피할정도로 쳐다보는데 애들도 싹바가지라 같은층
눌러도 완전 쌩까고 엘베타려는데 닫힘눌러서 막
문닫기 어우 그집 남편만 사람좋게 인사하는데
아파트 이십년 살면서 그런이웃은 처음이에요
안녕하세요 하죠. 그 앞집이 이상한거구요.
타워형 네 집 사는데 다들 인사 나눠요
목례하는 분도 있고 강아지 얘기하는 분도 있고 많이 큰 꼬마얘기 하는 분도 있고요
신축인데 다들 다정하시네요ㅎㅎ
제가 일년에 한번 한국들어가는데…
이번에 새삼 달라진게 확느껴졌어요.
엘베타면 다들 인사하는 분위기였는데… 나이가드신분들은 대게 다들 인사하는데 20대가 인사안해서 깜놀.
빠르게 바뀌나보다 하고 지나갔지만 그냥 예전처럼 다들 인사하는분위기가 개인적으로 더 좋아요.
냅두세요.
누군 니가 좋아서 인사하는줄 아냐.
나의 에티튜드가 그런 것 뿐이고, 너하나 신경쓰기 싫어서 그냥 인사하는거다.
저희 예전에 한층에 3집 있었는데 가운데집 여자는 인사 절대 안했어요 ㅎㅎ
그집 애들은 인사 잘 하던데
그 후 그집이 이사갔고 저는 나중에 분양받아 근처 신축 입주했는데 웃긴게
같은 라인 분양받았더라고요 그집도 ㅎㅎㅎ
역시나 인사안하죠뭐
인사하는 사람도 있고
인사 안하는 사람한테는 저도 안해요.
별 의미없는 사람이라 그런가보다 무심하게 넘김
가정교육이 이래서 중요합니다.
부모들이 인사 잘 안하거나 받지 않으면
그 집 애들도 똑같더라구요.
단지내 분위기마다 다르더군요
19년전 입주한 아파트는 서로 인사 안하는분위기
퇴직 후 이사온 지금 아파트는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서로 인사해요
단 젊은이들은 잘 안함
분위기가 달라요
같은 연차 아파트인데
전에 살던곳은 인사 안했어요
습관대로 엘베 오가며 얼굴 몰라도 인사했는데
이상한 사람보듯 빤히 보기만 하더라고요
한두명이 아니고 거의 모든 층이 다 그랬어요
지금 사는 곳은 애기들도 초딩도 잘 하더라고요
다만 예민한 중고등학생이나 20대들한테는
일부러 아는척 안해요 불편해할까봐
인사 나누는 분위기인데
딱 한 집만 전혀 안해서 아주 그집 세식구
어쩜 셋다 고약한 인상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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