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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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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자칭 차트전문가들 진짜 ......

..... 조회수 : 7,487
작성일 : 2026-05-12 11:25:18

자유게시판이니 이러저런 이야기 다 하고싶겠죠

지금은 삭제됐지만

어제부터 주식 사는 자리 아니라고 하신 분

심각하게 글써놓고는 삭제하셨더군요

그 사람 글 보고

며칠전에 하이닉스 160에 10주 스윙으로 들어간거

오늘 파란불에 팔았더니 지금 상승

하 진짜 ㅠㅠ

차트쟁이들 밉다 

상승장에서 조정은 필연적인건데 뭐 그리 그럴싸하게 심각하게

 

IP : 1.219.xxx.24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5.12 11:27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선택은 본인이

  • 2. 주식
    '26.5.12 11:27 AM (112.169.xxx.252)

    주식에서는 그러려니 하고 자기 판단으로 하는거지
    뭐 그사람이 뭔죄
    그사람도 자기의견피력한거지 사라고 한거 아닌데

  • 3. 아니
    '26.5.12 11:28 AM (59.6.xxx.211)

    그 분이 사는 자리 아니라고 했지
    팔라고 한 거 아니잖아요.
    본인 팔랑귀를 탓해야지
    왜 그 분 탓을 하나요?

    상승장에 조정은 필수인 걸 알면 그먕 있어야죠.

  • 4. 그거
    '26.5.12 11:28 AM (211.217.xxx.96)

    처음사는 사람 조심하라는거 아니였나요?

  • 5. ..
    '26.5.12 11:28 AM (118.235.xxx.241)

    남의 말을 믿은 본인을 탓하셔야지.
    잘되면 내 덕
    안되면 남 탓
    보기 그러네요.

  • 6. ....
    '26.5.12 11:29 AM (1.219.xxx.244)

    괜찮아요뭐
    장투로 보는 건 아직 건재하니

  • 7. 요즘
    '26.5.12 11:30 AM (59.6.xxx.211) - 삭제된댓글

    하닉 신규집입은 조심해야하는 거 맞아요.

  • 8.
    '26.5.12 11:30 AM (211.217.xxx.96)

    뭐야 이사람 건재하다면서 죽는소리

  • 9. 남의 말
    '26.5.12 11:30 AM (211.243.xxx.141)

    들어서는 돈 못 벌죠.
    멘탈 관리 필수....

  • 10. ,,,,,
    '26.5.12 11:31 AM (222.117.xxx.138)

    어떤 의견이든 고맙죠
    걸러서 듣는건 내 몫이구요

  • 11. ….
    '26.5.12 11:31 AM (59.6.xxx.211)

    원글 같은 사람들 때문에 주식 정보나 차트 분석
    올리지 않아요.

  • 12. ...
    '26.5.12 11:31 AM (122.38.xxx.150)

    오늘 파란불에 판건 님 잘못이죠.

  • 13. .....
    '26.5.12 11:31 AM (1.219.xxx.244)

    죽는 소리는 아니구요
    160에 매수한 게 아까울뿐이죠

    괜히 그 글 보고
    반도체 뒤늦게 들어가신 분들
    뇌동매매했을까봐 그게 걱정이네요

    그러니 남 사고팔아란 소리는 언제나 조심

  • 14. ....
    '26.5.12 11:32 AM (211.235.xxx.196)

    잘되면 그 사람 말을 들은 내 덕.
    안되면 그 사람탓.

    선의로 조언 해주는 좋은 사람들 탓하는거 보기 그러네요

  • 15. 웃겨
    '26.5.12 11:33 AM (59.6.xxx.211)

    님 글 본문 다시 보세요.
    남 걱정이 아니잖아요.
    뇌동매매는 본인이 하고선….ㅉㅉ

  • 16. ㅎㅎㅎㅎ
    '26.5.12 11:33 A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오랜만에 보는 완전체 대화법

  • 17. ...
    '26.5.12 11:33 AM (122.38.xxx.150)

    이해를 못하시네
    뇌동매매한건 님이구요.

  • 18. .....
    '26.5.12 11:36 AM (211.202.xxx.120)

    참고할뿐이지 본인 눈이 없고 감 없는 본인 탓이죠

  • 19. 주식
    '26.5.12 11:36 AM (221.138.xxx.92)

    주식은 자기가 공부해서 자기판단으로 매매해야 하는 겁니다.
    그게 진짜 수익이고 내꺼.
    주워듣고 뇌동매매하는 식의 투자수익은 오래 못가요.
    그럴꺼면 차라리 먹고 금방 빠지는 걸 하는게 나아요.

  • 20. 사는 자리
    '26.5.12 11:37 AM (59.7.xxx.113)

    아니라는 말은 팔라는 말의 완곡한 표현이죠. 차마 팔라고는 못하고 틀리면 욕먹으니까 사지는 말라.

    사고 팔고 거래되는 시장에서 사지 말라는 말은 팔라는 소리지 뭔가요?

    차트쟁이 입장에서는 누가봐도 숏잡고 싶은 자리기는 하지요.
    또 그 말을 그럴싸하게 올리면 솔깃할 수도 있고요.

  • 21.
    '26.5.12 11:41 AM (211.217.xxx.96)

    보유의 영역도 있지요

  • 22.
    '26.5.12 11:47 AM (116.36.xxx.180)

    그 글은 못봤지만 사는 자리 아니란 말은 신규 진입 조심하라는 거죠. 팔라는 게 아니라.

  • 23. ...
    '26.5.12 11:48 AM (114.204.xxx.203)

    160 매수는 잘한거죠 판게 잘못이지

  • 24. ////
    '26.5.12 11:49 AM (1.219.xxx.244)

    차트쟁이 제 남편
    유가 참고하고 차트보면서 어찌나 그럴싸하게 해석해대던지
    상승장에서는 우량종목 선택해서
    진득하게 추세 따라가는게 돈버는 길입니다
    차트로 조정자리로보며
    조정에 저항하며 내던지고 사팔사팔하다 단가 올라가고 보유수량만 줄어들어요

  • 25. ㅋㅋ
    '26.5.12 11:49 AM (222.232.xxx.18)

    주식 원투데이하시나봄

  • 26. ㅇㅇ
    '26.5.12 11:52 A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외국인이 누적 매도라 그래요
    조심 하는건 맞아요

  • 27. 123123
    '26.5.12 11:58 AM (211.234.xxx.210)

    근데 진짜 외국인들 징글징글 파네요
    계속 보유하고는 있는데 조금 겁나요

  • 28. ...
    '26.5.12 12:00 PM (106.240.xxx.2)

    차트 글 쓴분 탓했으면서 또 아닌척 쿨한척 하시네요.
    잘하면 내가 잘했고 못되면 남탓

    좀 있다 글 지울실듯..

  • 29. ㅇㅇ
    '26.5.12 12:02 PM (211.220.xxx.123)

    아니 그런데 잠시 떡락했을때 들어갈자리 아니라고 한글은
    왜 삭제했데요? ㅎㅎ 지금 말아올리는거보면 그때가 찬스구만 그런글 적는사람들은 너무 단호하게 아는것처럼 적는다는것

  • 30. ......
    '26.5.12 12:05 PM (1.219.xxx.244)

    106.240
    뭘또 아닌척 쿨한척하고 글을 삭제해요??
    이렇게라도해서 한명이라도 더 핀잔하고 싶으신거에요?
    기쁘세요?

  • 31. 원래 늘
    '26.5.12 12:13 PM (59.7.xxx.113)

    하방을 보는 사람들의 말이 논리적으로 들려요. 한결같이 말을 잘하죠. 마치 연애 못하는 사람이 연애술 강의 잘하는 것처럼요.

  • 32.
    '26.5.12 12:15 PM (118.235.xxx.5)

    저 원글님의견 동감해요.
    물론 사고파는건 당연히 본인 책임이지만.
    3월에 젤 주식장 안좋을때
    하닉 120 삼전 20은 절대 다시 못간다,
    코스피는 5000이 맥스다..이런 류의 단호한
    글들 종종 있었죠. 돌이켜보면 그때가 가장
    저점이었는데 본인만의 피셜을 너무 단호한
    어조로 적다보니 판단력이 흐리신 분들 쉽게
    설득돼죠.

  • 33. ㅠㅠ
    '26.5.12 12:24 PM (58.235.xxx.21)

    3월에 젤 주식장 안좋을때
    하닉 120 삼전 20은 절대 다시 못간다,
    코스피는 5000이 맥스다..이런 류의 단호한
    글들 종종 있었죠. 돌이켜보면 그때가 가장
    저점이었는데 본인만의 피셜을 너무 단호한
    어조로 적다보니 판단력이 흐리신 분들 쉽게
    설득돼죠. 2222222222222
    그 판단력 흐리고 초보였던 제가 다 팔았네요 몇주 되진않지만,, 그래도 아쉽죠

  • 34.
    '26.5.12 12:28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요즘장은 누구도 모르는 거 아닐까요
    워렌 버핏 타령하는 기존 투자자들 다 사라지고 없잖아요

  • 35. 저도
    '26.5.12 12:28 PM (221.140.xxx.160)

    그 글 봤는데도 신규진입 하는 자리는 아니다..이미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의 영역(관망 내지는 홀딩)으로 이해했어요.
    사실 이제서 신규 진입한 사람들은
    흔들어대면 견디기 쉽지않아요.
    지금 고점인데 와르르 내리는걸 보면 겁나죠.

    어디선가
    지금껏 없었던 지수의 주식장이고,
    반도체 두 대장주도 엄청 많이 올랐기에
    지금 내린다해도
    또 반도체 초호황 예상에 더 오른다해도
    둘다 이상할것이 없다는 말을 본적이 있는데 정말 그런것 같아요.

    삭제한 것은
    글의 진의를 잘 못 받아들이는 사람들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 36. ..
    '26.5.12 12:32 PM (118.235.xxx.71)

    아우.. 뇌동매매를 본인이 해놓구선 챠트쟁이들 탓을..
    어쨋든 수익은 났을거 아닙니까. 그럼 감사해야지 본인이 매도해놓고.. 탐욕의 끝판왕입니다.

  • 37. 123
    '26.5.12 12:40 PM (118.235.xxx.17)

    주식 시작한지 얼마나 됐어요?
    절레절레

  • 38. 아우
    '26.5.12 1:28 PM (1.229.xxx.73)

    종목 골라, 수량, 금액 클릭한 사람은 누군가요?
    언내같이 왜 이러시나요

  • 39. . .
    '26.5.12 3:42 PM (221.143.xxx.118)


    주식 그런식으로하면 다 털려요. 누굴 믿어요. 그 사람이 뭘 안다고 부화뇌동하나요.

  • 40. . .
    '26.5.12 3:42 PM (221.143.xxx.118)

    그 실력이면 증권사가서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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