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네
어린애 혼자 등산가는데 휴대폰을 왜 안가져갔을까
1. 초딩인데
'26.5.12 10:59 AM (1.218.xxx.199) - 삭제된댓글애를 혼자 보낸는것도 이해가...
2. ㅇㅇ
'26.5.12 10:59 AM (112.166.xxx.103)어제 기사보니 엄마한테 휴대폰 맡기고 올라갔대요
엄마도 이상 아이도 이상한데
아이가 지적장애라는 말도 있던데요3. ㅡㅡ
'26.5.12 11:00 A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맡기면 가져가라해야지
외국처럼 애들끼리 두면 안되는거네요4. ...
'26.5.12 11:01 AM (211.36.xxx.46) - 삭제된댓글그 나이 때 남자아이들이라면 그럴 수도 있어요
충동적이고 어디로 튈지 몰라요
괜한 음모론으로 유족들을 괴롭히지 말았음 해요5. 에고
'26.5.12 11:03 AM (221.138.xxx.92)어디 나가도 남자애들 게임때문에 폰은 항상 손에서 안놓던데..
넘 안타까워요.6. ...
'26.5.12 11:04 AM (121.142.xxx.225)작년인가도 한번 올라간적 있었으니 쉽게 올라가라 허락한거죠.
핸드폰 들고가면 번거로우니 엄마에게 맡기고 후딱 올라갔다 내려올 생각이었던듯.7. !!!!!
'26.5.12 11:04 AM (1.238.xxx.143) - 삭제된댓글아무일 없이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나 해주세요.
8. 하얀백합
'26.5.12 11:05 AM (1.238.xxx.143) - 삭제된댓글아무일 없이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9. ...
'26.5.12 11:05 AM (122.38.xxx.150)윗님 이미 발견됐어요.
10. ..
'26.5.12 11:06 AM (182.226.xxx.155)안좋은 소식 ㅠ
저 아이는 어린아이여서 그럴수 있다치는데
엊그제
무등산 조난소식은 진짜 충격
30대 남자가 몸이 안좋았다하지만
새인봉은 주차장에서 약사암지나 조금 더 가는지점이고
사람들도 주변으로 등산객이 진짜 많은데도
그런일이 나와서 진짜 놀랬어요.11. 초등6학년인데
'26.5.12 11:06 AM (59.187.xxx.138) - 삭제된댓글이해가 안되네요. 길을 잃은 거면 헤쳐 나올수 있는 나이대인데.
사고가 났나요?12. ...
'26.5.12 11:08 AM (202.20.xxx.210)절벽에서 떨어졌다는데 낮이면 지나가는 사람이 있었을 거 같은데 발견이 안 된 걸 보면 떨어졌을 때 바로 의식을 잃었거나 문제가 있었던 듯..아 너무 안타깝네요.
13. ㅇㅇ
'26.5.12 11:08 AM (14.48.xxx.193)무심코 혼자 산에 보낸일이 비극으로 끝났네요
한순간의 방심이 이렇게
아이키우는건 항상 모든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힘든일이죠14. ??
'26.5.12 11:14 AM (118.235.xxx.51)길을잃으면 순간 멍해지고 무섭지요
혜쳐나올나이라니요??
관악산에서 길을잃어본 어린기억땜시 안좋은기억
있어서
순간댓글보고 멈힛했네요15. ㅇㅇ
'26.5.12 11:16 AM (223.38.xxx.60)우리아이도 5학년인데 요즘 부쩍 혼자 혹은 친구랑 둘이 어디 가고싶어하고 제가 따라오는것도 싫어해요ㅠ폰이 있어서 보내긴했는데 나중에 친구랑도 헤어지고 길잃어서 전화왔었어요 위치추적걸려있어서 찾아온지라 남일같지가 않아요ㅠ 정말 한순간이에요
16. 일이
'26.5.12 11:18 AM (180.83.xxx.182)그렇게 될려면 모든 기운이 그렇게 되요. 명복을 빕니다
부모도 살아도 산게 아닐듯 ㅠ17. ㅇㅇ
'26.5.12 11:22 AM (223.38.xxx.60)그리고 산이면 폰가져가도 잘안터지거나 배터리 방전등…
18. ..
'26.5.12 11:28 AM (221.162.xxx.158)거추장스러워서 맡기고 뛰어가는 애들 많대요
남자애들 에너지 넘쳐서19. 휴
'26.5.12 11:37 AM (117.110.xxx.50)너무 안타까워요 산은 항상 조심해야 하는 곳 인데 ... 저도 처음으로 한번 국립공원 산에 혼자 올랐는데 두어번 간 산인데도 혼자는 내려올때 무섭더라구요.. 아이도 너무 안됬고 부모는 어떡하나요
20. 애도
'26.5.12 11:40 AM (211.234.xxx.188)발견 됐군요 ㅠ
저위에 남자애들은 그럴수 있다...
애는 그럴수 있다쳐도 부모는 그러면 안되죠 어디로 튈지 모르기에 보호자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너른 들판도 아니고 산이고 거기에 늦은 오후면
더더군다나
너무 안타깝고 이상한 사건임21. ...
'26.5.12 11:42 AM (1.227.xxx.206)절벽 위에서 실족했나 보네요ㅠ
등산로 벗어난 바위 절벽으로 저벅저벅 걸어가는
사람들. 익숙한 길이고 체력, 운동신경 자신 있어
그러고 다니겠지만 아슬아슬해 보여요
산은 항상 조심해야 하는 곳.22. ...
'26.5.12 11:43 AM (219.254.xxx.170)저도 이해가 안가요..
23. 안타깝네요
'26.5.12 11:49 AM (223.38.xxx.103) - 삭제된댓글전에 가족과 그산 코스를 등반한 적이 있다고 나오던데...
그래도 혼자 먼저 등산 떠나지는 말게 했으면...
안타까워요24. 휴대폰이 없이
'26.5.12 11:58 AM (211.194.xxx.189)휴대폰 없이 갔대요.
안타까워요.
아이가 천국에서 행복하길...25. 안타까워요
'26.5.12 12:03 PM (223.38.xxx.240)방송 보니 전에 가족과 다녀왔던 산이라고 하던데...
그래도 초등학생인데...26. ㅠㅠ
'26.5.12 12:11 PM (58.235.xxx.21)폰은 엄마에게 맡겨둔 상태에서 아빠랑 좀 앞서가다가 좀 더 위에 갔다오겠다고해서
아들 먼저 올라간게 아닐까 싶어요.. 오늘 기사보니 아빠가 절 위로 어디까진 같이 갔다고 나오더라고요ㅠㅠ 산은 .. 아무리 산책로 잘되어있고 유명산이라서 사람 많다해도 어느 구간은 외지고 길도 위험하죠 절벽도 엄청 많죠 그걸 다 펜스로 막아둘 수는 없으니까..
처음 온라인에 올라올때 사진을 봐서 얼굴을 아니까 더 안타깝고 슬퍼요. .아이야 좋은 곳으로 가거라27. 어휴
'26.5.12 1:16 PM (49.164.xxx.30)저희 아이 또래라 더 맘이 안좋아요. .부모님 어쩌나요 ㅠㅠ
28. ㅇ
'26.5.12 1:16 PM (121.200.xxx.6)등산로를 벗어났을까요?
저도 방향치에 길치라 어디 두세번 갔다와도 길을 잘 몰라요.
요샌 나뭇잎과 풀이 우거져 길에서 벗어나면
방향 찾기가 더 어려웠을 거예요.29. ㅡㅡ
'26.5.12 1:18 PM (112.156.xxx.57)발견 됐군요ㅠㅠ
너무 안타까워요.30. ...
'26.5.12 6:28 PM (211.36.xxx.150)동네 뒷산도 아니고 산은 험한데 고등도 아니고
초등인 아이를 혼자 보냈을까요?
저는 따라가지 절대 혼자 못보낼 거같아요.31. ᆢ
'26.5.12 7:41 PM (183.99.xxx.230)작년에 다녀왔다 하더라도 잘 걷는 어른 걸음으로 왕복 3시간이고 저는 3시간 넘게 걸렸어요.
길이 정비가 잘되있지만 괜히 국립공원이겠나요.
깊고 험합니다. ㅠㅠ
빨리 내려 오려고 뛰어 내려왔나 싶은 추측도 해 보는데
아무리 그래도 가파르고 험한데..
그냥 일이 그렇게 되려면 그렇게 되기도 하더라구요.
부모 어쩌나요..
아가야. 편히 쉬렴.32. ㅡㅡㅡ
'26.5.12 9:41 PM (183.105.xxx.185)위치보니 가다가 화장실 마려워서 옆쪽 숲길로 숨어서 볼일 보려 했다가 추락한 거 아닐까 싶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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