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봤는데
멕시코tv가 굿즈사려고
줄선 사람들 인터뷰하는데요
어떤 할아버지같은 아저씨를
인터뷰했어요
딸들이 방탄을 좋아해서
굿즈선물사주려
어제 하루종일 줄섰는데
아미밤이 하나 남아서
하나밖에 못샀데요
그런데 딸이 2인데
첫째딸만주면
둘째가 서운할꺼같아
밤추위와 모기떼를 견디며
다시 줄서서
아미밤 하나를 더 샀데요
새삼 아버지의 사랑이
느껴져서 마음이 찡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아미밤이
11만원이던데
하이브 떼돈 버네요
유튜브에서 봤는데
멕시코tv가 굿즈사려고
줄선 사람들 인터뷰하는데요
어떤 할아버지같은 아저씨를
인터뷰했어요
딸들이 방탄을 좋아해서
굿즈선물사주려
어제 하루종일 줄섰는데
아미밤이 하나 남아서
하나밖에 못샀데요
그런데 딸이 2인데
첫째딸만주면
둘째가 서운할꺼같아
밤추위와 모기떼를 견디며
다시 줄서서
아미밤 하나를 더 샀데요
새삼 아버지의 사랑이
느껴져서 마음이 찡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아미밤이
11만원이던데
하이브 떼돈 버네요
저 가정은 부인도 딸들도 행복하겠어요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어떤 영상을 보니 아버지가 마약카르텔인 딸이 아미인데
콘서트 기간동안 사고치지 말라고 했답니다. 창피하다고 ㅎㅎ
아미들이 질서도 지키고 쓰레기도 줍고 다들 웃고 ㅎ 도시에 평화가 찾아왔대요.
1200만원으로 돌아서 우는 아미 봤어요
해외, 특히나 이번 멕시코 공연보니
남여 노소 가족단위로 방탄사랑이 대단한거 같아요
떼창도 너무 잘하고
멕시코 공연간다고 할때 치안때문에 걱정했는데
멋진 팬들과 열정적이 무대를 한거 보니 보기 좋고 부럽고 그래요
멕시코 아미들 덕에 멕시코인들에게 급 정이 가네요.
멕시코에서 수입하는게 뭐있나요?
뭐라도 사주고싶은 마음 ㅋㅋ
고맙고
또 정이 가요
자매세분이서 아미인 엄마를위해
티켓선물한거며 표 못구한 어르신들도
궁전인가 거기서인사나올때 좋아서 눈울흘리신분들
기억에남네요
그나저나 지민이한테 모자받은 아이 좋겠네요 ㅠ
저는 술은 잘 안 마시는데 코로나 맥주 좋아합니다!
열정적인 멕시코 팬들
오늘 저녁에 타코라도 먹어 보렵니다.
지민이에게 모자받은 아이 너무 좋아서 울고 엄빠 다 같이 좋아하는데
제가 다행복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