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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자되신 분들

조회수 : 6,547
작성일 : 2026-05-12 08:01:42

억대 십억대 많으실 거 같은데

현금화하면 뭐하고 싶으세요?

저는 주식 안해요.

박탈감 전혀 없어요.

딴 세계이니까

그냥 궁금해서

IP : 221.151.xxx.136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2 8:05 AM (112.214.xxx.147)

    40대싱글 프리랜서이고 파이어하려고 악착같이 벌고 있는데 이번 불장에 목표한 금액이 너무 쉽게? 채워졌어요.
    올해 말까지만 일도 주식도 더 하고 전부 정리하고 놀고 먹고 하려구요.

  • 2. ...
    '26.5.12 8:06 AM (202.20.xxx.210) - 삭제된댓글

    주식으로 20억 되었고요. 이미 예전부터 상가 세 받고 있어서.. 졸지에 생긴 현금은 상가를 하나 더 살지 아니면 주식을 계속 할지 아직 미정. 미장으로 옮기는 중입니다.

  • 3. ......
    '26.5.12 8:08 AM (110.9.xxx.182)

    2천수익인데.
    전 이것도 많다 생각해요.^^

  • 4. ...
    '26.5.12 8:10 AM (202.20.xxx.210)

    주식으로 20억 되었고요. 이미 예전부터 상가 세 받고 있어서.. 졸지에 생긴 현금은 상가를 하나 더 살지 아니면 주식을 계속 할지 아직 미정. 미장으로 옮기는 중입니다. 전 시드 자체가 컸어요. 수익률로 보면 300프로 가까이 되는 듯요.

  • 5. 앞으로
    '26.5.12 8:12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계속 굴릴생각입니다

  • 6. ...
    '26.5.12 8:13 AM (211.36.xxx.129)

    주식 많이하는 지인은 아들한테 증여해서
    20대 아들 집 사게 했어요
    전 2배 넘게 벌었지만 소소한 금액이라
    그냥 기분만 좋고 말아요

  • 7. 뭐..
    '26.5.12 8:14 AM (121.137.xxx.192) - 삭제된댓글

    돈은 돌고 도니까요. 아이학교때문에 몇년 전세살자하자하다가 주변집값이 확 올려버려서 주식 좀 올라도 그런가보나해요. 이거라도 투자 안했으면 큰일날뻔했어요ㅜ

  • 8.
    '26.5.12 8:16 AM (121.134.xxx.62)

    일단은 계속 안뺄 예정. 무주택자인데 언젠가 집을 하나 사려고요. 전재산이 들어있어서 몇십억 올랐습니다.

  • 9. ...
    '26.5.12 8:16 AM (61.83.xxx.69)

    계속 이익 구간이라면 자산으로 쭉 가져갑니다.

  • 10. .....
    '26.5.12 8:17 AM (175.195.xxx.243)

    주식부자 되고 싶네요
    천천히 올라가보겠습니다

  • 11. ㅇㅇㅇ
    '26.5.12 8:24 AM (125.129.xxx.43)

    그냥 대부분 재투자하죠.
    돈이 돈을 버는 지금같은 시기에는 더 불려야 하니까요.

  • 12. ㅇㅇㅇ
    '26.5.12 8:30 AM (125.129.xxx.43)

    저는 조용하게 사치스럽게 사는 중입니다.
    비싼 식재료, 화인다이닝, 비싼 피트니스클럽, 비싼 항공기 좌석, 비싼 바디용품, 비싼 미용실.
    남들 모르게, 티 안나게 돈 쓰는 중입니다.

  • 13. ..
    '26.5.12 8:30 AM (106.101.xxx.112)

    목표했던 몇천인데 아쉽네요. 전쟁도 있었고 여유자금도 없었고 무엇보다 손실이 너무 싫으니까 전닉스에 많이 넣지 못했어요. 지금은 다오르고 전닉스만 오르는거 같은데. 계속 노력 해야죠.

  • 14. 산티아고
    '26.5.12 8:34 AM (211.234.xxx.205)

    개인투자금은 저 삼천 남편 이천정도하고

    저는 삼전 하닉 코스피 200으로 삼천투자해서 삼천정도 번거같고요 남편은 3천정도 번거같아요
    남편 수익난거 찾아서 400은 여행다녀왔고
    제수익난거로는 몇개팔아서
    1500은 침대바꾸고 부엌 키친교체하고 가전좀 바꾸고
    원금 빼고현금 1500수익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 이것보다 수익이 좋은건
    남편연금계좌에요
    3억정도되는 퇴직연금
    예금 1억5천 주식 1억5천 으로
    5:5비율로 가지고 있었는데
    주식1억5천이 딱 1년사이에 3억이 되있어요

    퇴직금이 무섭네요

  • 15. ......
    '26.5.12 8:37 AM (122.37.xxx.116)

    1억으로 2억 5천 됐어요.
    연금 부부합산 450정도이고 빚없는 집하나 있어요.
    다른 재산이나 현금은 없어요. 없는 셈치고 그대로 두려고합니다.

  • 16. 저는
    '26.5.12 8:40 AM (1.234.xxx.42) - 삭제된댓글

    작년에 남편이 하늘 나라 가서 유산으로 주식을 많이 물려받았어요
    미장이나 국장이나 반도체, 반도체 장비주식 비중이 높아서 자산이 많이 불었어요
    작년에 증권사 관리자분이 이렇게 많이 올랐냐고 놀라시더라구요
    빅테크들은 구글 빼고는 그냥 그렇구요
    마소는 확 빠졌고...

    남편이 결혼기념일 선물을 사준다고 했는데 제가 시계 여러개를 놓고 못고르니
    결혼기념일마다 한개씩 사줄테니 지금 제일 맘에 드는걸로 고르라고 해서 시계를
    하나 샀거든요
    주식 팔아서 올해 결혼기념일에 시계를 하나 살까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무슨 의미가 있냐
    싶고 그러네요

  • 17. ㅋㅋㅋ
    '26.5.12 8:47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다들 부자네요ㅋ
    저는 100만원 수익ㅋㅋ

  • 18. 아파트빼고
    '26.5.12 8:50 AM (223.38.xxx.168)

    다 사시고 즐겨주시길..

  • 19. Cc
    '26.5.12 8:52 AM (118.235.xxx.101)

    40대싱글 프리랜서이고 파이어하려고 악착같이 벌고 있는데 이번 불장에 목표한 금액이 너무 쉽게? 채워졌어요.
    올해 말까지만 일도 주식도 더 하고 전부 정리하고 놀고 먹고 하려구요.

    혹시 대략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제가 40대 싱글인데 어느 정도 금액이면 만족하고 파이어가 가능한지 궁금해서요. 부럽구요.

  • 20. 본전
    '26.5.12 8:54 AM (39.125.xxx.210)

    이 와중에 아직 본전이 안 된 사람이 바로 저네요.
    그나마 좀 오르더니 전쟁 나고 부터 떨어져서 안 올라요.
    전쟁 전에 본전 됐을 때 팔걸 그랬나봐요. 돈 버신 분들 부러워요.

  • 21. ....
    '26.5.12 8:55 A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남편 롤렉스 시계, 딸아이 반클리프 팔찌 선물 예정입니다

  • 22. ㅁㅁ
    '26.5.12 8:58 AM (49.172.xxx.12)

    다들 부자시네요..
    전 아직 갈 길이 머네요

  • 23. ㅇㅇ
    '26.5.12 8:59 AM (223.38.xxx.23)

    아파트빼고
    다 사시고 즐겨주시길..
    222222
    저도 사람들이 아파트 살까 봐 걱정이에요
    제발 아파트빼고

  • 24. 음....
    '26.5.12 9:00 AM (211.219.xxx.121)

    일단 무주택자들은 집부터 사는 게 나을 듯. 아파트든 뭐든.

  • 25. ...
    '26.5.12 9:02 AM (118.235.xxx.60)

    집은 이미 수십억짜리가 있고 주식은 들어간 시기가 작년 9월인데 남편이 핫한 걸로만 죄다 사놔서 초기시드가 7억인데 진짜 많이 늘었어요.
    달리 돈 쓸 곳이 없으니 그냥 다 재투자해요. 애들도 주식을 하는지라 증여세 10프로 내고 추가로 현금을 좀 주려고 하구요.

  • 26. ㅇㅇ
    '26.5.12 9:11 AM (175.116.xxx.192)

    현금화 안해요, 주식으로 주식을 사요.

  • 27. 산티아고님
    '26.5.12 9:12 AM (211.206.xxx.191)

    연금계좌에 수익이 고정은 아닌거죠?
    그험 그 수익율이 주가 내리면 내려 갈 수도 있는 변동인건지 궁급하네요. 주식은 팔아야 이익이 실현되는데 퇴직연금 계좌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 28. 항상
    '26.5.12 9:13 AM (211.243.xxx.141) - 삭제된댓글

    수익은 부동산에 상급지로 갈아탔고 1억이상 시드로 다시 주식합니다.
    지금은 10억이상 수익 중이라.... 매도할 때 쯤은 더 늘겠죠.
    가장 큰 건 애들한테 비빌 언덕 만들어 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 29. gma
    '26.5.12 9:14 AM (112.216.xxx.18)

    음 그런데 한국에 주식 투자 하는 1400만명 중 대부분 매우매우 다수는 1000만원 이하 투자자
    1억 이상이면 굉장히 많은 수준 10억 이상은 손에 꼽고
    그게 최근에 주식이 올라서 대부분 2000만원 투자 2억 이상 20억 이상이라고쳐도 그 숫자는 굉장히 적음.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다들 여기에 모여있나. 잘 생각해보길.
    몇십억 벌었다. 이소리 그리 안 믿음.
    몇십억 벌은 사람에게는 축하를.

  • 30. ㅇㅇ
    '26.5.12 9:15 AM (14.53.xxx.46)

    2천으로 시작한게 금도 팔고 적금도 깨고
    벌기도해서 8천정도 됐어요
    시드에 넣으려고 오피스텔 작은거 정리했어요
    애들이 고딩인데 돈이 너무 많이 드는데
    주식 덕분에 정말 살 것 같아요
    애들이랑 여행도 가고 잘 쓸것같아요
    행복합니다

  • 31. ......
    '26.5.12 9:26 AM (211.219.xxx.121)

    부자되어서 여행도 많이 다니고 학원도 걱정없이 보내고 맛있는 것도 가격표 신경안쓰고 사먹고 걍 다 기쁘면 좋겠네요.
    삼성 하닉 기타등등 저평가된 우리나라 주식시장 잘 되서, 금투세도 시행하고
    일주택자는 그만 좀 냅두고......

  • 32. ….
    '26.5.12 9:45 AM (211.221.xxx.47)

    다른 건 모르겠고
    82에 여유있는 분 많아요.
    초창기부터 여유있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 33. 재투자
    '26.5.12 9:56 AM (180.65.xxx.218)

    계속 시드(월급) 투입하고 재투자합니다.
    일 그만 두면 그때부터 빼서 쓰려고요.
    물건으로 치환하지 않습니다. 소비도 여전히 하던대로, 아울렛에서 5천원짜리 균일가 바지 득템.

  • 34. ㅇㅇ
    '26.5.12 10:06 AM (112.166.xxx.103)

    삼천 투자해서 천 벌었네요
    사팔사팔해서 별로 못 벌었어요

  • 35. ㅇㅇ
    '26.5.12 10:09 AM (211.206.xxx.236)

    퇴직준비중이예요
    월배당 나오도록 세팅중이예요

  • 36. ...
    '26.5.12 10:12 AM (222.106.xxx.135)

    친구오빠가 아파트판돈으로 주식몰빵하고 몇배되서 압구정아파트 사갔대요. 난 몇천가지고 놀고 이게뭐냐싶은게 이게 포모라네요 ㅋ

  • 37. ..
    '26.5.12 12:39 PM (118.235.xxx.128) - 삭제된댓글

    전 집 갈아탈 시기 놓쳐서 벼락거지 되었었는데요. 이번에 이사하면서 월세로 돌리고 주식투자해서 현재 평가금 40억정도 됩니다. 원금은 11억정도. 막상 많이 벌고 나니 집이야 뭐 필요할때 사면 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 38. ..
    '26.5.12 12:41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본격적인 투자는 작년 12월부터이고. 하닉 스퀘어 80프로. 나머지로 불려가며 하닉 계속 모았고. 얼마전엔 나머지 그냥 삼전으로 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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