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예치 안하냐고 해서 안한다고 아니
어디에 쓰실거냐고 물어봐요
주택 자동차 구입이냐고 물어서 아니다라고 하니
주식에 넣냐고 물어봐서 그렇다라고 했어요
보통 이렇게 꼬치꼬치 묻냐요
얼떨결에 대답했지만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재예치 안하냐고 해서 안한다고 아니
어디에 쓰실거냐고 물어봐요
주택 자동차 구입이냐고 물어서 아니다라고 하니
주식에 넣냐고 물어봐서 그렇다라고 했어요
보통 이렇게 꼬치꼬치 묻냐요
얼떨결에 대답했지만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꼬치꼬치 물어보더라구요
보이스피싱 방지땜에 그런것 같은데
기분은 별로였어요
왜 찜찜해요?
매번 당연히 물어보는데
100-200도 아니고
1000만원대면
큰 돈이니깐요.
작년에 새마을금고 만기예금 찾을때 저도 물어봤어요
이사가냐? 뭐할려고 하느냐? 등등
전 쓸일이 생겼다고만 했어요
실은 주식투자 예정이었어요
주식에 넣느라 만기하고 재예치 안하는 경우
심지어 중도해지 하는 사례가 많다고해요.
그래서 물었던 모양이네요.
예금률 예정이라던데 맞나요 ㅠ
남편이 은행원인데.. 할머니할아버지들까지
적금 해약한대요. 자식들이 부추겨서
은행가지 말고 모바일이나 인터넷 뱅킹있으면 그걸로 해지하세요.
은행원들 안 마주친지 오래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