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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닉스가 27만원이었을 때 왜 나는 사지 않았을까.

nik 조회수 : 13,791
작성일 : 2026-05-11 19:30:52

 

 

 

왜 안 샀을까 

 

.... 바보

IP : 115.21.xxx.191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5.11 7:33 PM (58.237.xxx.182)

    지금사도 늦지 않았습니다
    이왕이면 조금 싼 삼성전자 추천합니다
    삼전은 70만
    하이닉은 3백만 예상한다네요

  • 2. 나도 바보
    '26.5.11 7:33 PM (211.212.xxx.57)

    저는 하이닉스 10만원때 샀다가 하도 안 올라서 10만원에 팔았어요 ㅜ

  • 3. 나도 바보
    '26.5.11 7:34 PM (211.212.xxx.57)

    지금은 백만원에 안 들어간걸 후회해요

  • 4. ...
    '26.5.11 7:38 PM (122.32.xxx.74)

    sk스퀘어 라고 하닉 연장같은 주식. 고점에 샀는데
    등락폭이 너무 커서 신경쓰여 지난주말 마이너스로 다 팔아버림.

  • 5. ㅇㅇㅇ
    '26.5.11 7:38 PM (58.237.xxx.182)

    삼성전자, 하이닉보다 가격이 싼 다른 반도체도 있습니다
    한미반도체, 제주반도체, 서울반도체...... 이런 종목들도 같이 갑니다
    기술주라 싼가격에 베팅해도 좋을듯

  • 6. ㅇㅇㅇ
    '26.5.11 7:39 PM (58.237.xxx.182)

    sk스퀘어가 하이닉스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어 하이닉수 가면 SK스퀘어도 같이 감

  • 7. ...
    '26.5.11 7:42 PM (118.37.xxx.223)

    떨어질까봐 못산 거잖아요 ㅠ

  • 8. 에휴
    '26.5.11 7:42 PM (210.96.xxx.10)

    사연 없는 닉스 없다
    코로나때 14만원일때 사서 10만원깨지고 8만원으로 내려갔다가 17만원 와서 오예 하고 다 팔아버린 저도 있어요ㅠㅠ

  • 9.
    '26.5.11 7:45 PM (220.72.xxx.2)

    아쉬우면 단타라도 하세요

  • 10. 주가가 높아도
    '26.5.11 7:51 PM (211.33.xxx.137)

    더 오를거라 생각하면 들어가면 되죠
    저는 작년부터 하이닉스 사팔사팔하다 이번엔 127만원에 들어갔어요

  • 11. ㅁㅁ
    '26.5.11 7:55 PM (49.172.xxx.12)

    82일때 너무 비싸 손 떨면서 샀어요...
    오늘 180에 또 샀네요...ㄷㄷ

  • 12.
    '26.5.11 7:59 PM (223.38.xxx.153) - 삭제된댓글

    저는 80만원에도 이미 늦었다고 안 샀는데 120만원에 샀어요 ㅠ

  • 13.
    '26.5.11 8:00 PM (223.38.xxx.155) - 삭제된댓글

    저기 위에 127만원에 사신 분 저랑 같은 날 사신듯요

  • 14. ㅎㅎ
    '26.5.11 8:02 PM (223.38.xxx.19) - 삭제된댓글

    지난 서너달을 80만원대에서 왔다갔다할땐 왜 안 샀을까요

  • 15. 일주일전 매도
    '26.5.11 8:02 PM (123.108.xxx.243)

    8시 지나고 그동안 안팔고있다가 130만원 넘으니 단타 해보려고 팔았다가 못사고 오늘 190만원에 다시 매수했어요 ㅠㅠ

  • 16. ...
    '26.5.11 8:11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내년까지 반도체는 계속 갈 거라던데요.
    300됐을때 왜 190에 안 샀을까... 할 지도 몰라요.

  • 17. ㅡㅡ
    '26.5.11 8:18 PM (221.154.xxx.222)

    전 예수금 더 이상 없어서
    삼전 /한미 팔아서
    샀네요 ㅎ
    그나마 기존 계좌에 추매

  • 18. ㅇㅇㅇ
    '26.5.11 8:19 PM (58.237.xxx.182)

    저는 하이닉스 70만원 초반에 9주 샀는데
    그때 너무 비싸게 샀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계속 오를줄이야

  • 19. 저도
    '26.5.11 8:21 PM (182.222.xxx.31)

    오늘 소심하게 또 한주 들어감요..
    추이가 어떤가 궁금하다 하닉으로 검색하니 며칠전 담달에 쓸돈으로 60주 들어간분 계시네요...그분 천몇백은 버셨을듯...파셨을라나 궁금도 해요..ㅋㅋㅋ
    전 오늘 진짜 고점인데 낼 어제 왜 안샀나 후회할까봐 물려도 그만으로 한주 해봄요..

  • 20.
    '26.5.11 8:22 PM (223.38.xxx.242) - 삭제된댓글

    지난 서너달을 80만원대에서 왔다갔다할땐 왜 안 샀을까요 2222 80만원대일 때 비싸다고 안 사놓고 127에 들어간 저 ㅜㅜ

  • 21. 진심으로
    '26.5.11 8:26 PM (223.38.xxx.116) - 삭제된댓글

    물어봅니다, 저 포함.. 왜 안 샀을까요? 왜 더 안 사고 몇 주에서 머뭇댄걸까요?
    제 경우, 산업에 대한 이해도 낮고, 무엇보다 sk와 최태원 우습게 생각하는 경향이 커서…
    큰 실수였죠

  • 22. 결과론이죠
    '26.5.11 8:35 PM (117.111.xxx.254)

    지금 당장 급락하면 또 못 살거에요.

    더 빠질까봐 겁나서.

  • 23. 영통
    '26.5.11 8:53 P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작년 8월에 딸이 외국계 반도체 회사 취업 되어

    "엄마 하이닉스 회사가 실적이 엄청 좋을 거 같아 우리 회사 기계가 엄청 비싼데 그걸 많이 사 갔어. 하이닉스 주식을 사 봐."
    그래서 27만원에 샀는데 33만원이 되어 오르자 좋아라 팔았어요

    3월에는 또 딸이
    "엄마 미국 회사 인텔이 실적이 좋은지 돈이 엄청 많은가봐. 비싼 기계를 싹 다 바꿔버리네. 인텔 주식도 한 번 사 봐."
    국장 좋은데 굳이 미국 주식을 ...했는데
    얼마 전 미국 주식 오르는데 인텔 주식은 급등.

    딸 말이.. 엄마는 자기를 무시한다고 자기 말을 안 믿는다고....

  • 24. 영통
    '26.5.11 8:53 P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작년 8월에 딸이 외국계 반도체 회사 취업 되어

    "엄마 하이닉스 회사가 실적이 엄청 좋을 거 같아 우리 회사 기계가 엄청 비싼데 그걸 많이 사 갔어. 하이닉스 주식을 사 봐."
    그래서 27만원에 샀는데 33만원이 되어 오르자 좋아라 팔았어요

    3월에는 또 딸이
    "엄마 미국 회사 인텔이 실적이 좋은지 돈이 엄청 많은가봐. 그 비싼 기계들을 싹 다 바꾸고 있다고... 인텔 주식도 한 번 사 봐."
    국장 좋은데 굳이 미국 주식을 ...했는데

    얼마 전 미국 주식 오르는데 인텔 주식은 급등.
    딸 말이.. 엄마는 자기를 무시한다고 자기 말을 안 믿는다고....

  • 25. 영통
    '26.5.11 8:54 P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작년 8월에 딸이 외국계 반도체 회사 취업 되어

    "엄마 하이닉스 회사가 실적이 엄청 좋을 거 같아 우리 회사 기계가 엄청 비싼데 그걸 많이 사 갔어. 하이닉스 주식을 사 봐."
    그래서 27만원에 샀는데 33만원이 되어 오르자 좋아라 팔았어요

    3월에는 또 딸이
    "엄마 미국 회사 인텔이 실적이 좋은지 돈이 엄청 많은가봐. 그 비싼 기계들을 싹 다 바꾸고 있다고... 인텔 주식도 한 번 사 봐."
    국장 좋은데 굳이 미국 주식을 ...했는데

    얼마 전 미국 주식 오르는데 인텔 주식은 급등. ㅠ ㅠ
    딸 말이.. 엄마는 자기를 무시한다고 자기 말을 안 믿는다고....

  • 26. ㅇㅇ
    '26.5.11 8:56 PM (223.38.xxx.147)

    죄송하지만 댓글들 보면서 제 포모가 치유되고 있어요ㅠㅠ

  • 27. 영통
    '26.5.11 8:56 P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작년 8월에 딸이 외국계 반도체 장비 회사 취업 되어

    "엄마 하이닉스 회사가 실적이 엄청 좋을 거 같아 우리 회사 기계가 엄청 비싼데 그걸 많이 사 갔어. 하이닉스 주식을 사 봐."
    그래서 27만원에 샀는데 33만원이 되어 오르자 좋아라 팔았어요

    3월에는 또 딸이
    "엄마 미국 회사 인텔이 실적이 좋은지 돈이 엄청 많은가봐. 그 비싼 기계들을 싹 다 바꾸고 있다고... 인텔 주식도 한 번 사 봐."
    국장 좋은데 굳이 미국 주식을 ...했는데

    얼마 전 미국 주식 오르는데 인텔 주식은 급등. ㅠ ㅠ
    딸 말이.. 엄마는 자기를 무시한다고 자기 말을 안 믿는다고....

  • 28. 영통
    '26.5.11 8:58 P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작년 8월에 딸이 외국계 반도체 장비 회사 취업 되어

    "엄마 하이닉스 회사가 실적이 엄청 좋을 거 같아 우리 회사 기계가 엄청 비싼데 그걸 많이 사 갔어. 하이닉스 주식을 사 봐."
    그래서 27만원에 샀는데 33만원이 되어 오르자 좋아라 팔았어요

    3월에는 또 딸이
    "엄마 미국 회사 인텔이 실적이 좋은지 돈이 엄청 많은가봐. 그 비싼 기계들을 싹 다 바꾸고 있어.. 인텔 주식도 한 번 사 봐."
    국장 좋은데 굳이 미국 주식을 ...했는데

    얼마 전 미국 주식 오르는데 인텔 주식은 급등. ㅠ ㅠ
    딸 말이.. 엄마는 자기를 무시한다고 자기 말을 안 믿는다고....

  • 29. 의미없음
    '26.5.11 9:00 PM (219.255.xxx.142)

    그때 샀어도 벌써 열두번은 팔았을거에요.
    제가 그랬거든요ㅜㅜ

  • 30. 영통
    '26.5.11 9:01 PM (211.241.xxx.201)

    작년 8월에 딸이 외국계 반도체 장비 회사 취업 되어
    작년 9월 경에

    "엄마 하이닉스 회사가 실적이 엄청 좋을 거 같아 우리 회사 기계가 엄청 비싼데 그걸 많이 사 갔어. 하이닉스 주식을 사 봐."
    그래서 27만원에 샀는데 33만원이 되어 오르자 좋아라 팔았어요

    올해 3월에는 딸이 또
    "엄마 미국 회사 인텔이 실적이 좋은지 돈이 엄청 많은가봐. 그 비싼 기계들을 싹 다 바꾸고 있어.. 인텔 주식도 한 번 사 봐."
    국장 좋은데 굳이 미국 주식을 ...했는데

    얼마 전 미국 주식 오르는데 인텔 주식은 급등. ㅠ ㅠ
    딸 말이.. 엄마는 자기를 무시한다고 자기 말을 안 믿는다고....

  • 31. 위의 어머님
    '26.5.11 9:36 PM (72.66.xxx.59)

    그냥 따님에게 돈을 맡겨 버리시죠. ^^

  • 32. 설마설마
    '26.5.11 11:00 PM (124.49.xxx.188)

    이렇게 오를줄 몰랏죠.. 20에사서 2ㅅ에 팔앗을때도...

  • 33. ㅡㅡ
    '26.5.11 11:48 PM (112.156.xxx.57)

    어리석네요.
    이런 쓸데 없는 생각은 왜 해요?

  • 34. 여러분
    '26.5.12 12:36 AM (223.38.xxx.32)

    모쏠의 껄무새가 하루이틀도 아닌데 왜 이렇게 많이 동조해 주세요?

    주제만 바뀔 뿐 계속 껄, 껄, 껄이잖아요.(원래는 ‘걸’이지만)
    연애할 걸, 돈 모을 걸, 집 살 걸, 고백할 걸, 살 뺄 걸…
    그러나 예전에도 못 했고 안 했고 지금도 똑같이 못 하고 안 해요. 할 줄 아는 건 후회 뿐.
    그 와중에 주식이 유행처럼 되니까 그냥 유행하는 모든 것에는 다 코딱지 발라 보는 거예요. 마치 자기가 다 할 수 있었던 건데 못 했던 것처럼.

    마치 이런 겁니다.
    사법고시 볼 걸, 로스쿨 갈 걸, 의사 될 걸…
    고등학교 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그게 니맘대로 되냐고요. 실은 그럴 능력도 없으면서 마치 능력이라도 있었던 것처럼 후회해 보는 거예요. 그럼 좀 기분이 괜찮나 봐요.

    여러분의 껄무새와 이 모쏠의 껄무새는 근본적으로 다르니까 동조해 주지 마세요. 징그러워 진짜.

  • 35. 조마조마
    '26.5.12 1:14 AM (49.1.xxx.69)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2%BC%EC%84%B1%EC%A0%84%EC%9E%90-%ED%...

  • 36. ㅇㅇ
    '26.5.12 6:18 AM (211.208.xxx.21)

    8~9만원에 사서... 20만원에 팔고..
    다시18만원사서 36만원에 팔고
    다시 75만원에 사고 금방 팔고
    다시 91만원에 사고ㅠㅠ

  • 37.
    '26.5.12 11:39 AM (58.235.xxx.48)

    90에 열주 사서 벌써 백퍼 수익이에요.
    27만원은 커녕 90에 살때 다른거 손절하고 50개만 샀어도
    손절 회복하고도 몇천 수익은 났을 텐데. 주식이 뭐 그런거죠.

  • 38. 미안해요
    '26.5.12 12:22 PM (175.223.xxx.14) - 삭제된댓글

    지냐 번 하닉 89에 살까요 묻던 분
    이렇게 올랐는데 댓글은 안섰지만 불나방 같아 한심해 생각했어요 벌써 100만원은 올랐네요
    그 분 미안해요 너무 미안해요
    그런 귀한 질문을 한심해 하다니
    따라서 사지 못한 제 머리통을 콱 쥐어박고 싶어요

  • 39. ...
    '26.5.12 2:31 PM (39.112.xxx.179)

    26만일때 5~60만간다고 증권 지점장이
    마이너스종목 다 처분하고 사라했는데
    못산 바보 여기또있어요.코로나때 샀다가
    2~3년 묶여있었거든요.솔깃하지가 않더라고요.

  • 40.
    '26.5.12 2:49 PM (106.101.xxx.112)

    60만원부터 샀어요. 효중도 그렇고 백만원까지는 갈거 같더라고요. 전쟁닐때 이틀 급락하니 패닉셀 했다가 다시 조금 사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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