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안 샀을까
.... 바보
왜 안 샀을까
.... 바보
지금사도 늦지 않았습니다
이왕이면 조금 싼 삼성전자 추천합니다
삼전은 70만
하이닉은 3백만 예상한다네요
저는 하이닉스 10만원때 샀다가 하도 안 올라서 10만원에 팔았어요 ㅜ
지금은 백만원에 안 들어간걸 후회해요
sk스퀘어 라고 하닉 연장같은 주식. 고점에 샀는데
등락폭이 너무 커서 신경쓰여 지난주말 마이너스로 다 팔아버림.
삼성전자, 하이닉보다 가격이 싼 다른 반도체도 있습니다
한미반도체, 제주반도체, 서울반도체...... 이런 종목들도 같이 갑니다
기술주라 싼가격에 베팅해도 좋을듯
sk스퀘어가 하이닉스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어 하이닉수 가면 SK스퀘어도 같이 감
떨어질까봐 못산 거잖아요 ㅠ
사연 없는 닉스 없다
코로나때 14만원일때 사서 10만원깨지고 8만원으로 내려갔다가 17만원 와서 오예 하고 다 팔아버린 저도 있어요ㅠㅠ
아쉬우면 단타라도 하세요
더 오를거라 생각하면 들어가면 되죠
저는 작년부터 하이닉스 사팔사팔하다 이번엔 127만원에 들어갔어요
82일때 너무 비싸 손 떨면서 샀어요...
오늘 180에 또 샀네요...ㄷㄷ
저는 80만원에도 이미 늦었다고 안 샀는데 120만원에 샀어요 ㅠ
저기 위에 127만원에 사신 분 저랑 같은 날 사신듯요
지난 서너달을 80만원대에서 왔다갔다할땐 왜 안 샀을까요
8시 지나고 그동안 안팔고있다가 130만원 넘으니 단타 해보려고 팔았다가 못사고 오늘 190만원에 다시 매수했어요 ㅠㅠ
내년까지 반도체는 계속 갈 거라던데요.
300됐을때 왜 190에 안 샀을까... 할 지도 몰라요.
전 예수금 더 이상 없어서
삼전 /한미 팔아서
샀네요 ㅎ
그나마 기존 계좌에 추매
저는 하이닉스 70만원 초반에 9주 샀는데
그때 너무 비싸게 샀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계속 오를줄이야
오늘 소심하게 또 한주 들어감요..
추이가 어떤가 궁금하다 하닉으로 검색하니 며칠전 담달에 쓸돈으로 60주 들어간분 계시네요...그분 천몇백은 버셨을듯...파셨을라나 궁금도 해요..ㅋㅋㅋ
전 오늘 진짜 고점인데 낼 어제 왜 안샀나 후회할까봐 물려도 그만으로 한주 해봄요..
지난 서너달을 80만원대에서 왔다갔다할땐 왜 안 샀을까요 2222 80만원대일 때 비싸다고 안 사놓고 127에 들어간 저 ㅜㅜ
물어봅니다, 저 포함.. 왜 안 샀을까요? 왜 더 안 사고 몇 주에서 머뭇댄걸까요?
제 경우, 산업에 대한 이해도 낮고, 무엇보다 sk와 최태원 우습게 생각하는 경향이 커서…
큰 실수였죠
지금 당장 급락하면 또 못 살거에요.
더 빠질까봐 겁나서.
작년 8월에 딸이 외국계 반도체 회사 취업 되어
"엄마 하이닉스 회사가 실적이 엄청 좋을 거 같아 우리 회사 기계가 엄청 비싼데 그걸 많이 사 갔어. 하이닉스 주식을 사 봐."
그래서 27만원에 샀는데 33만원이 되어 오르자 좋아라 팔았어요
3월에는 또 딸이
"엄마 미국 회사 인텔이 실적이 좋은지 돈이 엄청 많은가봐. 비싼 기계를 싹 다 바꿔버리네. 인텔 주식도 한 번 사 봐."
국장 좋은데 굳이 미국 주식을 ...했는데
얼마 전 미국 주식 오르는데 인텔 주식은 급등.
딸 말이.. 엄마는 자기를 무시한다고 자기 말을 안 믿는다고....
작년 8월에 딸이 외국계 반도체 회사 취업 되어
"엄마 하이닉스 회사가 실적이 엄청 좋을 거 같아 우리 회사 기계가 엄청 비싼데 그걸 많이 사 갔어. 하이닉스 주식을 사 봐."
그래서 27만원에 샀는데 33만원이 되어 오르자 좋아라 팔았어요
3월에는 또 딸이
"엄마 미국 회사 인텔이 실적이 좋은지 돈이 엄청 많은가봐. 그 비싼 기계들을 싹 다 바꾸고 있다고... 인텔 주식도 한 번 사 봐."
국장 좋은데 굳이 미국 주식을 ...했는데
얼마 전 미국 주식 오르는데 인텔 주식은 급등.
딸 말이.. 엄마는 자기를 무시한다고 자기 말을 안 믿는다고....
작년 8월에 딸이 외국계 반도체 회사 취업 되어
"엄마 하이닉스 회사가 실적이 엄청 좋을 거 같아 우리 회사 기계가 엄청 비싼데 그걸 많이 사 갔어. 하이닉스 주식을 사 봐."
그래서 27만원에 샀는데 33만원이 되어 오르자 좋아라 팔았어요
3월에는 또 딸이
"엄마 미국 회사 인텔이 실적이 좋은지 돈이 엄청 많은가봐. 그 비싼 기계들을 싹 다 바꾸고 있다고... 인텔 주식도 한 번 사 봐."
국장 좋은데 굳이 미국 주식을 ...했는데
얼마 전 미국 주식 오르는데 인텔 주식은 급등. ㅠ ㅠ
딸 말이.. 엄마는 자기를 무시한다고 자기 말을 안 믿는다고....
죄송하지만 댓글들 보면서 제 포모가 치유되고 있어요ㅠㅠ
작년 8월에 딸이 외국계 반도체 장비 회사 취업 되어
"엄마 하이닉스 회사가 실적이 엄청 좋을 거 같아 우리 회사 기계가 엄청 비싼데 그걸 많이 사 갔어. 하이닉스 주식을 사 봐."
그래서 27만원에 샀는데 33만원이 되어 오르자 좋아라 팔았어요
3월에는 또 딸이
"엄마 미국 회사 인텔이 실적이 좋은지 돈이 엄청 많은가봐. 그 비싼 기계들을 싹 다 바꾸고 있다고... 인텔 주식도 한 번 사 봐."
국장 좋은데 굳이 미국 주식을 ...했는데
얼마 전 미국 주식 오르는데 인텔 주식은 급등. ㅠ ㅠ
딸 말이.. 엄마는 자기를 무시한다고 자기 말을 안 믿는다고....
작년 8월에 딸이 외국계 반도체 장비 회사 취업 되어
"엄마 하이닉스 회사가 실적이 엄청 좋을 거 같아 우리 회사 기계가 엄청 비싼데 그걸 많이 사 갔어. 하이닉스 주식을 사 봐."
그래서 27만원에 샀는데 33만원이 되어 오르자 좋아라 팔았어요
3월에는 또 딸이
"엄마 미국 회사 인텔이 실적이 좋은지 돈이 엄청 많은가봐. 그 비싼 기계들을 싹 다 바꾸고 있어.. 인텔 주식도 한 번 사 봐."
국장 좋은데 굳이 미국 주식을 ...했는데
얼마 전 미국 주식 오르는데 인텔 주식은 급등. ㅠ ㅠ
딸 말이.. 엄마는 자기를 무시한다고 자기 말을 안 믿는다고....
그때 샀어도 벌써 열두번은 팔았을거에요.
제가 그랬거든요ㅜㅜ
작년 8월에 딸이 외국계 반도체 장비 회사 취업 되어
작년 9월 경에
"엄마 하이닉스 회사가 실적이 엄청 좋을 거 같아 우리 회사 기계가 엄청 비싼데 그걸 많이 사 갔어. 하이닉스 주식을 사 봐."
그래서 27만원에 샀는데 33만원이 되어 오르자 좋아라 팔았어요
올해 3월에는 딸이 또
"엄마 미국 회사 인텔이 실적이 좋은지 돈이 엄청 많은가봐. 그 비싼 기계들을 싹 다 바꾸고 있어.. 인텔 주식도 한 번 사 봐."
국장 좋은데 굳이 미국 주식을 ...했는데
얼마 전 미국 주식 오르는데 인텔 주식은 급등. ㅠ ㅠ
딸 말이.. 엄마는 자기를 무시한다고 자기 말을 안 믿는다고....
그냥 따님에게 돈을 맡겨 버리시죠. ^^
이렇게 오를줄 몰랏죠.. 20에사서 2ㅅ에 팔앗을때도...
어리석네요.
이런 쓸데 없는 생각은 왜 해요?
모쏠의 껄무새가 하루이틀도 아닌데 왜 이렇게 많이 동조해 주세요?
주제만 바뀔 뿐 계속 껄, 껄, 껄이잖아요.(원래는 ‘걸’이지만)
연애할 걸, 돈 모을 걸, 집 살 걸, 고백할 걸, 살 뺄 걸…
그러나 예전에도 못 했고 안 했고 지금도 똑같이 못 하고 안 해요. 할 줄 아는 건 후회 뿐.
그 와중에 주식이 유행처럼 되니까 그냥 유행하는 모든 것에는 다 코딱지 발라 보는 거예요. 마치 자기가 다 할 수 있었던 건데 못 했던 것처럼.
마치 이런 겁니다.
사법고시 볼 걸, 로스쿨 갈 걸, 의사 될 걸…
고등학교 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그게 니맘대로 되냐고요. 실은 그럴 능력도 없으면서 마치 능력이라도 있었던 것처럼 후회해 보는 거예요. 그럼 좀 기분이 괜찮나 봐요.
여러분의 껄무새와 이 모쏠의 껄무새는 근본적으로 다르니까 동조해 주지 마세요. 징그러워 진짜.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82%BC%EC%84%B1%EC%A0%84%EC%9E%90-%ED%...
8~9만원에 사서... 20만원에 팔고..
다시18만원사서 36만원에 팔고
다시 75만원에 사고 금방 팔고
다시 91만원에 사고ㅠㅠ
90에 열주 사서 벌써 백퍼 수익이에요.
27만원은 커녕 90에 살때 다른거 손절하고 50개만 샀어도
손절 회복하고도 몇천 수익은 났을 텐데. 주식이 뭐 그런거죠.
지냐 번 하닉 89에 살까요 묻던 분
이렇게 올랐는데 댓글은 안섰지만 불나방 같아 한심해 생각했어요 벌써 100만원은 올랐네요
그 분 미안해요 너무 미안해요
그런 귀한 질문을 한심해 하다니
따라서 사지 못한 제 머리통을 콱 쥐어박고 싶어요
26만일때 5~60만간다고 증권 지점장이
마이너스종목 다 처분하고 사라했는데
못산 바보 여기또있어요.코로나때 샀다가
2~3년 묶여있었거든요.솔깃하지가 않더라고요.
60만원부터 샀어요. 효중도 그렇고 백만원까지는 갈거 같더라고요. 전쟁닐때 이틀 급락하니 패닉셀 했다가 다시 조금 사놓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