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제폰을 뺏어 봤는데 시가와 남편 욕이...

회사싫다 조회수 : 19,325
작성일 : 2026-05-11 19:07:54

 

남편이 여자문제에 대해 한 약속을 어긴걸 제가 남편폰으로 확인했고

제가 뭐라고 하니

남편이 갑자기 힘으로 제 폰을 뺏어서 다 보더라고요

 

제 폰에는 이런 내용들이 있었어요

 

저는 이혼해도 안해도 상관없으나 이혼할거같죠?

 

남편이 모든걸 캡쳐해서 시어머니한테 전송했더라고요

 

저희는 그동안 이혼을 언급할 정도로 갈등이 심했고

그로인해 저와 시가는 최근 몇개월간 교류가 없었어요

 

*저희엄마가 시가와 남편욕한건 정말 쓰레기짓을 해서 그렇습니다ㅠ

 

□□□ 카톡 □□□

□ 제가 엄마에게 보낸 톡 :

ㅡ "어버이날인데 난 남편엄마한테 연락도 안한다 며느리역할 극혐이다"

ㅡ 시아버지를 남편엄마의애인이라고 표현함(재혼한 사이)

ㅡ "남편이 요즘 나한테 잘하는데 쇼하는거 같다"

 

□ 엄마가 저한테 보낸 톡 :

ㅡ "늙은여자(시어머니)가 쓰레기(남편)한테 무슨 지시를 한거일수 있다"

ㅡ 남편을 쓰레기, 다혈질유전자, 그새끼라고 표현함

 

 

□□□ 기타 □□□

ㅡ 제가 시어머니를 'ㅇㅇㅇ(남편이름) 노인' 이라고 저장함

ㅡ 직장에서 퇴사한 남자동료와 끝마무리 인사 대화한게 있었음 "좋은꿈꿔요 ㅇㅇ(상대이름)님~ 굿밤(이모티콘)"

전대화는 삭제된 상황

 

IP : 211.106.xxx.77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우
    '26.5.11 7:09 PM (118.235.xxx.44) - 삭제된댓글

    막장이네요...ㅠ

  • 2. ...
    '26.5.11 7:10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그냥 이혼하세요~

  • 3. ㅇㅇ
    '26.5.11 7:11 PM (223.38.xxx.207)

    어휴 그냥 이혼하세요 서로 정떨어져서 같이 사는게 지옥일듯

  • 4. 어...
    '26.5.11 7:12 PM (4.43.xxx.204)

    무슨 아침드라마 대본 인가요?
    잘팔릴거 같아요.
    아무래도 작가님 이신거같은데~ 노력하세요. 재미있을거같아요. 화이팅.

  • 5. ..
    '26.5.11 7:12 PM (106.101.xxx.177)

    님 어머니 장난아니네요
    이래서 결혼하기전에 꼭 장모를 보라고 하는거군요

  • 6. 글쓴이
    '26.5.11 7:15 PM (211.106.xxx.77)

    정말 남편이 쓰레기이긴해요
    지인들이 언론사에 제보하라고 할 정도예요....

  • 7. 이혼하지마세요
    '26.5.11 7:15 PM (106.192.xxx.95)

    서로 잘 어울리는듯.

  • 8. ..
    '26.5.11 7:16 PM (110.15.xxx.133)

    님도 친정어머니도 남편도 시모님도
    죄다 별로예요.
    누구 뭐랄것도 없을것 같아요.

  • 9. ..
    '26.5.11 7:18 PM (223.38.xxx.147)

    저희 엄마였으면 ㅇ서방이랑 이혼해 그게 최선이야 이랬을거에요 평생 저런 단어를 가족간에 써본적도 입에 담아본적도 없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 10. 쓰레기면
    '26.5.11 7:19 PM (211.206.xxx.180)

    고민할 필요 있나요?
    친구나 연인만큼 유유상종인 건 없음.

  • 11. ..
    '26.5.11 7:20 PM (112.214.xxx.147)

    이혼하지마세요
    서로 잘 어울리는듯222222

  • 12.
    '26.5.11 7:20 PM (122.36.xxx.14)

    님 친정모는 그러면 안 되는거임
    님도 직장동료랑 아무사이 아닌 건 아닌듯

  • 13. ..
    '26.5.11 7:22 PM (125.185.xxx.26)

    욕할수는 있는데
    그걸 왜 시모에게
    시모보다 남편이 더 문제

  • 14. ...
    '26.5.11 7:23 PM (106.192.xxx.53) - 삭제된댓글

    쓰레기짓을 했다고 사위한테 쓰레기, 그새끼라...
    양가 어머님들께서 교양있으인 분들은 아니시네요.
    맞을짓했다고 진쩌 패는걸 잜앴다곤 안하니까요.
    님도 지금 캥기니까 물어보는거 아닙니까.

  • 15. 셋 다 이상함
    '26.5.11 7:24 PM (114.204.xxx.203)

    이혼하겠단 거죠
    시모에게 보낸거면 ..
    친모도 너무했네요
    직장동료와 대화도 이상하고

  • 16. ㅎㅎ
    '26.5.11 7:25 PM (223.190.xxx.77) - 삭제된댓글

    쓰레기짓을 했다고 사위한테 쓰레기, 그새끼라...
    양가 어머님들께서 교양있으인 분들은 아니시네요.
    맞을짓했다고 진쩌 패는걸 잘했다곤 안하니까요.
    님도 지금 캥기니까 물어보는거 아닙니까.
    그렇댜고 켑쳐해서 엄마한테 보내는 남편이 정상이라는건 아니에요.ㅎ

  • 17. ㅎㅎ
    '26.5.11 7:25 PM (223.190.xxx.77)

    쓰레기짓을 했다고 사위한테 쓰레기, 그새끼라...
    양가 어머님들께서 교양있으인 분들은 아니시네요.
    맞을짓했다고 진짜 패는걸 잘했다곤 안하니까요.
    님도 지금 캥기니까 물어보는거 아닙니까.
    그렇댜고 켑쳐해서 엄마한테 보내는 남편이 정상이라는건 아니에요.ㅎ

  • 18. ㅁㅁ
    '26.5.11 7:29 PM (49.172.xxx.12)

    모녀가..막장같아요..

  • 19. ㅇㅇ
    '26.5.11 7:29 PM (222.108.xxx.29)

    카톡 전대화는 뭐가 켕겨서 삭제를 하셨을까요?
    님이 남편한테 여자문제로 뭐랄때가 아닌듯한데요

  • 20.
    '26.5.11 7:30 PM (118.235.xxx.206)

    모녀가 다 이상하고 막장 남편도 제정신 아님
    이전 대화 내용은 왜 지운거에요? 전이해 힘들지만 화나서 욕하고 씹을수는 있어도 번호저장까지 저리 하는거보면 남편 오만정 떨어졌을듯 원글 무서운 사람 같아요

  • 21. 헉스
    '26.5.11 7:32 PM (58.29.xxx.20)

    남편이 쓰레기니까 쓰레기 소리를 듣겠지만,
    그냥 이혼하면 될걸, 무슨 여자문제 약속에 어쩌구..
    친정 어머님도 별로.... 저라면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표현이네요. 딸이 그 쓰레기랑 이혼 아직 안했고 살고 있잖아요. 미워도 적당히 표현할줄 아는 교양은 없으시네요.
    님도, 님 어머님도, 남편도 셋다 비슷해요.

  • 22.
    '26.5.11 7:46 PM (220.72.xxx.2)

    친정엄마도 좀....

  • 23. ㅇㅇ
    '26.5.11 7:47 PM (14.48.xxx.198)

    쓰레기랑은 사는게 아니죠
    그냥 버리세요
    이혼하려니 뭔가 아쉬운가요
    쓰레기남편 쓰레기 사위 취급당한 원글님 남편도
    별로 살고싶진 않겠네요

  • 24. ...
    '26.5.11 7:48 PM (112.165.xxx.126)

    모녀가 막장222

  • 25. 글쓴이
    '26.5.11 7:49 PM (211.106.xxx.77)

    이내용은 불필요한내용이긴한데 누구를 옹호하는게 아니라
    저희엄마랑 남편은 결혼식이후 아예 단절하고 살아요
    앞에서 잘해주면서 뒤에서 욕한게 아니라 아예 남이에요

  • 26. ㅎㅎㅎ
    '26.5.11 7:52 PM (115.40.xxx.89)

    이혼숙려캠프에 시어머니를 숙주년이라 부르던 여자 생각나네요

  • 27. ...
    '26.5.11 7:55 PM (116.32.xxx.73) - 삭제된댓글

    그냥 헤어져요

  • 28. Pp
    '26.5.11 7:56 PM (211.217.xxx.96)

    님도 만만찮은 쓰레기같어요

  • 29. 끼리끼리 잘
    '26.5.11 7:58 PM (119.71.xxx.160)

    만난 듯요. 잘 어울려요

  • 30. ..
    '26.5.11 7:58 PM (113.40.xxx.81)

    그 더러운 걸 왜 엄마에게 알려요.. 그냥 헤어지고 말지.. 저같음 정 떨어져서 이혼하겠지만 지금 볼짱 다보고 서로 사는 의미 있을까요?? 전으로 돌아가긴 힘들듯요.. 부부간에도 지켜야할 선이 있는데 서로 넘어간듯

  • 31. 어후
    '26.5.11 8:04 PM (222.108.xxx.71)

    말도 안돼요. 전 시모랑 절연했고 너무 싫지만 그분, 아이 할머니 정도로는 불러요. 너무 싫어도 내 아이의 할머니인데요…

  • 32. 어후
    '26.5.11 8:05 PM (222.108.xxx.71)

    님 엄마가 젤 이상해 보이세요ㅠㅠ 쓰레기 늙은여자 이런 워딩 보통 사람이 할수가 없어요…

  • 33. .....
    '26.5.11 8:07 PM (59.29.xxx.152)

    원글이 제일 이상 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희엄마랑 남편은 결혼식이후 아예 단절하고 살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동안 친정 엄마와 같이 남편을 쓰레기라고 욕하며 살았다는 건데 이혼 안하고 왜 산건지

  • 34. ...
    '26.5.11 8:14 PM (118.235.xxx.201)

    이혼할수밖에 없지 않아요?
    그런 ㅆㄹㄱ랑 계속 같이 살거에요?

  • 35. 짜짜로닝
    '26.5.11 8:31 PM (182.218.xxx.142)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다가 덤탱이 써서 유책배우자 되셨네요. 으이구 자기 폰이나 잘 단속하고 남의 폰 감시하든가.

  • 36. .....
    '26.5.11 8:40 PM (221.151.xxx.151) - 삭제된댓글

    잘 마무리 하세요.
    얼마나 황망할까

  • 37. 왜 대화삭제함?
    '26.5.11 8:57 PM (110.10.xxx.120) - 삭제된댓글

    직장에서 퇴사한 남자동료와 끝마무리 인사 대화한게 있었음 "좋은꿈꿔요 ㅇㅇ(상대이름)님~ 굿밤(이모티콘)"

    전대화는 삭제된 상황
    ========================
    왜 퇴사한 남자 동료와 전대화는 삭제했었나요???

  • 38. 글쓴이
    '26.5.11 9:12 PM (211.106.xxx.77)

    오랜만에 저의 안부를 묻길래 답 안할 생각에 방나갔다가(방나가는게 제 습관) 그래도 예의는 지켜야할거같아서 뒤늦게 답 한거예요

  • 39.
    '26.5.11 9:25 PM (182.215.xxx.32)

    읽씹과 예의의 갭이 너무 크네요
    누구나 저걸 보면 그렇게 생각 안 할 거예요

  • 40.
    '26.5.11 9:27 P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친정 엄마가 남편이 아예 단절할 정도면 보통은 본인도 엄마와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는게 정상인 것 같은데 엄마와 딸이 시어머니 욕을 같이 하고 있다는게 이상한데요

  • 41. ㅇㅇ
    '26.5.11 10:00 PM (121.190.xxx.190)

    남편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끼리끼리 싸이언스니 님이랑 비슷할거고
    님이나 님엄마는 수준이하에요
    저런얘기를 할거면 왜같이 살아요?

  • 42. 부탁드립니다
    '26.5.11 10:31 PM (118.235.xxx.44)

    그냥 같이 평생 사십시오.
    이혼해서 각자 방생되어 다른 멋모르는 사람 인생 망치지 말고요.

  • 43. ..
    '26.5.11 11:33 PM (39.115.xxx.132)

    이제 그러고 어떻게 살아요?
    정떨어져서 못살듯요

  • 44. ...
    '26.5.11 11:38 PM (218.48.xxx.188)

    남편이 쓰레기라지만 모녀도 만만치않은 막장 쓰레기인데요?
    친정엄마가 저런 단어를 쓴다는 거 자체가 상상도 못하겠네요
    늙은여자, 쓰레기, 그새끼... 와 장모 수준 나오네요

  • 45. ......
    '26.5.12 12:11 AM (122.40.xxx.187)

    남편 도망가.
    난 기회줬다.

  • 46. ...
    '26.5.12 12:19 AM (220.126.xxx.111)

    방생하지 말고 백년해로 하세요.
    수준이 딱 맞는데 이혼을 왜해요?
    아직 이혼 안하고 딸이랑 사는 사위에게 그새끼, 쓰레기라고 하는 엄마도 뭐 못지 않으신데 사이좋게 오손도손 사세요.

  • 47. 아휴
    '26.5.12 4:31 AM (122.203.xxx.243)

    막장이군요
    원글님 엄마도 참 그런게 딸이 저렇게 나오면
    잘 달래서 남편하고 화해하고 앞으로 고쳐나가면서
    살도록 해야지 본인이 한술 더 뜨고 있네요

  • 48. ㅇㅇㅇ
    '26.5.12 5:55 A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원글님 글 보고 생각났는데
    진짜 뒷담화 여왕은 그 모친도 똑같더라고요
    그대로 보고 배운 거죠

    최고의 형벌이라고 봐요

    이혼허세요
    “쓰레기”랑 왜 삽니까

  • 49. 어휴
    '26.5.12 6:16 AM (112.169.xxx.252)

    언론사에 제보할 정도의 쓰레기를 만났다는건
    님도만만찮은데요
    직장동료와대화는 왜지웠나요
    님어머니도 정말 할말이없고
    님도그렇고
    대단합니다
    이래서 며느리볼때 그엄마보라는말
    틀리지않네요

  • 50. ㅇㅇ
    '26.5.12 7:20 AM (125.130.xxx.146)

    이 글 올렸다는 건
    원글님 마음은 이혼안하고 싶다가 51.

  • 51. 사회를
    '26.5.12 7:53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사회를 위해선 이혼하지 말고 꼭 같이 살라고 하고 싶은데
    둘만 놓고 보면 그냥 이혼하세요
    쓰레기 품은 쓰레기통이
    뭐 스스로들 바뀌지 않으면
    달라질거 있나요?

  • 52. ..
    '26.5.12 10:50 AM (121.182.xxx.113)

    윗 님 글 백점입니다

  • 53. ....
    '26.5.12 10:57 AM (211.218.xxx.194)

    남편이 모든걸 캡쳐해서 시어머니한테 전송했더라고요
    -------------------------------------------
    이혼할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왜 걱정하세요.

  • 54. ..
    '26.5.12 11:44 AM (116.121.xxx.129)

    남편이 모든걸 캡쳐해서 시어머니한테 전송했더라고요
    -------------------------------------------
    이혼할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왜 걱정하세요...2222222


    이 글 올렸다는 건
    원글님 마음은 이혼안하고 싶다가 51%
    22222222

  • 55. ㅇㅇ
    '26.5.12 11:54 AM (118.235.xxx.148) - 삭제된댓글

    모녀 어휘가 똑같아서 섬찟하달까…
    콩콩팥팥이랄까

    원글 자녀도 유사한가요?

  • 56. 소오름
    '26.5.12 1:34 PM (203.244.xxx.27)

    뒷담화, 명칭 지정 등 본인과 어머니가 한 것들에 대해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렇게 올리신 거에 완전 소오름이.....
    저렇게 하고 사는 게 가족이라니 너무 무섭고 불쌍해요

  • 57. ㅇㅇ
    '26.5.12 1:56 PM (122.43.xxx.217)

    그냥 방생하지말고 둘이 서로 욕하면서 백년해로하세요.
    괜히 이혼하고는 재혼한답시고 남들 속 뒤집지말고

  • 58. 절단
    '26.5.12 3:50 PM (59.1.xxx.104)

    모든 관계들이 절단 난 상황인데
    누구의 자잘못을 따지려고 올린 글인가요?
    아님 이혼을 묻는 글인가요?

    상황만 올리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누구의 잘못을 묻는 건지
    글도 참,,

  • 59.
    '26.5.12 4:12 PM (49.165.xxx.200)

    살지? 이혼해야 할것 같은데

  • 60. 왠만하면
    '26.5.12 5:07 PM (59.8.xxx.75)

    이혼한후 재혼하지 마시고 친정엄마랑 둘이 사세요. 가장 잘 맞는 사이같으니 두분이 해로하는게 사회에 도움될듯해요.

  • 61. ..
    '26.5.12 5:36 PM (61.254.xxx.115)

    진정엄마랑 그리 욕하는 쓰레기랑 왜살아요?이혼추천.
    여기서 젤 이상한사람은 남편놈임.여자문제 지저분한데 남의본을 왜읽고 그걸 캡춰해서 전송하는거임?뭘잘했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624 ems전기치료 하는곳 아실까요? 1 . 10:08:17 205
1809623 지금 삼전.하닉.어떤거 살까요 8 ㅇㅇ 10:07:48 2,550
1809622 유러피안 야채 지금이 철인가봐요 6 .. 10:04:18 1,156
1809621 오렌지 비앙코 좋아하시는 분 계시죠..... 3 coffee.. 10:01:48 765
1809620 방탄멕시코공연보니 아버지사랑도 대단하네요 9 ㅇㅇ 09:55:21 2,277
1809619 3프로예금만기 12 하얀 09:51:31 2,379
1809618 2차고유가지원금 대상여부 확인만 할수없나요 1 .. 09:51:21 1,485
1809617 캐시미어 집에서 세탁성공하신법 알려주세요~~ 5 모던 09:50:22 1,234
1809616 저도 코스닥150.지긋지긋해서 3 여인5 09:47:42 1,586
1809615 이길녀 총장 버금가는 또 다른 최강 동안 발견 11 췌꽉 09:46:25 3,382
1809614 저희 엄마는 돈주는 자식 좋아해요 26 ... 09:42:24 3,549
1809613 전남친 SNS에 좋아요 누름 ㅠ 6 이불킥 09:41:15 1,864
1809612 전력주는 왜 계속 파란불인가요? 9 반반 09:41:09 2,024
1809611 화초 고수님께 여쭈어요 4 한가한오후 09:39:29 569
1809610 한동훈 “방송사 제안 TV 토론 응해라”…하정우 “법정 TV 토.. 37 .. 09:34:26 1,381
1809609 셋팅매직 어깨 기장 15에 했음 저렴한 건가요 4 09:33:15 593
1809608 명언 - 때로는 지나치게 자신에게 비판적 함께 ❤️ .. 09:30:07 448
1809607 아침마당에 10 어휴 09:28:27 1,637
1809606 코스닥 지긋지긋해서 팔았어요. 7 .. 09:28:11 2,244
1809605 병원 보조로 일하는데요 28 병원 09:26:51 4,478
1809604 을처럼 살지않기 1 ..... 09:21:25 1,060
1809603 경인미술관 5 인사동 09:20:28 695
1809602 학교 상담 한번도 안한 엄마 4 09:19:35 1,284
1809601 유부초밥 냉장고에 넣어야될까요? 3 ........ 09:15:45 377
1809600 오늘도 주식시장 1 어질어질 09:08:05 2,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