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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증거 조작은 내가 당하기 전에는 믿지 않았다.
그러나 성완종 리스트 사건에서 사전에 만난 일이 전혀 없는 성완종을 호텔에서 사전에 만나 정치자금을 주고 받기로 약속 했다는 증거조작을 검사가 주도 했다는 증언이 서울 고등법원 법정에서 나왔을때 아무런 반박도 못하는 검사를 보고
요즘 검사들은 과거 경찰처럼 증거 조작도 하는구나 하고 탄식한 일이 있었다.
성완종을 잘 모르고 성완종이 내게 정치자금을 줄 이유가 없었는데 그 이유를 만들기 위해 사전에 호텔에서 만나 미팅을 했고 거기서 정치자금을 주기로 약속했다는 그림을 만들기 위해 증거조작을 한 것이다.
무죄를 받고 난뒤 공개적으로 검찰총장에게 그 검사에 대해 처벌을 요구 했으나 대장동 50억 클럽에 연루된 그 검찰총장은 끝내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검찰에서 증거조작에 능한 수사 3인방은 지금도 검찰 선배들 사이에 회자 되고 있다.
W.J.H. 이 세사람 모두 검찰 조작수사의 대가라고 일컬어 지는 者들인데 이 者들이 오늘의 검찰 몰락을 가져온 주범들이라고 아니 할수 없다.
나는 검찰도 증거 조작 한다는 것을 그때 비로소 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