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건축 분담금이 3억 넘어요.

분담금 조회수 : 7,943
작성일 : 2026-05-11 15:25:05

수십년 갖고 있다가 이제 재건축 진행중인데,

같은 평수로 옮기는데 분담금이 3억이 넘어요. 

작은 평수 신청해 보겠지만  

세대수가 워낙 작아서 경쟁이 심해, 받을 수 있을지도 몰라요.

걱정이네요.

이 집 한채인데 현금 청산하기도 싫은데.

다 늙어 대출받기도 두려워요.

 

IP : 54.180.xxx.3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26.5.11 3:26 PM (180.83.xxx.182)

    그렇더라고요.

  • 2. ..
    '26.5.11 3:26 PM (211.46.xxx.157)

    오래 보유하셨으면 입주하고 파세요... 팔아서 주변 구축으로 옮기도 남는 장사 아닌가요??

  • 3. 12
    '26.5.11 3:28 PM (211.114.xxx.72)

    저도 재건축 가지고 있늗네 분담금 부담되면 팔려구요 어쩔수 없죠 머

  • 4. ...
    '26.5.11 3:28 PM (182.226.xxx.232)

    요즘은 추분이 엄청나더라고요
    그래서 원주민들은 보상 받아 근처 아파트로 가고요

  • 5. ...
    '26.5.11 3:28 PM (1.227.xxx.206)

    지역이 어디고 현재 몇 평 용적률이 얼마인가요

    저는 강남임에도 불구하고 용적률이 낮다보니
    분담금 낼 수 있을까 모르겠어요

  • 6. ...
    '26.5.11 3:29 PM (121.139.xxx.151)

    저도 한채였는데 이번에 현금청산받았어요 ㅠ.ㅠ
    분담금도 확정도 아니고 입주때 더 내라고할까봐 무서워서요
    나이도 회사그만둘 나이인데 대출받기도 싫어서요 ㅠ.ㅠ
    허무하더라구요

  • 7. ...
    '26.5.11 3:40 PM (202.20.xxx.210)

    그런데 입주하고 나면 분담금 생각 안 날 정도로 가격이 뛰어요. 여기 강남이고 저는 재건축 대상 아파트에 살고 있고 주변에 이미 신규로 입주한 아파트 보면 헉. 할 정도로 가격이 뛰더라구요. 그래서 무조건 어느 정도 대출 받더라도 신규 아팟 입주한 후에 매매 하는 게 나아요.

  • 8. 000
    '26.5.11 3:42 PM (49.173.xxx.147)

    재건축 분담금
    입주후 매매

  • 9.
    '26.5.11 3:45 PM (223.38.xxx.236) - 삭제된댓글

    입주할때쯤 더내야해요
    저희언니는 3억을 더내라고 했데요
    서초

  • 10. 분당
    '26.5.11 3:46 PM (125.178.xxx.170)

    3단지도 3억이라던데
    전국적으로 모든 평수가
    3억으로 비슷한가요.

  • 11. ...
    '26.5.11 3:48 PM (222.237.xxx.194)

    입주후 팔고 근처 구축으로 이사하면 되죠

  • 12. ..
    '26.5.11 3:51 PM (211.234.xxx.139)

    분담금 3억이면 그래도 싸지 않나요~

  • 13. ..........
    '26.5.11 3:52 PM (222.108.xxx.241)

    울언니도 벌써 10년 전 일 인데
    그때 추분으로 3억을 냈으니
    지금은 3억,5억 우습더라고요.
    물론 10년 지난 지금은 그보다 훨 오르긴 했는데
    생각해보면 그게 과연 얼마나 이익인가 싶기도 해요
    삶은 짧은데요.
    강남 요지이고, 나이가 40대라면, 나이가 젊으니 할만한데
    나이 60살,70살 넘어서 대출 몇억 내서 힘겹게 대출이자 내면서 사는게 또 맞는건지
    입주 후 팔고 구축가면 된다지만 그게 막상 쉽지도 않아요
    집값이 다 올라서 거래비용도 엄청나요.
    정답은 없죠

  • 14. ---
    '26.5.11 3:54 PM (121.160.xxx.57)

    중도금 대출 받으시고 버티셔서 입주 때까지 가져가시고 전세로 잔금 치르세요.
    분양가보다 몇 배 더 뜁니다. 그 전에 팔긴 아까워요.

  • 15. ㅇㅇ
    '26.5.11 3:58 PM (14.48.xxx.193)

    새아파트를 받는건데 그정도는 내야 하지 않을까요
    구축과 신축의 차이가 그것보다 훨씬 크잖아요
    요즘 건축비가 워낙 올랐잖아요
    집단 대출도 될테고요

  • 16. ..
    '26.5.11 4:00 PM (118.235.xxx.206)

    생각보다 저렴한데요?
    요즘 집 내부 수리 하는것만도 1억 들던데
    완전 새아파트 되는거잖아요.
    집값은 훨씬 더 오를거고요

  • 17. ....
    '26.5.11 4:05 PM (118.235.xxx.203)

    3억 추분이면 다행인 거고 중간에 추분이 계석 나오긴 할 거예요

  • 18. 요즘
    '26.5.11 4:11 PM (211.177.xxx.170)

    3억 추분은 나온것도 아니더라구요
    은마 추분 예상나온거 봤는데 사업성 좋다는 그곳도 추분 엄청나고 목동도 10년전에는. 재건축 대박 이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앞을 알 수없는 듯

    재건축 해본분들은 알거에요 시간이 지날수록 예상과 다르고 변수가 많다는거

  • 19. ..
    '26.5.11 4:20 PM (118.235.xxx.55)

    내집허물고 다시 받아도
    돈넣고 돈먹기군요..무조건 돈이 있어야ㅠ

  • 20. 요즘
    '26.5.11 4:21 PM (221.138.xxx.92)

    3억이면 적죠...

  • 21. 벌벌벌
    '26.5.11 4:24 PM (211.208.xxx.21)

    서울 요지에 재건축인데... 추가분담금 얼마내라고 할지.. 벌벌벌 입니다
    3억이면 아주 양반입니다

  • 22. ....
    '26.5.11 4:38 PM (175.198.xxx.24) - 삭제된댓글

    중동 전쟁 때문에 더 올라 갈수도..?..ㅠㅠ

  • 23. ㅇㅇㅇ
    '26.5.11 4:42 PM (117.110.xxx.20)

    인테리어 새로 하는 셈 치면, 아주 비싼것도 아닌 듯.

  • 24.
    '26.5.11 4:55 PM (58.122.xxx.55) - 삭제된댓글

    잠실도 1억 5천이었어요.추가분담금 합치면
    그게 벌써 22년전이니

  • 25. 그냥
    '26.5.11 5:02 PM (175.223.xxx.180)

    추가분담금 무서우면 파세요.
    지인이 잠실 추가분담금 몇 억 무섭다고 팔았는데
    지금 그때고다 20억 올랐어요.

  • 26. 그래서
    '26.5.11 5:33 PM (182.227.xxx.251)

    돈 많은 사람들 아니면 사실 재건축 무조건 좋아 할일도 아니에요.
    결국 그 지역 싹 다 재건축이나 재개발 되면 어쩔수 없이 그 보다 못한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거든요.

    원주민들이 남기 어렵고 대부분 결국 돈 많은 사람들만 신나는 일이더군요.

  • 27. 그렇진
    '26.5.11 5:55 PM (175.223.xxx.180) - 삭제된댓글

    꼭 그렇다고 보기 어려운 것이 생각보다 입주 초반에 증여가 많더라고요. 저희 입주 때만 해도 전세금 끼고 부담부 증여가 되어서 소유자 변경이 있는 것 같지만 가족내고 현명한 절세하신분들이 많아요.

  • 28. 그렇진
    '26.5.11 5:59 PM (175.223.xxx.180) - 삭제된댓글

    꼭 그렇다고 보기 어려운 것이 생각보다 입주 초반에 증여가 많더라고요. 저희 입주 때만 해도 전세금 끼고 부담부 증여가 되어서 소유자 변경이 있는 것 같지만 가족내고 현명한 절세하신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판다고 해도 지금 보다 못한 곳 가는게 아니라 돈 남기고 도보 삼사분ㅋㆍㅅ 비개발지역으로 가시던데요?
    보통 반대하는 분들이 저런 소리하던데
    바로 근처 개발 안하는 곳은 60~70%가격이라서 쉽게 근방으로 이주합니다.

  • 29.
    '26.5.11 6:01 PM (175.223.xxx.180) - 삭제된댓글

    꼭 그렇다고 보기 어려운 것이 생각보다 입주 초반에 증여가 많더라고요. 저희 입주 때만 해도 전세금 끼고 부담부 증여가 되어서 소유자 변경이 있는 것 같지만 가족내고 현명한 절세하신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판다고 해도 지금 보다 못한 곳 가는게 아니라 돈 남기고 도보 삼사분컷 비개발지역으로 가시던데요?
    보통 반대하는 분들이 꼭 저런 소리하던데
    바로 근처 개발 안하는 곳은 60~70%가격이라서 쉽게 근방으로 이주합니다. 근데 또 후회하시는 거예요. 저희 지역 강남3구도 아니고 강동구예요
    조금의 분담금 부담이면 욕심을 버리는 것도 답이죠.
    평수를 살짝만 줄여도 분담금이 팍 주니깐요.

  • 30.
    '26.5.11 6:04 PM (175.223.xxx.180)

    꼭 그렇다고 보기 어려운 것이 생각보다 입주 초반에 증여가 많더라고요. 저희 입주 때만 해도 전세금 끼고 부담부 증여가 되어서 소유자 변경이 있는 것 같지만 가족내고 현명한 절세하신분들이 많아요. 부모들은 그집에 전세산다 했어요. 지금은 안되지만 묘수가 있을겁니다.ㅇ그리고 판다고 해도 지금 보다 못한 곳 가는게 아니라 돈 남기고 도보 삼사분컷 비개발지역으로 가시던데요?
    보통 반대하는 분들이 꼭 저런 소리하던데
    바로 근처 개발 안하는 곳은 60~70%가격이라서 쉽게 근방으로 이주합니다. 근데 또 후회하시는 거예요. 저희 지역 강남3구도 아니고 강동구예요
    조금의 분담금 부담이면 욕심을 버리는 것도 답이죠.
    평수를 살짝만 줄여도 분담금이 팍 주니깐요.

  • 31. ㅇㅇ
    '26.5.12 1:38 AM (61.43.xxx.178)

    새집이 생기는건데 그정도는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요즘 신축 엄청 비싸잖아요
    재건축 된다고 가격도 올랐을테니
    부담스러우면 파시고 적당한 곳으로 이사가심되죠
    저는 부럽네요
    3억 더 내고 새아파트로 가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58 저는 효성 가지고 있는데 4 ㅇㄱㄴㅁ 2026/05/12 3,617
1809357 저같은 사람은 저도 어렵네요 13 000 2026/05/12 4,180
1809356 샌디, 마이크론, SOXL 전부 시퍼렇네요 2 Oo 2026/05/12 3,308
1809355 전기밥솥으로 볶음밥도 만들었습니다 4 ㄱㄴㄷ 2026/05/12 1,723
1809354 돈이 많아도 자살한 사람과 적어도 행복한 사람의 차이점 5 Ai 2026/05/12 3,362
1809353 남편때문에 돈많이 벌고싶어요 22 2026/05/12 6,696
1809352 엘리트체육으로 대학 보내보신 분 7 .. 2026/05/12 1,478
1809351 과학기술인공제회 2 irp 2026/05/12 1,048
1809350 첫만남에 이런 느낌 드는 남자 25 ㄴd 2026/05/12 4,369
1809349 청담 우리들 병원 어떤가요? 6 로라 2026/05/12 1,591
1809348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요 13 저는 2026/05/12 3,810
1809347 홍진경 이소라 15 .. 2026/05/12 7,185
1809346 거의 1년 매일 슬로 러닝했어요 16 .... 2026/05/12 5,956
1809345 오늘 왜 이러나요 시퍼렇네요 16 .. 2026/05/12 5,703
1809344 당근 연락처 5 혹시 2026/05/12 952
1809343 엘베에서 이웃 마주치면 인사 하시나요? 15 .. 2026/05/12 2,710
1809342 김충식을 수사하리 3 ㄱㄴ 2026/05/12 990
1809341 오늘 툴젠 재진입 했어요 6 히히 2026/05/12 3,569
1809340 혈압이 155까지 올라가는데 바로 병원가야하나요? 10 고혈압 2026/05/12 2,595
1809339 트럼프 방중 분위기 좋으면 1 ........ 2026/05/12 1,379
1809338 MBC)경찰청이 통일교 첩보 거부.. 수사 무마 정황 2 냄새가납니다.. 2026/05/12 1,153
1809337 수원-->인천 방향 수인분당선 지하철 3 . 2026/05/12 1,462
1809336 롯데 야구 공계 유투브에 일베 표현 논란 11 2026/05/12 1,528
1809335 동창들 어쩌다 만나는데. 8 50대에 2026/05/12 5,153
1809334 부산 하단이나 명지신도시 아시는분 도움부탁드려요. 9 ㅡㅡㅡ 2026/05/12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