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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삶이 편한건..

조회수 : 4,498
작성일 : 2026-05-11 12:21:03

시대가 변해도...

남자들은 아직도 내 여자들이 그 엣날처럼 

상하수직 관계로 이어지기를 바래서 아닐까요?

 

남자 뿐만 아니라

아들을 낳은 시가집의 뭔지 모를 우월감?..작용하고요.

특히 육아로 인한 여성의 수입 공백은 결국 상하 관계로..

끝도 없이 남자와 남자의 가족에게 헌신해야 하는..

그런 관계가 지속되면 여자 입장에서 결혼을

계속 유지하고 싶지 않죠..

가족을 돌보고 아이를 키워도 결국은 소중함을 모르는 남자에게는요..

 

 

 

 

IP : 210.217.xxx.2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1 12:26 PM (70.106.xxx.210)

    그니까요. 이상한 집구석과 엮이면 골치 아프죠.
    그래서 혼인 신고 미루는 거 이해되고
    자식 갖는 것은 결혼보다 더 신중해야 하는 것 같다 싶어요.
    그럼에도 출산후 바뀌는 역학관계를 피하기 어렵죠.

  • 2. ..
    '26.5.11 12:32 PM (222.117.xxx.76)

    그래도 황혼이혼이 느는건 참지않는 여성들이 있어서 가능한거죠

  • 3. 시댁남편
    '26.5.11 12:49 PM (211.234.xxx.143)

    시댁에 충성하는 시어머니아들 이상한 남자랑 결혼할바엔 결혼 안하는게 낫다는 그걸 해보고 나서는 알았는데 아가씨때는 그 무서움을 몰랐죠 그냥 결혼 안하고 사는게 낫지 거머리처럼 뜯어먹힌다는걸...

  • 4. ...
    '26.5.11 12:53 PM (14.39.xxx.125)

    결혼 유무를 떠나 경제적 독립은 꼭 필수에요
    경제권을 잃는 순간 (출산후 경력단절 등) 상하관계로 유지될 수 밖에 없어요
    남편돈 내가 전부 관리한다 해도...생활비외엔 눈치보면 써야잖아요 (허락받아야하고)

    이혼을 한다해도 결국은 경제적자립 가능여부에 달렸어요

  • 5. 여초라
    '26.5.11 12:57 PM (118.235.xxx.36)

    그런글만 올리오지 남초도 이혼후 너~무 편하고
    집에와서 티비 보는데 행복해서 눈물나더라
    이 평화가 하는글 많아요. 이혼숙려 같은 프로 보세요
    여자도 미친여자 많아요. 82쿡 하시는 분들 연세는 남자가 잘못한 시람이 대부분이긴 할겁니다

  • 6.
    '26.5.11 1:09 PM (182.215.xxx.32)

    맞아요 그런 경우가 너무 많아요

  • 7. 맞는말
    '26.5.11 1:38 PM (106.101.xxx.50) - 삭제된댓글

    가족을 돌보고 아이를 키워도 결국은 소중함을 모르는 남자에게는요..222222

  • 8.
    '26.5.11 2:09 PM (1.234.xxx.42)

    이상한 배우자 만나면 여자나 남자나 삶이 고달프죠

  • 9. ...
    '26.5.11 7:05 PM (110.70.xxx.204)

    경제적독립?ㅎㅎㅎ

    요즘이야 독립이지만
    벌어서 시댁,남편몫인 적은 없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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