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 후 삶이 편한건..

조회수 : 4,047
작성일 : 2026-05-11 12:21:03

시대가 변해도...

남자들은 아직도 내 여자들이 그 엣날처럼 

상하수직 관계로 이어지기를 바래서 아닐까요?

 

남자 뿐만 아니라

아들을 낳은 시가집의 뭔지 모를 우월감?..작용하고요.

특히 육아로 인한 여성의 수입 공백은 결국 상하 관계로..

끝도 없이 남자와 남자의 가족에게 헌신해야 하는..

그런 관계가 지속되면 여자 입장에서 결혼을

계속 유지하고 싶지 않죠..

가족을 돌보고 아이를 키워도 결국은 소중함을 모르는 남자에게는요..

 

 

 

 

IP : 210.217.xxx.2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1 12:26 PM (70.106.xxx.210)

    그니까요. 이상한 집구석과 엮이면 골치 아프죠.
    그래서 혼인 신고 미루는 거 이해되고
    자식 갖는 것은 결혼보다 더 신중해야 하는 것 같다 싶어요.
    그럼에도 출산후 바뀌는 역학관계를 피하기 어렵죠.

  • 2. ..
    '26.5.11 12:32 PM (222.117.xxx.76)

    그래도 황혼이혼이 느는건 참지않는 여성들이 있어서 가능한거죠

  • 3. 시댁남편
    '26.5.11 12:49 PM (211.234.xxx.143)

    시댁에 충성하는 시어머니아들 이상한 남자랑 결혼할바엔 결혼 안하는게 낫다는 그걸 해보고 나서는 알았는데 아가씨때는 그 무서움을 몰랐죠 그냥 결혼 안하고 사는게 낫지 거머리처럼 뜯어먹힌다는걸...

  • 4. ...
    '26.5.11 12:53 PM (14.39.xxx.125)

    결혼 유무를 떠나 경제적 독립은 꼭 필수에요
    경제권을 잃는 순간 (출산후 경력단절 등) 상하관계로 유지될 수 밖에 없어요
    남편돈 내가 전부 관리한다 해도...생활비외엔 눈치보면 써야잖아요 (허락받아야하고)

    이혼을 한다해도 결국은 경제적자립 가능여부에 달렸어요

  • 5. 여초라
    '26.5.11 12:57 PM (118.235.xxx.36)

    그런글만 올리오지 남초도 이혼후 너~무 편하고
    집에와서 티비 보는데 행복해서 눈물나더라
    이 평화가 하는글 많아요. 이혼숙려 같은 프로 보세요
    여자도 미친여자 많아요. 82쿡 하시는 분들 연세는 남자가 잘못한 시람이 대부분이긴 할겁니다

  • 6.
    '26.5.11 1:09 PM (182.215.xxx.32)

    맞아요 그런 경우가 너무 많아요

  • 7. 맞는말
    '26.5.11 1:38 PM (106.101.xxx.50) - 삭제된댓글

    가족을 돌보고 아이를 키워도 결국은 소중함을 모르는 남자에게는요..222222

  • 8.
    '26.5.11 2:09 PM (1.234.xxx.42)

    이상한 배우자 만나면 여자나 남자나 삶이 고달프죠

  • 9. ...
    '26.5.11 7:05 PM (110.70.xxx.204)

    경제적독립?ㅎㅎㅎ

    요즘이야 독립이지만
    벌어서 시댁,남편몫인 적은 없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554 저도 코스닥150.지긋지긋해서 3 여인5 2026/05/12 2,056
1808553 이길녀 총장 버금가는 또 다른 최강 동안 발견 12 췌꽉 2026/05/12 4,274
1808552 저희 엄마는 돈주는 자식 좋아해요 24 ... 2026/05/12 4,273
1808551 전남친 SNS에 좋아요 누름 ㅠ 6 이불킥 2026/05/12 2,387
1808550 전력주는 왜 계속 파란불인가요? 8 반반 2026/05/12 2,575
1808549 화초 고수님께 여쭈어요 4 한가한오후 2026/05/12 982
1808548 한동훈 “방송사 제안 TV 토론 응해라”…하정우 “법정 TV 토.. 35 .. 2026/05/12 1,900
1808547 명언 - 때로는 지나치게 자신에게 비판적 함께 ❤️ .. 2026/05/12 834
1808546 아침마당에 8 어휴 2026/05/12 2,127
1808545 코스닥 지긋지긋해서 팔았어요. 7 .. 2026/05/12 2,742
1808544 병원 보조로 일하는데요 26 병원 2026/05/12 5,327
1808543 을처럼 살지않기 1 ..... 2026/05/12 1,513
1808542 경인미술관 5 인사동 2026/05/12 1,126
1808541 학교 상담 한번도 안한 엄마 4 2026/05/12 1,802
1808540 유부초밥 냉장고에 넣어야될까요? 3 ........ 2026/05/12 776
1808539 오늘도 주식시장 1 어질어질 2026/05/12 2,641
1808538 모자무싸 강말금 배우 연기 5 ... 2026/05/12 3,655
1808537 불행했던 기억은 왜 더 선명할까 6 2026/05/12 1,908
1808536 시어머니 고향으로 가셨어요 21 시금치 2026/05/12 6,234
1808535 헬스클럽 런닝머신 6 ㄷㄷ 2026/05/12 1,436
1808534 오이지 궁금해요 2 ... 2026/05/12 1,205
1808533 김경록 PB 페북.jpg 15 초밥검사 2026/05/12 2,408
1808532 헬리코박터 균 치료 하는 약, 3일째 먹고 있는데요 7 잘될 2026/05/12 1,548
1808531 모자무싸 마재영 11 윤상 닮았 2026/05/12 3,444
1808530 강릉중앙시장 먹거리 1 중앙 2026/05/12 1,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