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구리로 있다가 보조 작가로 왔던 여자가 여태까지 봤던 감독님들 최고 라는 소리에
불꽃놀이가 파바박 터지고 사람이 확 펴요.
자신감있는 사람으로 바뀌죠.
남녀사이의 바람 뭐 이런 쪽으로만 보고 싶진 않구요.
누군가의 인정과 지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게 하네요.
글 쓰다보니 작가가 다른 동백꽃 필 무렵에서도 오정세는 이랬는데?
누군가를 쭉쭉 펴보는 내가 되길
나는 음 내가 셀프로 펴보는걸로 하고
쭈구리로 있다가 보조 작가로 왔던 여자가 여태까지 봤던 감독님들 최고 라는 소리에
불꽃놀이가 파바박 터지고 사람이 확 펴요.
자신감있는 사람으로 바뀌죠.
남녀사이의 바람 뭐 이런 쪽으로만 보고 싶진 않구요.
누군가의 인정과 지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게 하네요.
글 쓰다보니 작가가 다른 동백꽃 필 무렵에서도 오정세는 이랬는데?
누군가를 쭉쭉 펴보는 내가 되길
나는 음 내가 셀프로 펴보는걸로 하고
박경세는 자아가 너무 약한 캐릭터 아닌가요?.
주변내서 우쭈쭈 해주면 그게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모르고.황홀경에 빠지네요
모든 인간이 다그런건 아니라고 봐요
성숙하지 못한 인간들이 주변의 평가에 저렇게 천국과 지옥을 오고가는거죠
네. 뻔하지만 중요한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친절하고 환대하고 기운 북돋아주는 말 해주는 거요.
해방일지에서 창희도 뒷부분에선가 비슷한 말
해요.
사람들에게 잔잔하게 친절한 거.
촉촉히 채워주는 거.
저는 몹시 미성숙한 인간이라 관뚜껑 덮기 전까지도 성숙은 힘들듯요.
맞아요
저는 잘한다 이런 말이 잘 안나와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와
같은 맥락인거 아는데
사람참 신기하죠
근데 그 작가는 능력 없이 그 재주로 계속 버티는게 아닌가싶어요
그게 쓸모일수도 있겠네요
고혜진이 박경세랑 이혼할...
동백이에서도 향미한테 훅 가는거봐요
칭찬과 인정이 이런건가싶어요
실은 황동만 못지 않게 본인이 무가치하다고 생각했던 차에 감독님들중 젤 재밌으시다는 칭찬에 마음이 축제가 되네요....이해는 되지만 강말금이 너무 불쌍했어요..저런걸 남편이라고...
자존감이 낮아서 인정욕구가 더 심한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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