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숙려 보그병신체 남편

이혼숙려 조회수 : 4,340
작성일 : 2026-05-11 09:07:53

까만 뿔테 안경쓰고 말 왜저렇게 해요? 

자기가 "감증"  이 있다고 

참나 ㅋㅋㅋㅋㅋㅋ 

온갖 잔소리에 전 하루도 못살아요 

똑똑하지도 않은게 온갖 유식한척은 다하고

진짜 와이프가 생긴거랑 다르게 보살이던데요 

다 보진 않았는데 

불감증이 아니라 감증이 있다고 할때 완전

뜨악 했어요 -_-;;

 

IP : 209.76.xxx.8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1 9:09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이호선쌤이 정확히 말하더라고요.

    제가 워딩이 다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한마디로 '다른 사람을 자기 논리로 누르고 싶어할 때' 그런 말을 쓴다고요
    그래서 저런 단어 쓰는게 별로인게 아니라 그럴 때 쓰는게 참 별로라고요

  • 2. 가을여행
    '26.5.11 9:13 AM (119.69.xxx.245)

    딸 둘 있는 집에 술취한 친구들 데려와 재우는 미친 놈

  • 3. ...
    '26.5.11 9:13 AM (106.247.xxx.102)

    역린 용의 콧털 그 남자죠?

  • 4. ..
    '26.5.11 9:20 AM (118.235.xxx.199)

    가부장이라고 하면서 가부장의 책임은 개나 줘버리고 군림만 하더군요
    뜨악했던건 아내 어깨 종양제거 하러 간날에도 새벽까지 술처마신 말종새끼.. 웃기는게 요즘에 저렇게 젊은애들이 예전 아버지 세대들 사고방식 가진놈들이 있더라구요 기성세대를 꼰대라고 비웃으면서 지들은 더 꼰대라는거.. 저 아내 탈출하는게 답인듯한데 아직도 남편을 사랑하는거보니 답도 없어요

  • 5. 진짜
    '26.5.11 9:24 AM (119.69.xxx.167)

    무식이 철철 넘쳐 흐르던데 ㅋㅋㅋ 단어만 어려운거 쓰면 되는줄 아는지...말이 하나도 안맞더라구요
    요즘 반반주장하고 퐁퐁거리는 남자애들이 딱 저 수준인가 싶던데요.
    근데 여자도 쭉 보니까 남편 진상짓 다 받아주고 그래도 좋다고하고...이혼도 10%인가? 원한다고..그러니까 같이 사나봐요

  • 6.
    '26.5.11 9:27 AM (118.235.xxx.51) - 삭제된댓글

    이부부 는 어디 까지 허구일까요
    운동하는사람이 저렇게 술을먹는다고요??
    주변 친구들이 아무리 미혼이 많다고 저정도까지일까요
    아내분이 보살이네욪

  • 7.
    '26.5.11 9:36 AM (118.235.xxx.51)

    이부부는 어디까지 허구일까요
    진짜 요즘 저런사람이 있다니 어이가없더군요
    말한마디 안지려고 빡빡우기고 미혼친구들
    집에서 자고 저런친구들이 요즘도있다니 놀랍네요
    자기는 그러면서 아내분커피값에 잔소리?? 밀도안나오네요

  • 8. gggg
    '26.5.11 9:54 AM (119.196.xxx.115) - 삭제된댓글

    돈도 혼자벌고 책임져야할거있음 혼자 다 지는게 가부장의 역할이지
    역할은 안하고 권리만 누리겠다????

  • 9. 루루~
    '26.5.11 10:04 AM (221.142.xxx.210)

    아오 그 남자 진짜 한자어만 섞어쓰면 똑똑해보인다고 생각하는지...
    근데 정작 내용은 논리가 하나도 안맞고 단어 사용이 틀리는 게 많아서 무식이 뚝뚝...
    전혀 똑똑해보이지 않더라고요.
    부인이 고생이 많은 듯요...그래도 뭐 사랑한다니깐^^:;

  • 10. 지적허영심
    '26.5.11 10:08 AM (169.210.xxx.76) - 삭제된댓글

    그쪽으로 컴플렉스가 있는거 같아요
    잘은 모르겠지만
    직업도 2교대인거 보면 딱히 공부 잘했을거 같지 않은데
    그게 컴플렉스인지 뜻도 잘 모르면서
    문어체에서나 쓸법한 말들 쓰고 하더라고요
    뿔테 안경 쓴것도 그런 목적의 일환이라고 생각.
    말하는 것도 들어보면
    알맹이도 없고 그냥 지가 아는 단어 총동원해서 주절주절 장황해요
    와이프도 지적수준이 남편이랑 다를바 없는건지, 그걸 보고 또 말빨 좋다고 하고.
    일종의 지적허영심이라고 봅니다

  • 11. ..으이구
    '26.5.11 11:07 AM (112.149.xxx.156)

    온갖 맞지도 않는 한자어 써가며 개ㄸ철학으로 ㄸ폼 잡고 있는데 같쟎아서 원
    비웃음 나와서 혼남
    직업도 2교대인거 보면 딱히 공부 잘했을거 같지 않은데222
    이호선쌤이 감증이 뭐예요? 할 때 속시원

  • 12. 모지리
    '26.5.11 11:33 AM (67.245.xxx.245)

    완전 모지리에 꼴깝이던데요
    그런 남자에게 말빨 좋다구 ㅠ
    부인 진심안쓰럽…역린은 모에요?
    본인이 용이래요??

    이면하다는거지? 이면하다는게 뭔뜻이에요?
    프리하게도 아니고 프리덤하게?!
    프리렌서도 프랜차이저 ㅎㅎ
    완전 비문에다가 품사도 구분못하고
    본인이 뭔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내로남불에
    어우 너무너무 싫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78 국장 정말 정떨어져요 23 역시나 2026/05/18 7,031
1810077 사과당근 휴롬착즙했는데 4 2026/05/18 1,726
1810076 매일 맛있는 샐러드먹고 살고싶어요 21 ㅇㅇ 2026/05/18 3,190
1810075 고유가지원금 대상 확인자 어디서 보나요? 11 ..... 2026/05/18 3,934
1810074 배종옥은 벌써 60이 훨 넘었는데 39 몸매며 2026/05/18 16,059
1810073 첫댓글 박복의 이유는 21 2026/05/18 2,973
1810072 고등 남학생보고.. 6 2026/05/18 1,839
1810071 코스닥 절대 하지 마세요 유상증자 빈번 11 유진 2026/05/18 4,165
1810070 스타벅스 5.18에 탱크데이 ?? 17 멸콩고릴라x.. 2026/05/18 3,569
1810069 재보궐 민주당 김용남 127억으로 재산 1위 20 그렇구나 2026/05/18 1,743
1810068 광저우 4박으로 여행가는데오 7 첨으로 2026/05/18 1,478
1810067 유럽여행 가는 데 저 처럼 여행이 별로 인 사람은 25 글쎄 2026/05/18 3,729
1810066 동북공정은 그런 드라마에서만 있는게 아녜요. 3 ***** 2026/05/18 1,333
1810065 아동성범죄.. 변호.... 4 ........ 2026/05/18 1,284
1810064 가장 좋아하는 음식종류는 뭐예요? 14 배고팡 2026/05/18 2,504
1810063 중경외시 문과에서 서성한 문과 반수 도전의미 있나요? 18 대학이뭐길래.. 2026/05/18 2,447
1810062 코스트코에 독일 로트붹센 파나요? 1 안녕 2026/05/18 1,422
1810061 치과 가는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9 더워요 2026/05/18 1,693
1810060 대군부인 동북공정 문제 많아요. 11 지나다 2026/05/18 2,547
1810059 보험사 정보 동의 5 .. 2026/05/18 914
1810058 이정주 기자! 대법원 판결문에 그런 내용 없어요 32 빨간아재 2026/05/18 3,116
1810057 싱그릭스 맞았는데 ㅠㅠ 2 댜ㅐ상 2026/05/18 2,600
1810056 검진차 서울가는길에 도움 2026/05/18 958
1810055 세상 남편이 이기적이라고 느껴서 정떨어져요ㅠ 2 이기적 2026/05/18 3,276
1810054 남편이 자기 부모 안챙길때 12 . 2026/05/18 3,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