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퇴직이 곧이고
늦게 결혼해서 자식 욕심에 셋이나 낳아서
자식 공부 뒷바라지 끝나지도 않았는데
나가서 일할 생각은 안하고
불안하다 하소연만 늘 하는데
들어주는 것도 한계가 있네요.
징징. 불안하면 나가서 일할 생각해야지.
하소연 듣기 참 힘들어요.
남편 퇴직이 곧이고
늦게 결혼해서 자식 욕심에 셋이나 낳아서
자식 공부 뒷바라지 끝나지도 않았는데
나가서 일할 생각은 안하고
불안하다 하소연만 늘 하는데
들어주는 것도 한계가 있네요.
징징. 불안하면 나가서 일할 생각해야지.
하소연 듣기 참 힘들어요.
말하세요.
물론 전업 오래하다거 세상에 나가려면 두렵겠지만 할 마음만 있으면 할 일이 찾아집니다.
아직 퇴직을 한 것도 아니고 예정이신건데,
그냥 지금은 들어주고 지켜봐주세요.
리프레시 과정도 필요할테고 쉬다보면 본인이 스스로 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않을까요?
힘은 좀 들어도 요즘 중년여자들 일자리가 많아요 남은 인생이 불안하면 남한테 하소연만 하지말고 뭐라도 해야지요
아직 배가 부른거죠
코너에 몰림 다 하겠죠/
살만한거죠 냅두세요
도대체 결혼은 왜 해서
애는 3명이나 낳아서
퇴직하고도 일을해야 할까요
퇴직할때까지 일하는걸로 끝내야 지요
파이어족은 못될망정,
무능해서 그래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라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전화오니 받아요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하는 마음으로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전화오니 받아요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할 사람이였음 벌써 했죠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 다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살만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그러면서 대책없이 있는거에요
할 사람이였음 벌써 했죠
친구 하나도 학원비 쪼들리면서 일자리 생각하면서도 결국
그냥 집에 있어요
하던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경단이랑 상관없는 일들도 있었고
빨리 결혼해서 애들이 벌써 다 크고 집 나가 있어 이제 밥 할 일 없고 편한데 그냥 있어요
남편이 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젠 하지말고 집에 있으라고했다고
남편 말을 그냥 곧이곧대로 듣더라구요
20년 넘게 살면서 아내를 보니 바라기는 틀린거죠
그래서 됐다 니가 무슨 돈을 버냐 말이라도 집에 있어라 체념한듯 말 했을듯싶은데
재테크도 모르는 애고 대화도 안돼요
삶이 할머니들 같이 딱 밥하는것만 할줄 알아요
전화오니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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