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후반입니다.
남편은 주말부부인지 1년 좀 안되었어요.
혼자 자는데 스킨십욕구가 생기는데
이나이되면 사그라들어야 하나요?
제가 아직 젊은건가요
생리는 아직 하고있고요
전 혼자는 못살것같은데
살 부비고 나눌 남자가 있어야는데
넘 외로워요...
베스트에 혼자라서 좋다라는분
너무 신기해서요...
40후반입니다.
남편은 주말부부인지 1년 좀 안되었어요.
혼자 자는데 스킨십욕구가 생기는데
이나이되면 사그라들어야 하나요?
제가 아직 젊은건가요
생리는 아직 하고있고요
전 혼자는 못살것같은데
살 부비고 나눌 남자가 있어야는데
넘 외로워요...
베스트에 혼자라서 좋다라는분
너무 신기해서요...
저는 원글님이 신기하네요
사람마다 다른 거죠.
사람마다 다르니까 서로 신기한 거죠..
사바사 같아요.
전 남편없인 못살것같아요.
아니 정확히 파트너 겠죠.
서로 안고 부비고 살대고 이런거에 정서적만족이 커요
요샌 딸을 매일 안습니다..ㅎㅎ
저는 50 중반.
저도 남편과의 관계가 너무 좋아요.
남편보다 제가 욕구가 더 커요.
맞춰 주는 남편이 고마워요.
관계시 느낌도 좋지만 사랑하는 남편하고 둘만이 할 수 있다는
만족감도 엄청 커요.
사이는 그냥그런데
속궁합은 맞나봐요.
저도 관계시 너무 좋고요. 요새 이리됨.신혼때 억지로ㅠ
전 더 과감해질거 같아요 ㅎㅎㅎ
근데 남편이 없네요
폐경이 되고나면 거짓말처럼 욕구가 줄어요.
부부관계 아니어도 남편과 함께
자는 건 좋아요.
일단 겨울에 따뜻해서 좋음.
50대 폐곙되니 욕구가 0이됨
저도 40후반이고 생리 때맞춰 하는데
스킨쉽 이제 버겁던데요...
남편 욕구 맞추는거 넘 힘들어요
몸이 예전만 못 하네요 딱히 아픈 곳 없어도.
원글님 에너지가 좋으시네요~
저도 스킨쉽 좋아하는줄 몰랐는데 남편 만나고 안고 싶고 만지고 싶고 그렇더라고요. 그렇지만 슬프게도 제 남편은 성욕도 없고 스킨쉽도 싫어해요.
잘 때도 혹여 제가 만질까봐 저 잠든 다음 방에 오고 주말 아침에는 자는 척 하고 안 일어나요.
이야기도 해보고 적극적으로 행동도 해봤는데 소용없어요.
결혼후 항상 이래왔어요.
기다리고 기대하는거 너무 지치고 비참해서 앞으로 네가 하자고 할때 아니면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어요. 앞으로 못하게 되겠죠?
폐경 되면 욕구가 없어진다니 빨리 폐경 되고 싶어요. 그래도 누가 따뜻하게 안아주면 좋을텐데
윗윗글과 정반대예요
제남편 저만 졸졸 따라다니고 만지고싶어해요
잘때도 전 슬쪅 들어가는데 기다렸다는듯 따라들어와요
남편은 깨기전 방에서 나오는데
남편은 제가 나오면 따라나와요
전 너무싫고 미치겠어요
속궁합이 잘맞아서 그러신듯.
안맞으면 생각도 안날걸요. ㅎ
특히 드럽게 못하면.. ㅋ
못해서 임신도 겨우했는데
막판에 왜 이러나 싶어요 ㅋㅋ
저랑 반대라는 분
님이 소름끼치는 것처럼 제 남편도 제가 소름끼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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