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수원에 직장을 다니고 있어 수원에 이사가려니 너무 비싸 용인으로 임장을 한번 다녀왔어요
창원은 바로 집앞에 스타필드가 몇 년 후에 완성된다는데
집을 팔고 빨리 용인에 집을 사는게 좋을지 스타필드 완성되면 조금 더 오를것도 같은데 어떤 선택을 해야집값에 더 유리할지 갈등중이라서
여기에라도 고견을 부탁드려봅니다
창원은 대단지 신축이에요
용인에 대해 전혀모르니 결정하기 힘드네요
딸이 수원에 직장을 다니고 있어 수원에 이사가려니 너무 비싸 용인으로 임장을 한번 다녀왔어요
창원은 바로 집앞에 스타필드가 몇 년 후에 완성된다는데
집을 팔고 빨리 용인에 집을 사는게 좋을지 스타필드 완성되면 조금 더 오를것도 같은데 어떤 선택을 해야집값에 더 유리할지 갈등중이라서
여기에라도 고견을 부탁드려봅니다
창원은 대단지 신축이에요
용인에 대해 전혀모르니 결정하기 힘드네요
용인이 얼마나 넓은데
서울 만해요
그안에서 집값차이도 크구요
어딘지를 쓰셔야
하고 창원중에 어딜 투자할까 궁금한건가요? 딸이 수원에직장다니는거와 상관없다면 창원과용인중에 창원은 잘모르는데 용인은 거의모든게 갖춰져있어 용인에 한표
???? 수원도 지역에 따라 너무 차이가 크고 용인도 비싼곳고 아주 저렴한곳도 많은데 구체적으로 적어야죠 수원은 혹시 광교만 보신거 아닌지
그리고 경남 창원 말하는거죠??
너무 질문이 광범위 해요
맞아요 경남창원
스타필드가 완성되면 집값이 더 올라갈 것도 같고
그걸 기다리는거보다
용인에 집을 빨리 사는게 더 나을지
고민중이에요
스타필드가 들어와도 용인 집값 오르는 속도가 더 빠르면
빨리 용인으로 가야하나 싶어서요
이미 가격에 스타필드 반영된거 아닌가요
벌써 8년차 아파트고
용인도 김해보다 훨 넓어서 지역편차가 크더라구요
화성동탄도 초기에 그리 대단지라도 가격 형성 제대로 안되고
지하철주변은 또 많이 비싸졌고
창원이 워낙 부산보다 비쌌는데 지금은 또 아니고
그래도 수도권이 발전가능성이 낫지않겠나싶은데
창원 대단지면 집값도 오히려 경기도 보다 바싸고
살기 편해요
지하철이 들어왔어도 도보거리만 비싸지
촌동네 처럼
다이소도 올리브영도 대형마트들도 프랜차이드들 영화관
다 자차로 20분 이내를 좋다고 하던걸요.
경긷ㅎ도 나룸이고 서울도 나름이라
수인분당선이나 지자체에서 만든 지하철등이
가는 데는 다 별로에요ㅠㅠㅠ
좋은데만 비싸고
3억대들은 경기도에서 살만한 곳이 못돼요.
외노자들 천지라서요.
집값 좌우가 외노자들이나 타국가 사람이 얼마나 되냐
점유율 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
용인을 잘 몰라서 저번에 임장 간 곳이 어딘지도 잘 모르겠어요
아파트가 많이 밀집해 있던데
한 두달이 지났고 딸이 말해주는 곳 몇군데 둘러봤어서
무슨 동네인지도 모르겠네요
반도체 도시 용인이 나을꺼 같아요.
영통아이파크캐슬 25평정도는 어떨까요?
창원에 집 팔아봐야
용인 25평정도밖에 못 사겠네요
딸이랑 거주면 괜찮지 않나요?.
용인이 무자게 넓어도 어디듡아파트 밀집지역이라
질문이 두루뭉술해서 제대로 조언해줄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인더스트리가 다른데
용인은 반도체 끝나면 어떻게 될지 누가 알겠어요
창원은 기계중심이라 대박도 쪽박도 없지만 꾸준히 돌아갈 도시예요, 제 경험인데 코로나로 전세계가 뭠췄을 때도 돌아가더라고요.
난개발이라
아파트들이 구릉? 언덕이 많아요.
인프라도 창원보다 못해요.
지하철 도보권이어도 서울 접근성 떨어지는데 많고요.
수원도 낙후됐어요. 솔직히 천안역과 수원역 하면 예전 깡패들
조폭 생각나고 외노자들도 많고
중국인 비율이 압도적이라
망설여지네요.
역세권이 아닌 수도권 집에서 버스타고 역까지 가나
지방에서 ktx 타는거나 경기도에서 지하철 버스 환승하는거나
쌤썜인곳이 훨 많거든요. 지방서 서울과 경기권
버스로 2시간 걸리면 가는 몇몇 도시가 있어요
그런데다 전철 깔아주면 경기도 보다 훨씬 편리할텐데
왜 안깔고 인구분산 한다면서
왜!! 서울과 수도권에만 지하철 수십가닥 깔고 있는거고
광역버스도 지네들 집앞만 가냐고요 .
딸이 그곳서 직장생활 하니고 잘알테니 출퇴근에 선택을 잘하셔요.
딸도 수원으로 전근간지 1년 밖에 안되고 회사 셔틀타고 출퇴근 해서 잘 모를수도 있어요
구미 신축 자가 살다 2년 제한 걸려 수원에는 호수가 근처 오피스텔 전세로 살아서 딸도 1년후엔 집을 사야하고
저는 작은딸이랑 남편이랑 셋이 살집 사야하고 걱정이네요
집값 올라가는 속도며 딸이랑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가까이 가서 살아보려니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돈만 많으면 수원 좋은곳 사고싶지만 창원에 집하나가 다라서요
부동산 투자 얘기죠?
90년대부터기껏해야 자연농원 a.k.a. 에버랜드있는
용인가서
30년 넘게 개고생하고도 아직도 용인은 용인일뿐이다…땅을 치고 후회하잖아요?
고조부모 대에서 땅 산거 아니면
굳이 거길 왜? 이런 느낌이 대부분이잖아요?
거리가 짧아졌나, 학교가 들어왔나…
따님이 원하는 투자 그림과 투자기간동안 어떻게 살 각오가 있는지
그게 더 중요하죠.
딸 가까이 살고자함이지만 결국은 부동산 투자도 같이 생각하는거죠
지방보단 수도권이 집값상승에 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만약 창원이 더 오를것 같으면 창원에 몇녀 더 살다가도 되겠지만
오르는 속도론 몇 년 후엔 수원이나 용인을 도저히 못 갈까봐서요
지금도 부족한데
집값보다 용인으로 전가족이 이주할지를 판단하고 옮기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올라도 안올라도 거기 죽 살면 되니까요.
둘째딸의 진로도, 첫째딸이 다른데로 전근가거나 결혼하게 되더라고 지금 이사해서 실거주한다 생각하면 상관없는데 투자의 개념으로 본다면 쉽게 판단하긴 어려운거 같아요.
창원이 살기는 참 좋아요
인심도 좋고 넓은 도로에 날씨도 따뜻하고
하지만 큰딸이랑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자주 오가지 못하니 아쉽구요
작은딸은 취준생이라 윗쪽에 가서 취업해도 되지 않을까하고
저희도 지금은 쉬고 있어 어디든 가도 되어 기왕이면 큰딸 가까이 가고 싶은거죠
기왕이면 집값도 더 오를 가능성이 있는곳이면 좋겠다 싶어서요
용인이며 수도권 집값이 오른다는 글을 볼 때마다 빨리가야되나 불안해지네요
산좋고 물좋은 그런 곳 다 따지니 선택이 어려운게 아닐까요.
결정이 어렵고 실거주로 용인이 낫다싶으심
일단 집은 세놓고 용인에 전세를 사시다
결정하시는건 어떨까요?
원글님 입장에서 고민이 될만 하네요
스타필드 바로 앞 신축이라면
메리트가 넘치넉요
위치가 좋아서 입주하고도 많이 오를 것 같아요
따님이 수원에 살아봐서
용인 전철 노선따라 보셨을것 같은데
용인은 수지가 많이 오르고
성복 죽전 기흥 구성 쪽이 오르는 추세고
다른 지역은 급등하거나 그렇지는 않은 것 같거든요
입지로 보면 창원이 더 많이 오를수도 있을것 같아요
다들 신경써서 답글 달아주시고 의견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용인 임장을 더 가보고 결정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