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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 하나 사기도 힘든데 혼수는?

이런 조회수 : 2,755
작성일 : 2026-05-09 20:32:28

밥솥이 갑자기 맛이 가서 하나 새로 사려 어제부터 내내 인터넷 뒤지는데 결정하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그런 거 보면서 아휴 밥솥 하나 사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결혼할 때 혼수는 어떻게 했나 싶기도 하고 또 요즘은 뭐가 너무 복잡하잖아요 젊은 사람들 혼수는 어떻게 준비하나 싶네요.ㅎㅎ

IP : 116.43.xxx.14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9 8:33 PM (1.239.xxx.246)

    단시간에 많은거 사야해서 몰아치듯 훅훅 결정되는 것 같았어요.
    너무 결정할게 많아 밥솥이나 냉장고 이런걸로 긴 고민할 여유가 없죠

  • 2. 결혼때는
    '26.5.9 8:35 PM (112.162.xxx.38)

    밥솥따위죠 . 살게 너무 많아서

  • 3. ..
    '26.5.9 8:37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제 경우 가전은 남편이 신나서 고르는 바람에 고민이 전혀 없었어요.
    가전 고를때 힘이 펄펄 나던 남편이 다른것 보러 다닐때는 세상 힘든 표정이라 나머지는 다 제 취향대로 속전속결이요. 살림 살이는 엄마나 친구 도움 받고요.
    요즘은 근데 웨딩 준비부터 장난 아닌것 같더라고요.

  • 4. 혼수아
    '26.5.9 8:42 PM (203.128.xxx.74)

    어차피 돈쓴다하고 쓰는거죠
    몇천에서 몇억씩 규모가 있으니 망설이고 말고할게 없죠

  • 5. 비싼거
    '26.5.9 8:43 PM (110.70.xxx.96)

    사면 되지요

  • 6. ...
    '26.5.9 8:51 PM (220.75.xxx.108)

    살면서 제일 돈 펑펑 쓰는 시기가 결혼 준비할 때 아닌가요...

  • 7. 그냥
    '26.5.9 8:51 PM (175.208.xxx.164)

    살게 많으니 머리 아파서 카탈로그 보고 대충 찍어서 구입

  • 8. .....
    '26.5.9 10:18 PM (175.117.xxx.126)

    옛날이긴 한데
    저희 남편은 결혼할 때
    소파랑 TV 말고는 다른 건 뭘 사든지 전혀 관심이 없던데요 ㅋ
    나머지는 그냥 다 내맘대로 하느라 크게 고민은 안 했네요..
    막 돈이 많은 건 아니라서 할인 상품들 위주로 사느라 좀 고민하긴 했네요 ㅎ

  • 9. ㅡㅡ
    '26.5.9 11:0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같이 혼수 준비하러 다니는 재미가 있잖아요.
    두근두근 설레기도 하고.

  • 10. 요즘은
    '26.5.9 11:47 PM (118.218.xxx.119)

    옆집에 신혼부부 들어온다더니
    매일 매일 택배가 엄청 많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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