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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랑 비교하는 시어머니

조회수 : 4,214
작성일 : 2026-05-09 20:03:15

동서가 그리고 도련님이 얼마나 잘 하는지 

질투유발인지 죄책감 유발인건지

관심없어 하거나 

어머님 정말 복받으셨어요~ 남의 얘기 듣는 것처럼 반응해도

지지않고 얘기하세요 ㅎㅎ

걔네야 그래야겠죠

애 교육비 다 대주고 

여행비. 골프비에 차 사주고 다 해주는데요 ㅎㅎ

둘째네는 연봉도 적은데 애 교육비로 

허덕 거린다고 저한테 계속 말하면 뭐해요

손목이고 귀걸이고 명품쥬얼리 하고 다니는데 ㅎㅎㅎ

자력으로 사는 저희에게 뭘 기대하시는건지?

증여도 상속도 그 집 다 줄거 기정사실인데

알아서 잘 사는 우리한테 뭘 그리바라시지

역차별 하시면서 애정과 관심 케어바라는 건 너무 욕심아닌가요

햔번씩 큰며느리 노릇 둘째가 다한다며

너는 걔한테 고마워해야한다

한게 뭐있냐 하는데 헐입니다

IP : 175.208.xxx.7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을
    '26.5.9 8:06 PM (112.168.xxx.110)

    하세요
    어머니가 그렇게 잘해 주는데 그정도는 해야죠~ 웃으면서!

  • 2. 제가 고마울게
    '26.5.9 8:07 PM (1.238.xxx.39)

    뭐 있어요?
    서로 잘 맞아서 주거니 받거니 잘 지내시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계속 행복하세요~~호호호
    하고 가방 딱 들고 문 쾅 닫고 나와 버려요.

  • 3. 시어머니
    '26.5.9 8:08 PM (118.235.xxx.211)

    돈많은건 부럽네요

  • 4. 어차피
    '26.5.9 8:10 PM (49.167.xxx.252)

    둘째한테 돈 줄거 당연하다면 시어머니 얘기 참지 마시고 할소리 하심 되죠.
    돈을 그렇게 주는데 장남 노릇해야죠 하고 받아버리세요.
    받은게 없는데 어떤걸 하라는건지 물어보세요

  • 5. ....
    '26.5.9 8:11 PM (211.201.xxx.112)

    여기 적은대로 말씀을 하세요.. 그정도 얘기해도되지않나요???

  • 6. 오히려
    '26.5.9 8:17 PM (221.151.xxx.181)

    어머니가 동서네한테 해주시는거에 비하면
    동서는 지금 보다도 더 어머님께 잘해야죠
    교육비 대줘,차사줘,여행비대줘,골프비 대줘 이런 시어머니가 세상에 어딨냐고 하세요ㅎㅎ

  • 7. 어휴
    '26.5.9 8:20 PM (116.121.xxx.91)

    여기 나온대로 다 들이받을수 있으면 되겠지만 나이한참 위인사람에게 받아치는게 그리 쉬운지 참. 어른이 유치한 짓만 안해도

  • 8. 자꾸
    '26.5.9 8:23 PM (203.128.xxx.74)

    그렇게 말함으로써 본인의 미안함을 풀고 죄책감에서
    벗어나려 하는거에요
    나는 너한테 말했다 너도 이미 알고 있지않냐....

    연설을 하시거나 말거나 뭐 씹은 얼굴로 대꾸도 말아보세요

  • 9. ..
    '26.5.9 8:24 PM (114.199.xxx.60)

    위에말에이어

    어머니가 많이주셔셔
    온갖 명품도하고다니고 저라면 어머니 업고다니죠

  • 10. 이상한게
    '26.5.9 8:29 PM (180.68.xxx.52)

    부모님들은 자녀들이 차이나게 살면 그걸 본인이 채워줘서 비슷하게라도 맞춰주는게 모두에게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자녀들도 다 부모맘으로 부족한 형제를 볼거라고 생각하구요.

    둘째네가 **해주더라.
    - 어머나...어머님 본전생각나시죠? 아니 차에 교육비에 다 해주시는데 **만 해줬다구요? 제 친구는 차 받고 매주 가서 직접 식사 대접하고 한다던데...동서 좀 너무하네요.

    너는 걔한테 고마워해야한다.
    - 동서가 저희한테 고마워해야죠. 저희까지 못살고 어머님 돈 가져다쓰면 동서네 지금처럼 못살죠. 어머님 두 아들네 다 챙기실 수 있으셨겠어요? 그럼 저희도 어머님한테 기대고 살게요. 말씀해주세요.

    웃으면서 당당히 말하세요. 이래도 못알아들으시면 속마음 다 쏟아내고 안가는 겁니다.

  • 11. 시어머니
    '26.5.9 8:31 PM (49.167.xxx.252)

    시어머니는 돈은 둘째네 주고 첫째네한테도 효도 바라는 모양인데 다른 집 핑계 대면서 세 아들중에 돈 혼자 받은 막내아들이 요양병원 요양원 수발 다 하더라면서 가짜로 얘기 지어서 미리 얘기해 놓으세요.

  • 12. ㅡㅡ
    '26.5.9 8:39 PM (112.156.xxx.57)

    본문대로 받아 치세요.

  • 13. ...
    '26.5.9 8:51 PM (121.160.xxx.57)

    저희도 같아요.
    알아서 잘사는 우리한테 뭘 바라시는지222

    빚 투성이에도 골프치러 다니는 아들은 안타까워하고.
    자기들이 조용필도 아니고
    약속은 꼭 30분 늦고
    늦은 사람들은 미안한 기색도 없고
    어머님이 왜 변명을 하고 안절부절.
    (참, 집안 꼴 우습...)

    식사비 우리가 내던 거
    하는 꼴이 우스워서 (빚 탕감은 아직인데 필드 나가고 해외 놀러 다니는)
    남편이 이제 식사 반반 결제하자 하니
    어머님 본인이 불편해서 안달복달...

    저희 준다던 땅도
    그 집 빚잔치에 녹아 들어가고
    남은 재산도 그리로 흘러갈 게 보이고.

    어머님들은 모르겠죠, 본인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그걸 모르니 그러겠죠.

    어른과 싸울 것도 아니고 해서
    돌려서 빗대어 말하면 못 알아듣는 건지
    모른 척 하는 건지.

    저 윗 분 의견대로
    한번 지어서 얘기 한 번 해 볼까봐요.
    어느 집이 그래서
    길바닥에 나 앉았다고.

  • 14.
    '26.5.9 9:01 PM (106.101.xxx.26)

    우리 시모는 우리집에서 생활비 받아 다른아들네 여행비 내주고 그집손자 백만원 용돈주더라고요. 맞벌이며느리 삥뜯는건지 뭔지. 거리두고 삽니다.

  • 15. 가스라이팅
    '26.5.9 9:40 PM (175.116.xxx.138)

    가스라이팅하는거죠
    저는 안받은 대신 안합니다
    대신 할말도 다합니다

  • 16. 혹시
    '26.5.9 11:54 PM (118.218.xxx.119)

    차별하다 나중에 외롭게 될테니 모른척하세요
    어른이 어른답지 못하게 교통정리 못하고 한쪽만 편애하면 똑같이 당하는거죠
    우리 시어머니도 그러다 지금 엄청 외로워요
    그렇게 작은 아들 작은 아들 하더니
    동서가 그러던데 자기 남편이 효자라고
    효자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 17. fly
    '26.5.10 5:05 AM (1.235.xxx.138)

    그딴소리 듣고도 왕래하세요?
    저라면 안봄
    어차피 동서네갈재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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