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들이랑 홍콩가요

히히 조회수 : 2,667
작성일 : 2026-05-09 18:43:03

한 25년전에 한번갔었고 재작년인가 남편이랑 중딩이던 아들이랑 갔지만....이하생략

얼마전 친구들이 주말껴서 언제 된다는 말듣고 제가 그냥 예약했어요

제일 친한 친구들이고 셋이 여행간적은 없어서 약간 걱정되긴한데 재밌겠죠

제가 제일좋아하는 예능 독박투어 홍콩편 다시 보고있어요

이번엔 맛집 줄서도 가고 맛있는 에그타르트도 꼭 사먹을거에요

너무 설레요ㅎㅎ

IP : 121.190.xxx.1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9 6:50 PM (223.62.xxx.193)

    저도 독박투어 매니아에요 ㅋㅋ
    재미있겠어요~~ 친구분들이랑 좋은시간 보내고 오세요!!

  • 2. 톡파원도
    '26.5.9 6:53 PM (106.101.xxx.202)

    보고 가세요.
    거기 나온 로컬딤섬집도 맛있더라구요.
    저도 친구들이랑 트리플룸 잡고
    너무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비교적 워크인도 가능한 오리엔탈에서
    애프터눈티도 먹고
    마카오에서 럭셔리 호텔 호캉스도 하구요.

  • 3. 히히
    '26.5.9 6:57 PM (121.190.xxx.190)

    독박투어 보면 친구들이랑 너무 재밌게노는게 부러웠거든요.
    톡파원도 보고 애프터눈티도 먹어야겠어요
    아쉽게 마카오는 못가구요

  • 4. ㅇm
    '26.5.9 7:18 PM (221.139.xxx.20)

    부럽습니다~저도 친구들이랑 여행계 하고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저 때문에...ㅠ)몇년째 저금만하고있어요
    이러다 유럽도 갈수있을듯요 ㅎ

    잼나게 보내다오세오ㅡ

  • 5. 친구 셋이랑
    '26.5.9 7:18 PM (59.6.xxx.211)

    홍콩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는 김에 마카오도 들리세요

  • 6.
    '26.5.9 7:27 PM (119.193.xxx.110)

    친한 친구들이랑 가면 재밌어요
    길을 잃어도 생각보다 맛집이 맛 없어도
    같이 해외에 있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집생각 하나도 안나고 ㅎ
    즐겁게 다녀오세요

  • 7. ㅡㅡ
    '26.5.9 8:1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독박투어 저도 애정해요.
    친구들이랑 독박게임도 함 해 보세요.
    쌈나려나.
    그 프로보며 친한 친구들이랑 여행가는거
    넘 부러워요.

  • 8. 아까
    '26.5.10 2:42 A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아까 다른 글에 댓글 달았는데
    여기에도 복붙 해볼게요!
    -----

    며칠 전 5/1-5 황금연휴에 다녀왔어요
    노동절이라 중국인 관광객이 엄청 많았는데
    그래도 베이크하우스 에그타르트, 그 맞은편 비숑, 스테이크, 얏퉁힌, 팀호완, 원딤섬 등등 넘 맛있게 잘먹고 다녔어요
    소호 거리 걷는데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피크트램 노동절 연휴 주말이라 사람에 치이고 날 흐리다 해서 포기할까 했었지만
    정말 야경도 환상이었고 너무 좋았어요

    M+ 뮤지엄에 우리나라 이불 작가 작품이 크게 전시되어있어요
    너무 감동받았어요
    전시 보고 나와서 서구룡 문화지구 홍콩 바다뷰 보면서 맥주 한잔 하는데 너무 힐링되고 좋더라구요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는 사람 좀 많았지만 야경 잘 봤고
    구룡공원 산책하며 플라밍고 봤는데 공원 아기자기하고 플라밍고 넘 귀여웠어요

    하루 당일치기로 마카오 넘어가서
    하우스오브 댄싱워터쇼 보고 왔는데 이것도 넘 좋았어요

    홍콩 저도 25년만에 다시 갔는데 참 재밌었어요. 즐거운 여행 하세요!

  • 9. ...
    '26.5.10 2:43 AM (210.96.xxx.10)

    며칠 전 5/1-5 황금연휴에 다녀왔어요
    노동절이라 중국인 관광객이 엄청 많았는데
    그래도 베이크하우스 에그타르트, 그 맞은편 비숑, 스테이크, 얏퉁힌, 팀호완, 원딤섬 등등 넘 맛있게 잘먹고 다녔어요
    소호 거리 걷는데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피크트램 노동절 연휴 주말이라 사람에 치이고 날 흐리다 해서 포기할까 했었지만
    정말 야경도 환상이었고 너무 좋았어요

    M+ 뮤지엄에 우리나라 이불 작가 작품이 크게 전시되어있어요
    너무 감동받았어요
    전시 보고 나와서 서구룡 문화지구 홍콩 바다뷰 보면서 맥주 한잔 하는데 너무 힐링되고 좋더라구요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는 사람 좀 많았지만 야경 잘 봤고
    구룡공원 산책하며 플라밍고 봤는데 공원 아기자기하고 플라밍고 넘 귀여웠어요

    하루 당일치기로 마카오 넘어가서
    하우스오브 댄싱워터쇼 보고 왔는데 이것도 넘 좋았어요

    홍콩 저도 25년만에 다시 갔는데 참 재밌었어요. 즐거운 여행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153 무식하지만 전 유심이 뭔지 몰라요 12 2026/05/10 3,664
1808152 호주 뉴질랜드 여행갔다온 지인이 5 ㅗㅗㅎㄹ 2026/05/10 4,033
1808151 미국은 약사랑 간호사랑 비슷한가요? 6 2026/05/10 2,444
1808150 급질- 두릅 가시가 강한데 먹어도 되나요? 7 문의 2026/05/10 1,697
1808149 지금 실내는 춥고 밖은 더운듯한거 맞죠? 7 여기는분당 2026/05/10 2,393
1808148 미국의사중 치과의사 연봉은 어떠한가요? 2 .. 2026/05/10 1,944
1808147 현관옆 벽 페인트 고민 2 질문 2026/05/10 769
1808146 신한물감 오래되면 못 쓰나요? 2 궁금 2026/05/10 1,146
1808145 적당히 즐겁게 살고 싶으면 결혼을 하고 일에 대한 야망이 있으면.. 9 ........ 2026/05/10 2,592
1808144 태후사랑에서 염색해 보신 분들요 9 .. 2026/05/10 1,779
1808143 좋아요 얘기 나오길래 3 좋아요 2026/05/10 983
1808142 스레드에서 오늘 핫한 용인 처인구 인테리어 사기업체 올리비아 2026/05/10 2,257
1808141 80 넘은 시어머니 이 샌들 어떨까요? 11 ooo 2026/05/10 2,656
1808140 꽈리고추를 맛있게 먹는 방법? 10 늦봄 저녁 2026/05/10 2,556
1808139 매운돈까스 쏘스 알려주세요 1 부자되다 2026/05/10 839
1808138 광고싫어.. 1 삼성 ai광.. 2026/05/10 723
1808137 경기도당이 조혁당에게 일침 23 2026/05/10 1,500
1808136 지금 뭐먹고싶으세요. 6 2026/05/10 1,786
1808135 소 양즙 구매처 알고 싶습니다 1 질문 2026/05/10 923
1808134 21세기 대군에서 계약서 유출 3 2026/05/10 2,985
1808133 알바 사장이 배우는 기간엔 돈 없다고 얘기했다고 해요. 12 ........ 2026/05/10 3,044
1808132 명언 - 청춘이란 무엇인가? 함께 ❤️ .. 2026/05/10 833
1808131 건강염려증으로 영양제를 12가지나 먹어요 11 ........ 2026/05/10 2,680
1808130 술을 안마시는데 숙취 냄새가 나는 경우는 뭘까요? ..... 2026/05/10 737
1808129 윗집에서 볼일보는 소리가 다들려요 14 소리 2026/05/10 3,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