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드니 간단한 밥상이 좋네요

조회수 : 5,419
작성일 : 2026-05-09 17:28:31

두부 한모 부친거랑 김치

딱 이렇게 반찬 두 개 놓고

밥 먹었어요.

 

속이 편안하고,

이렇게 먹으니 오히려 맛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씹어먹게 돼요. 

맛있는 게 많으면 뭔가 정신없이 먹게 되거든요.

IP : 223.38.xxx.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혼자면
    '26.5.9 5:29 PM (112.162.xxx.38)

    간장 계란밥도 충분한데 가족이 있으니 ㅠ

  • 2. ㅇㅇ
    '26.5.9 5:33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혼자면 달갈에 감자나 고구마찐거 과일하나만 먹어도 좋은데 ㅎㅎ
    감자나 과일 살찐다지만
    저렇게 간식없이 식사로 하나씩 먹으면
    속편하고 뱃살도 빠지저라구요 저는

  • 3. 저두
    '26.5.9 5:33 PM (61.43.xxx.178)

    달갈에 감자나 고구마찐거 과일하나만 먹어도 좋은데
    식구들 있으면 ㅡㅡ
    감자나 과일 살찐다지만
    저렇게 간식없이 식사로 하나씩 먹으면
    속편하고 뱃살도 빠지저라구요 저는

  • 4. kk 11
    '26.5.9 5:35 PM (114.204.xxx.203)

    그쵸 저도 두어가지만 놓고 먹어요

  • 5. 50대
    '26.5.9 5:4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근데 저는 젊을때도 간단하게 먹었어요
    대신에 가끔 한식부페나 샤브집 가서 요것조것 여러가지 한 입씩 가져다 먹고요

  • 6. 젊을때도
    '26.5.9 5:56 PM (118.218.xxx.85)

    반찬 여럿 있는거 싫었는데 남편이니시부모님이니 어쩔수가 없었죠

  • 7. 이미
    '26.5.9 6:52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저는 그렇게 먹은지 오래됐고요
    거의 가족들 잔반처리만 하는데도 부담스러워요
    유럽의 병원식사니 하는 사진들 보니
    빵 하나에 플러스 햄에 치즈 베이컨에 치즈 소세지에 치즈더만요
    야채라곤 생 파 나 주던데
    가족들 보여줬어요
    이렇게 아침점심 간단히 먹고 저녁에
    스테이크나 먹는다고요
    그러고도 사는데 아무런 지장없고
    그나라 사람들 건강하고 활동적이라고요
    우리나라 음식이 너무 과해요
    여자만 힘들게하는 음식들

  • 8. 한접시
    '26.5.9 6:57 PM (121.136.xxx.30)

    저는 그렇게 먹은지 오래됐고요
    거의 가족들 잔반처리만 하는데도 부담스러워요
    유럽의 병원식사니 하는 사진들 보니
    빵 하나에 더해서 햄에 치즈, 베이컨에 치즈, 소세지에 치즈더만요
    야채라곤 감자나 파종류
    가족들 보여줬어요 서양인들 보통
    이렇게 아침점심 간단히 먹고 저녁에
    스테이크나 먹는다고요
    그렇게 먹고도 사는데 아무런 지장없고
    건강하고 활동적이라고요

    우리나라는 매끼 상차림이 너무 과해요
    영양학적으로도 한접시에 골고루 담길 정도면 되는데 온갖 풀떼기나 절임반찬류로 가짓수만 많고 낭비적이예요
    여자만 힘들고 고달프고 시간낭비도 심해요

  • 9. 우리나라
    '26.5.9 7:27 PM (118.235.xxx.52)

    저녁 스테이크 안먹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854 보석이 너무 좋아요 7 보석 2026/05/10 3,697
1807853 아이 머리 유전이면 대학 못나온 집이랑 안 엮이는게 낫죠? 17 ,,, 2026/05/10 5,354
1807852 황교안 응급실행. 단일화 하겠네요. 2 디톡스? 2026/05/10 4,992
1807851 가난한 사람을 많이 보는 환경이 운에 안좋을까요? 12 ..... 2026/05/10 5,239
1807850 맞벌이일때 남자가 가사 많이 돕는다 18 익명 2026/05/10 3,011
1807849 냉정히요 아이유 연기 잘하는편인가요? 68 ㅇㄹㅎㅇㄹㅇ.. 2026/05/09 6,586
1807848 장기요양등급 신청할 때 의사 소견서는 어디에서 받는 상관없을까요.. 16 ... 2026/05/09 1,784
1807847 맞벌이일때 여자가 손해 맞아요. 32 직장맘 2026/05/09 4,650
1807846 제가 파인다이닝에서 알바를 해봤는데요 23 wpfl 2026/05/09 20,529
1807845 모자무싸 배경이 중복되네요 28 .... 2026/05/09 6,427
1807844 꺼드럭거리다는 표현이 많이 보이네요 9 2026/05/09 3,272
1807843 모자무싸는 술자리씬이 4 아쉽 2026/05/09 2,832
1807842 한 입만.. 6 느무싫다 2026/05/09 2,472
1807841 황동만 몇살이에요? 8 아ㅗ 2026/05/09 4,052
1807840 아파트 전세 가격 기가 막히네요 52 ... 2026/05/09 16,494
1807839 꿈자리가 사나운데 어싱매트 효과 있을까요? 4 별일 2026/05/09 1,545
1807838 아파트 실외창 청소할때 최적의 세제는 뭘써야 오염이 잘 지워지나.. 이팝꽃 2026/05/09 949
1807837 트럼프 UFO 파일 전격 공개 1 ........ 2026/05/09 2,838
1807836 삽자수에 빠졌는데;; 10 ㅎㅎ 2026/05/09 2,746
1807835 하루종일 시간 보낼수있는 실내? 16 ㅇㅇ 2026/05/09 5,459
1807834 맘에 드는데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라면 4 미련 2026/05/09 1,728
1807833 40초반인데 선우용녀님 유튜브재밌네요ㅎ 4 2026/05/09 2,210
1807832 우연히 만난 조국, 김용남.jpg 28 평택선거유세.. 2026/05/09 3,682
1807831 55세도 만남 가능할까요? 19 Opop 2026/05/09 6,032
1807830 이승만 육성 노래에 넣은 가수 7 2026/05/09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