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3억 5천을 부인이 사기 당했데요
제가 그때 결혼해서 알아요
강남 아파트 한채값
근데 부인이 상처 받을까봐서
별거 아니라고 했다고
상처 받는게 싫어서
득도 한건지
지금도 부인에게 다 져 주죠
강주은이 현명한것도 있지만
최민수가 따뜻한 사람인 듯 싶어요
1999년 3억 5천을 부인이 사기 당했데요
제가 그때 결혼해서 알아요
강남 아파트 한채값
근데 부인이 상처 받을까봐서
별거 아니라고 했다고
상처 받는게 싫어서
득도 한건지
지금도 부인에게 다 져 주죠
강주은이 현명한것도 있지만
최민수가 따뜻한 사람인 듯 싶어요
지금 최민수보다 강이 수익이 엄청나다고
두부부에게 사기꾼이 엄청 붙었던것 같네요
가정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에요.
아버지 최무룡이 김지미와 간통해서 이혼할때
최민수에 대한 양육권을 최무룡이 가져갔지만
여느 간통해서 이혼한 아버지가 그렇듯 무관심해서
계모와 아버지 사이에서조차 자라지 못하고
버려진 자식처럼 할머니 손에, 친척집 전전하며 자랐죠.
고2때 엄마 강효실을 만났지만
자살시도, 우울증을 앓는 엄마와 살지도 못한 사람이에요.
강주은이 참 괜찮고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볼수록 알수록 통크고 깊이 있는 사람이 최민수
가족사랑도 넘 멋있고, 강주은을 만든 사람도 최민수 같아요
엄청 사랑하더만요
강주은이 늘 니쁘고 귀여워 하는게 눈에 보여요
그렇기 물의를 빚어 무릎꿇고 사죄할 때 주은아 미안해..등등. 한번도 강주은을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는 사람..
거액의 주식자금도 다 날려먹었다면서요
결혼 초반엔 자기부인이 엄청 똑똑한 여자라고 믿고 맏긴돈일텐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아무곳에나 투자한거겠죠
근데 원글님이 언급한거랑 주식이랑 정말 확실히 투자한건 맞는거겠죠.?
가정을? 위해 하도 딴주머니차거나 빼돌리는 여자들이 많아서요
너무너무 바보처럼 거액들을 날려버린게 참 신기하긴 하네요 그것도 두번이닌
거액사기, 주식으로 두번다 그냥 날린게 맞긴한가요?
신기하다......
뭐가 똑똑하다는 건지..
그저 태어난 나라 말을 잘하니까 똑똑해 보인거지
돈은 한국에서 벌면서 한국 무시하는 오만함
그 오만함으로 아이들한테 생활하는 곳을 언어를 안 가르침
지금은 따가운 시선 때문에 한국어 좀 늘었겠죠
최민수처럼 부모불화를 보고 자라면
자기가정은 싸우지말아야지 심리가 강해요.
그래서 처자식이 하고싶다는대로
다들어주고 오히려 호구처럼 살더라구요.
이것도 별로죠, 애들이 한국살면서 한국어를못해도
그걸 못고쳤으니 가장의권위가 얼마나있었을지 ..
그래서 가정분위기 성장환경이 중요해요.
최민수 트로피도 팔아먹었다 하지 않았나요?
아주 야무지게 남편 등골 빼먹고 살았나 보네요
그것도 모자라 지금은 친정부모까지 모셔다 놨지요?
그때 돈 3억으로 강남아파트 사뒀으면 100억됐을텐데
강주은이 100억 벌어요?
솔까 지금 버는 돈도 최민수가 바탕이지
강주은이 미스코리아 캐나다 출신 말고 타이틀이 뭐 있었나요?
미스코리아 진선미도 아니고 아무 수상도 못했는데..
그때 돈 3억으로 강남아파트 사뒀으면 100억됐을텐데
강주은이 100억 벌어요?
솔까 지금 버는 돈도 최민수가 바탕이지
강주은이 미스코리아 캐나다 출신 말고 타이틀이 뭐 있었나요?
미스코리아 진선미도 아니고 아무 수상도 못했는데..
그해 미스 강원, 미스 충남이랑 뭐 달라요?
최민수 부인 아니었으면 누군지도 모를텐데..
최민수 주변에 거머리들 많아 유명세에 비해 돈 없었대요
신혼집에 얹혀살던 매니저를 내보냈는데
최민수 통장까지 전부 들고 튀었대요
주변인에게 레포츠 회사도 차려주고..
부부 모르게 양쪽에서 돈구걸해간 사람도 있고
경제개념이 전혀 없었던데요
주머니에 있으면 탈탈 털어 다 퍼주는 스타일..
남일이지만 돈관리 강주은이 맡아서 다행이다싶던데...
부친 최무룡도 영화제작 한다고 족족 말아먹고
정치한다 다 털어먹고
김지미랑 간통죄로 걸렸을때도 최무룡 돈한푼 없어서
강효실한테 김지미가 위자료 줬답니다
최무룡이 족족 말아먹은건 김지미랑 살면서예요
그래서 사랑하니까 헤어진다는 그 유명한 멘트가 탄생한거라는...
강효실이랑 결혼생활중에도 족족 제작 실패로
경제적으로 힘들어 강효실 친정에서 도와줬답니다
빚도 있어 위장이혼설이 돌았다고..
당시 위자료 400~500 김지미가 부담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