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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너무 괴물같은데..

결정 조회수 : 2,528
작성일 : 2026-05-09 11:32:12

인터넷서 작은 화분들 살때 손톱만한 초미니다육이 두개를 선물로 받았어요

화분에 올려뒀는데 하나는 죽고 하나는 뿌리가 화분으로 옮겨져서 완전 무럭무럭 자라서 지금 에일리언 같아요

사진찍어 보여드리고 싶네요

애가 크니까 줄기가 위로 곧게 자라는게 아니고 구부러져서 자라는데 진짜 에일리언ㅜ

생긴게 무섭고 징그러..운데 그래도 살아있는걸 죽이진 못하겠고 볼때마다 소름..

어째야할까요

다른애랑 같은 화분이라 물안줄수도 없고

다육이가 이렇게 징그럽게 엄청 커지는게 맞나요?

 

줌인아웃에 올렸어요!

IP : 121.190.xxx.1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9 11:36 AM (180.83.xxx.182)

    나눔하세요 당근에 올리던가 아파트면 메모장 붙이면 금방 없어져요

  • 2. 뭐가됐든
    '26.5.9 11:54 AM (115.138.xxx.6)

    집안에 나보다 기세 썬건 안둡니다

  • 3. 일단
    '26.5.9 11:55 AM (222.106.xxx.184)

    사진찍어서 올려주세요~ 궁금해요.ㅎㅎ

    그리고 그게 어느곳에 어떻게 두셨는지 모르지만
    보통의 다육이는 짱짱하게 자라야 하거든요?
    키만 멀대같이 쑥쑥 커서 자라면 웃자란 거에요.
    잘라서 수형을 잡아 주시는게 나을 거 같아요

  • 4. ㅇㅇ
    '26.5.9 11:55 AM (223.38.xxx.163)

    줌에 올려 보세요
    이름이 뭔지 궁금하네요

  • 5. 혹시
    '26.5.9 12:03 PM (211.234.xxx.22)

    립살리스류?피쉬본 선인장? 뭐 이런건가요?
    그중 하나라면
    행잉으로 화분을 공중 부양해보심은..
    립살리스류 은근 인기 많은거라

  • 6. 이쁘게
    '26.5.9 12:47 PM (116.41.xxx.141)

    정리하고 떼낸건 다른 화분에 옮겨심어 살아난건 키운다 이러면 죄책감도 없고 ..

  • 7. 짜짜로닝
    '26.5.9 12:55 PM (182.218.xxx.142)

    우리집 다육이 그런 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잘라서 꽂아놓으면 새끼쳐서 자식도 많아요.
    뭘 어케 다듬어야할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 8. 당근
    '26.5.9 1:04 PM (117.111.xxx.108) - 삭제된댓글

    나눔하세요.
    힐링하려고 키우는 건데
    스트레스를 받는 건 아니죠

  • 9. 결정
    '26.5.9 1:32 PM (121.190.xxx.190)

    줌인아웃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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