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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딱 한번 여행할 수 있다면

조회수 : 4,126
작성일 : 2026-05-09 09:47:04

어디를 가고 싶으세요?

많은 분들이 스위스 말씀 하시네요

IP : 223.38.xxx.20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9 9:47 AM (125.240.xxx.146)

    포루투칼이요

  • 2. ..
    '26.5.9 9:52 AM (1.250.xxx.105) - 삭제된댓글

    스페인.. 요

  • 3. 저 어떤방송
    '26.5.9 9:54 AM (182.62.xxx.206)

    유투브인지 보다가 스위스에 한국사랍이 얼마나 많이 가는지
    공공버스인데 크게 한글로 인터라켄으로 가는 버스 라고 쓰여진거 보고
    진짜 깜놀했어요.
    한국사람의 로망여행지가 스위스구나 ㅎ
    알프스소녀 하이디 덕분일까요?

  • 4. 저는
    '26.5.9 9:57 AM (39.119.xxx.127)

    스위스는 돈을 마음껏 못쓸것 같아서
    그 근처 돌로미티요... 그 풍광은... 진짜 이세상이 아니었어요. 죽기전에 꼭 한번 더 갈거에요

  • 5. 스위스
    '26.5.9 10:02 AM (42.41.xxx.41)

    오래전 스위스갔을때
    정말 달력에서나 보던 청량한 풍경에
    깜놀했는데
    운좋게 얼마전 다시 가봤는데
    역시!
    루체른 성벽위에서 바라본
    풍경은 정말 최고!
    멀리 만년설 두른 높은 산들
    맑은 호수
    저멀리 보이는 예쁜 성
    모두들 행복해보이는 사람들까지!

  • 6.
    '26.5.9 10:11 AM (121.167.xxx.120)

    서유럽이요
    스위스 자연환경 교통등 살기 좋아 보였어요
    물가 빼고요
    스위스만 보고 오기엔 지루해요
    로마와 파리 필수 프랑스 이탈리아 두세개
    도시 섞어서 다녀 오세요

  • 7. 저도
    '26.5.9 10:12 AM (222.236.xxx.112)

    스위스 가보고 천국의 공기 자연이 이럴것 같다 생각했어요.
    스위스는 다시 한번 와보고 싶다 느꼈네요.
    그외에는 카리브해의 섬나라..바다가 너무 이쁘고 공기맑고.

  • 8. 가까운
    '26.5.9 10:26 AM (58.182.xxx.59)

    전 친숙한 곳 한국 물좋고 공기좋은
    숲이 우거진 곳에서
    4계절 느끼고 싶어요.
    여름은 계곡에서
    꽃피는 봄은 꽃구경 나물구경
    가을은 낙엽
    겨울은 눈 땃땃한 온돌방
    ㅎㅎ

  • 9. ㅋㅋㅋ
    '26.5.9 10:32 AM (4.43.xxx.204)

    한국어에 놀라서 가고싶은마음이 사라짐
    어딜가야 로망이라고 할수있을까요.
    언젠가 가야금샘이 가본나라중에 가장 이쁜 곳이 슬로바키아라 했고,
    가장 기억속에 남는 공연장이 유럽의 어느 산 속에 자연적으로 깎인 동굴같은 극장. 거긴 따로 음향이고뭐고 놓을것도없이 바위에 부딧쳐서 소리가 관객들 끄트머리까지 다 울리게 되어있었다고 했어요.관객들도 늦은 밤에 열리느라 산속의 추위에 다들 늦은 오후부터 담요 하나씩 두르고 늦은밤까지 기다렸다고 하고요.
    그 쌤이 국립국악단원 였었어서 1년에 160번 연주를 하고 국가적으로 해외음악외교파견나가서 해외유명 악단과 협연도 많이 했던분이라 전세계 좋다는 연주홀이란 곳은 다 가서 연주했던 분 이셨어요.그 분이 말했던 인상깊었던 그런곳 한번씩 다 가보고싶네요.

  • 10.
    '26.5.9 10:35 AM (115.138.xxx.172) - 삭제된댓글

    죽기 전 한번 여행한다면

    사람이 만들어 놓은 화려함의 끝판왕을
    보고 또 보고 느낄듯ᆢ
    저는 라스베가스요~~~
    한달살기하며 그 화려함과 들뜨게하는 분위기 조명등
    하나의 작품같은 각각의 호텔 인테리어
    화병에 꼿힌 꽃하나도 놓치지 않고 구석구석
    연구하고 나에게 담아 오고 싶네요

  • 11. kk 11
    '26.5.9 10:48 AM (114.204.xxx.203)

    다 좋았어요 부지런히 다니세요

  • 12. ..
    '26.5.9 11:06 AM (211.234.xxx.117) - 삭제된댓글

    영화에 많이 나오는 도시 뉴욕 가을에 가보고 싶긴 한데 너무 멀어요. 일등석 제공이면 생각해볼게요. 일등석이라도 소음 끼야악. 또 귀 아파지면 도착 전에 사망이에요.

  • 13.
    '26.5.9 11:12 AM (222.106.xxx.65)

    스위스는 자원이 부족한 나라라서 국가적으로
    스위스관광청이 홍보를 상당히 공을 들이는데
    특히 요즘은 아시아 일본, 중국, 한국을 전략적으로 공략한다죠.
    스위스를 배경으로 하는 영상물에도 적극 협조적이고
    알프스 산악국가의 천혜 조건을 잘 이용해서
    마치 거기가 천국인양 그림 같이 아름다운 풍경을 ~~
    인구 밀도 높고, 무질서한 도시 개발에 쪄든 이 나라 사람들은
    감탄 연발 하더라고요.
    그렇다고요.

  • 14. 하와이
    '26.5.9 11:22 AM (106.101.xxx.233)

    많이 안다녀봐서 그런지 하와이의 청량한 여름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 15. 하와이
    '26.5.9 11:35 AM (121.190.xxx.190)

    다른데 다 가봤는데 못가봤어요

  • 16.
    '26.5.9 11:38 AM (223.38.xxx.83)

    스위스 돌로미티 다가봤는데 스위스가 더유명해진것은 이유가 있어요. 노인들도 휠체어 타고 갈수있는건 스위스예요.
    물가는 아끼는 방법은 어짜피 음식은 맛없으니깐 에어비앤비 구해서 2주머무시면서 한식해드시면 되어요.

  • 17. 음님
    '26.5.9 11:55 AM (211.51.xxx.3)

    에어비앤비 2주면 얼마정도 들까요?

  • 18. 십년전
    '26.5.9 12:10 PM (211.217.xxx.169)

    씨엡립 캄보디아요.
    사람들 선하고 유적지가 감동 그 자체였어요.

  • 19. 영통
    '26.5.9 12:11 PM (106.101.xxx.128)

    아프리카 케냐 ..국립공원

    초원의 야생동물 보고 싶어요

  • 20. ㅇㅇ
    '26.5.10 10:52 A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위에 거론된곳들
    다 가봤고
    몇 도시는 한달.또는 2주살이 해봤는데요
    저는 죽기전에 히말리아 이런곳에 한번 가보려고요

  • 21. ㅇㅇ
    '26.5.12 2:05 AM (211.210.xxx.96)

    포르투갈 좀 그랬어요
    마카오의 확장판 이젠 차라리 마카오가 더 나을지도요
    스위스도 스키타면 좋을텐데 올라가서야 알았죠 이거 왜 온건가
    싶더라고요
    이탈리아는 미술품 좋아하면 볼만하고 빵이 맛있고
    독일보다는 오스트리아가 좋았고
    스페인도 가우디마케팅 빼면 음.. 빠에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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