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ptVsXwGOpM?si=dGHTiw5EOiW0ZIaQ
주식은 계좌인증글 아니면 안 믿어요
YTN뉴스 영상 5일 전에 봤는데 이제 올립니다
저는 막 몇천 억씩 안벌었어요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32462868&sca=&sfl=wr...
이게 맞는 것 같아요 저도 주식 오래했고 주식방 여러개 있고 코로나 전부터 알던 주식모임도 있어요
대부분은 주식으로 망하고 사라지거나 조금이라도 벌면 떠벌떠벌 알고보면 예전에 손실 봤던 것들 건진 수준이고 인생 바뀔 정도로 번 사람 없어요. 저도 주식하고 있지만 상승장에 벌어도 전에 손실난거 현재 마이너스인것들 계산해보면 제로섬이예요. 상승기에 입성한 초보님들은 몰라요.
오래하면 할수록 주식판에 고수없다는 걸 깨닫죠.
버핏 할아버지 아무래도 AI테크쪽은 잘 모르세요.
예전에 버티다버티다 산게 애플이었고, 애플로 물론 벅셔가 크게 성공하긴 했지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0년부터 차트를보면 S&P500 보다 아래에요.
나스닥100하고 비교하면 차이가 엄청 크구요
버핏은 2024년부터 현금 비중 최대인데 25-26이 엄청난 상승장이었고, 마이클 버리는 금융위기 이후로 인디언 기우제식 숏타령, 김영익 교수님도 폭락장 올때까지 폭락 폭락..
지금은 그냥 올라가는 거 즐기면 됩니다.
작년 5월8일부터 현재 1년간
나스닥100 - 44.86%상승
S&P500 - 30.46%상승
버크셔해서웨이는 오히려 마이너스 7%에요.
이건 아예 시장을 다르게 보고있다는 거잖아요.
물론 버핏할아버지 말대로 언젠가 하락할수도 있겠죠.
근데 그게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르잖아요.
버핏할아버지가 늘 하는 말이잖아요.
언제인지 모른다.
근데 그렇다고 언제까지 하락만을 기다릴건가요.
이게 2년 되고 3년 되고 더 올라간다면?
버핏할배도 최근 몇년 동안 헛다리 짚었어요 ㅋㅋ
즐길래요~
이 얘기를 바꿔 말하면요
만약 하락장이 왔다.
그래서 나스닥이 33%가 하락했다
33%가 하락해도 버크셔해셔웨이보다는 주가가치가 높다는거에요.
버크셔는 안 하락한다 쳐도요. 물론 같이 내려가지만.
주식이 끝없는 상승도 없고 끝없는 하락도 없는건데
요즘 주식시장보면 무섭기도 하지만
상승이 더 계속 될거 같기도하고
위험해보이기도 하고
참 어렵네요
소액이긴 하지만 엄청난 수익 난 종목만 있는게 아니라
마이너스도 있기 때문에 거기서거기예요
버핏의 저런 철학으로 주식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은거임
산업의 이동이 있는시기라고 봐요
많이 벌어 챙겨 투자 안해도 재벌급 부자니께
AI..에 대해 우리가 아는것이 있나요?
그저 그 산업을 하겠다는 사업가들의 희망찬 구상만을 알뿐..
실현 가능성이나 실제 돈을 벌어다주는 산업이 되는것인지
우리가 제일 모르는데..
그 불확실성에 가장 큰 베팅을 하고 있어요.
그 산업이 확실히 실현 가능성 있다면
각국은 보험업계나 관련 산업 법안들부터 개정준비를 하고 있을겁니다.
이런 준비는 하나도 보이지 않아요.
때를 놓치지 말고 환전하시는거 잊지마십시요..
버핏은 혼자 투자하고 있는 고립된 운둔자가 아닙니다
그의 밑에는 유능한 다수의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노인네의 노망난 이야기로 치부하기에 그는 너무 거물입니다.
결국은 버핏의 말이 맞더군요
항상 2~3개월전부터
경고 때리잖아요
그리고 94세 지금까지
주식시장에서 가장 성공한 인물이구요
끝까지 가는 주식은 없어요
그의 말에 조심은 필요할듯
도쿄대 불합격 2년만에 의대수석 등극 AI…인간 1등보다 50점 높았다
https://v.daum.net/v/20260428104201276
연세가 많이 드셨죠
지금은 멈출수가 없어요
예전과 공식이 달라요
중국은 주식은 안오르지만 국가가 무한히 돈을 대주고 SMCI 부사장 사건보니 미국에서 그렇게 갑부로 사는데도 중국에대한 애국심도 대단하더군요
미국이 2등국가 국민으로 사는건 너무 힘들거에요
너무 잘살다보니 반도체 생산도 힘들어서 지금 생산능력을 상실하고 아시아에 내줬죠
바이든이든 트럼프든 맨날 공장이나 지으라고 협박하고
비록 끝이 패배일지라도 여기선 못멈춰요
게다가 미국이든 한국이든 모든 상품의 명목가치는 계속 커지고 있잖아요. 돈이 돈이 아니라서 이 판에서 아예 발 빼는게 더 위험할수 있어요
글쎄요. 버핏이 시대의 흐름을 따라잡지 못하는 건 아닐까요?
버크셔 사세요.
지금 도박장 아닌가 싶어요. 분위기가 과열돼서...
버핏이 주식 다 팔고 현금만 들고 있다는 얘기는
1년도 넘은 거 같은데요
언젠가 하락 오겠죠.
미국장은 어떤지 몰라도 한참 저평가 되어있던 코스피는 앞으로 쭉쭉 오를거예요.
미국 개미들이 이제 코스피 직접 산다더라구요.
코인하는 사람들 일요일 밤에 한국 주식 산다고 밈까지 떴어요.
안믿는걸로 정신승리 하셔요.. 여기 회원이 몇명인데 몇억 몇십억 수익낸 사람이 없다고 자신 하시는지요? 본인 주변만 사람 사는 세상 아닙니다. 82쿡은 돈 없는 사람만 하는것도 아니고요
0.5퍼센트가 10억이상 주식투자자라 하면 여기회원 100만명이라면 그중 5천명이라는 얘기이고, 거기에 여기 혀원이 40~60 연령대가 많으니까 더 많을 수도 있어요. 통계를 아신다면 바보가 아니라면 수익 난 사람 얘기가 사실일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하고, 버핏 논리를 믿는다면 버크셔 사시면 됩니다.
이정도 장에 몇억 수익낸 사람이야 꽤 있죠. 많냐는 기준이 다르다는것 뿐이지..
저희집 부모님 중산층 근처에도 못간 평생 돈없다 소리 하면서 살아오신 분들인데
삼전하고 하이닉스 몇년전에 몇십주 사셨어요. 이것만 해도 몇천 될걸요.
저 몇달전에 코스피 etf 산것만 백프로 넘게 수익났는데요 뭐 대단한거 한 것도 아니고.. 몇억 수익은 아니지만 몇천은 됩니다. 팔아야 수익이지만 현재 그렇다고요.
그러니 삼전 하이닉스 코스피etf 위주로 어느정도 산 사람들은 억대 수익 이상은 기본이죠.
우량주랑 ETF만 사고 있어요. AI 없이는 이젠 안되는 세상이 됐으니 관련 주식 믿고 샀네요.
그래서 미국장은 월 얼마씩 나오는 배당주 위주로 사고 있어요
qqqi(나스닥 ㅡ월 배당 890~930원 정도) 보통 1000주 목표로들 모음
qqqm( 나스닥 ㅡ일년 네번 배당나오지만 성장률 높음)
spym(s&p 500 기반으로 탄탄한 성장 일년 네번정도배당)
ㅡㅡㅡㅡㅡㅡ일년 2000만원 미만으로 나오게 설계하시면 금융종합소득세? 면제입니다
국내장은
Isa 계좌 생성후
일년동안 최대 2000만원 한도까지
etf 주식으로 사모아요
(s&p 500이랑 미국 나스닥 100으로 고릅니다 ㅡ
운용사는 타이거 코덱스 에이스등 다양)
이렇게 모으면 절세하면서 배당주도 받고
안전한 편이예요
아무래도 삼전 하닉 현대등 성장주 투자는
야수의 심장이긴 하죠
전 배당주랑 etf쪽을 거의 60-70프로 이상
나머진 삼전 하닉등 투자요.
주식은 너무 욕심만 안내면
기본 예적금보다 많이 법니다
주식은 0에 수렴한다고 누가 그러던데
버는건 쉽지 않다고 생각드는건 맞아요
공부했다고 하는 사람도 오래 했어도
이익 내기 쉽지 않더라구요